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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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초경 경험담 댓글 EVENT!

2018-09-12

여성들이 한 달에 한 번 경험하는 ‘월경’, 그동안 ‘월경’은 금기어와도 같았습니다.  그래서 여성들은 자연스러운 현상인 월경에 대해 당당하게 말하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첫 월경인 초경은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는 하나의 지표이며 여성에게 있어 당연한 과정인데도 말입니다.


‘그렇다면 건강하고 당당한 초경, 월경 문화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라는 문제의식에서 초경 경험담을 나누는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습니다.

우리의 초경 경험담을 자연스럽게 꺼내고 나누며 이야기하는 것. 초경, 월경을 바라보는 시각을 보다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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