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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티엔, ‘BT21 마스크 팩’ 신제품 선보여

2019-07-31

유한킴벌리 티엔, ‘BT21 마스크 팩’ 신제품 선보여

 

- 티엔 ‘BT21 마스크 팩’, 극세사시트와 25g 에센스로 오랜 시간 산뜻한 피부 유지

- 글로벌 밀레니얼 인기 캐릭터 ‘BT21’ 협업을 통한 일주일팩으로 즐거운 피부고민 케어 실현

 

 

생활혁신기업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최규복)의 스킨케어 브랜드 티엔(True Nature)이 라인프렌즈의 글로벌 밀레니얼 인기캐릭터 ‘BT21’ 디자인을 적용한 마스크팩 신제품을 선보였다. ‘더 건강한 슬로우 자연주의 컨셉’의 티엔(TN)이 올 초 ‘BT21’ 스킨케어 출시에 이어 마스크팩을 연이어 선보이며, 제품의 다각화를 통한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티엔 ‘BT21 마스크팩’은 기존 히트상품인 티엔 ‘극세사 AC 마스크팩’과 ‘BT21’ 캐릭터와의 협업을 통해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새롭게 선보인 제품이다. 마스크 팩은 윈터그린잎 추출물 성분으로 자극이 적으며, 700나노미터 극세사시트를 활용, 오랜 시간 촉촉한 피부 밀착을 실현했다. 마스크 시트 하나에 웬만한 앰플 한 병 용량인 25g의 에센스를 사용, 빠른 피부 흡수를 가능케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화장품 성분분석으로 유명한 뷰티앱 ‘화해’ 설문단의 2019년 리뷰 결과, 94%가 “피부에 에센스가 빠르게 스며들었다”, 95%가 “피부 자극이 적었다”로 답변해 소비자들이 해당제품에 높은 만족을 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BT21 마스크 팩’은 코야(KOYA), 알제이(RJ), 슈키(SHOOKY), 망(MANG), 치미(CHIMMY), 타타(TATA), 쿠키(COOKY)의 캐릭터 디자인 7가지로 구성된 일주일팩으로 매일 사용하는 소비자들에게 소소한 재미를 제공하고, 친밀감과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약 6500억원 규모로 알려져 있는 한국의 시트 마스크 시장은 간편한 사용법과 높은 휴대성, 그리고 15분 내외의 짧은 시간 동안 집중적 피부 케어가 가능하다는 이유로 인해 점차 확대되고 있다. 한국의 73.9%의 여성이 가정에서 마스크 팩을 사용하고 있을 정도로 사용 연령대 또한 넓어지고 있다.

 

유한킴벌리 티엔 담당자는 “철저한 고객 연구와 지속적 제품개발을 통해 마스크 팩 이후에도 스팟 패치, 수분크림, 클렌징 등 지속적으로 ‘BT21’ 스킨케어 제품들이 출시될 예정”이라며, “소비자들이 손쉽게 구매가 가능하도록 드럭스토어 및 면세점 추가 입점은 물론 온라인 채널에도 활발하게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 갈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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