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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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_REST] 보랏빛 라벤더가 선사하는 동화 속 풍경, 연천 허브빌리지

2019-06-11

보랏빛 라벤더가 선사하는 동화 풍경, 연천 허브빌리지

 

 

똑같이 반복되는 나들이 풍경이 질렸다고요? 여러분들의 그런 마음을 읽고

이번에 유한킴벌리 에디터가 찾아간 곳은 연천 허브빌리지입니다!

 

서울에서 멀리 떠나온 만큼 기대를 잔뜩 안고 간 허브빌리지!

라벤더 꽃이 만드는 색다른 풍경을 여러분들께 공개합니다!

보랏빛 라벤더가 선사하는 동화 같은 풍경에 함께 취해보시겠어요?

 

동화  마을의 입구 같은연천 허브빌리지

 

 

 

 

▲ 입구에서부터 방문객들을 맞이하는 꽃들로 가득가득

 

짜잔! 이곳은 허브빌리지에 들어가기 위해 입장권을 구매하는 매표소랍니다.

입구에서부터 사방에 놓인 꽃들이 방문객들을 맞이했는데요!

이날은 입장을 기다리는 줄이 없었지만, 줄이 긴 날에는 주변의 꽃들을 감상하면서 입장을 기다려도 충분할 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아름답게 꾸며진 매표소는 처음 보았답니다!

 

매표소 안에는 연천 허브빌리지에서 실시하는 사진 콘테스트 수상작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사진들을 감상하니 내부가 더욱 궁금해졌습니다. 그럼 얼른 안으로 들어가 볼까요?

 

 

▲ 동화 속 마을의 입구 같은 길

 

매표소를 지나자 마자 마주하게 되는 허브빌리지의 초입길!

마치 동화 속 마을로 데려가는 길처럼 아기자기하고 아름답지 않나요?

옆에 설치된 조형물은 바람이 불면 돌아가는 바람개비 조형물이랍니다!

곳곳에 설치된 신비로운 조형물 때문인지 더욱더 신비롭고 아름다운 느낌이 들었답니다 :)

 

초입길 옆에는 카페가 있었는데요! 카페에 앉아 맛있는 커피를 마시며 주변의 풍경을 실컷 감상한다면, 이만한 낙원이 따로 없겠죠?

 

 

보랏빛으로 뒤덮인 라벤더 

 

 

 

 

 

▲ 보랏빛 라벤더가 주는 풍경에 취하고 향기에 두 번 취하고

 

입구 바로 옆에는 오늘의 하이라이트, 라벤더 축제가 한창인 드넓은 라벤더 밭이 있었습니다!

바로 지금이 라벤더 꽃이 한창 절정이라는 사실!

시기를 놓치면 이 아름다운 풍경을 내년에나 다시 만날 수 있으니, 꽃이 지기 전에 얼른 이 곳을 찾아와야 하겠죠?

 

허브빌리지에서는 매 시즌 다양한 꽃들을 직접 재배하여 시즌에 알맞은 축제를 연다고 하는데요!

그중 라벤더 꽃이 만드는 보랏빛 풍경은 가장 일품!

라벤더 밭이 무척 커서 그런지, ‘황홀하다’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라벤더에 흠뻑 취해버렸답니다!

 

 

꽁꽁 숨겨진 멋진 풍경을 찾아 숲을 여행하는 재미

 

 

 

 

▲ 이상한 모양의 돌, 무엇을 상징하는 걸까요?

이 큰 돌은 소원석이라고 불리는 돌인데요! 무언가 머릿속에서 떠오른다고요? 맞습니다.

이 돌의 다른 이름은 대장거북바위라고 해요! 정말 이름처럼 무척 큰 거북이가 돌로 굳어버린 느낌이지 않나요?

 

 

▲ 이 길로 가면 무엇이 나올까요?

 

 

 

▲ 연천 허브빌리지의 또 다른 포토존, 화이트 가든 내부

이곳은 연천 허브빌리지의 포토존, 화이트가든입니다!

화이트가든이라는 팻말이 적힌 숲길을 따라가다 보면 마치 보상처럼 이런 멋진 풍경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

보기만 해도 마음까지 맑아지는 멋진 풍경을 사진으로 찰칵-!

 

 

.▲ 이번엔 어디로 가볼까요?

 

 

.

 

▲ 발 닿는 곳곳마다 이국적인 풍경이 가득가득!

 

 

허브향을 잔뜩 품은 유리온실

 

 

 

연천 허브빌리지에 라벤더만 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

허브빌리지라는 이름에 알맞게 이곳에서는 수많은 종류의 허브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그 허브들이 잔뜩 모여있는 유리온실로 가보았답니다. 문을 열자마자 유리온실이 품고 있던 허브향이 확- 풍겼답니다!

 

 

 

 

▲ 자연광이 잔뜩 스며드는 연천 허브빌리지 유리온실

 

 

 

▲ 온실 속에서도 예쁜 스팟이 가득가득하네요!

 

허브빌리지의 유리온실 속에는 다양한 허브들은 물론, 예쁜 포토 스팟들도 가득했습니다.

유리온실 내부에 가득한 건 허브뿐만이 아니죠!

이곳의 또 다른 매력은 곳곳에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앵무새들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인데요!.

앵무새들이 지저귀는 소리를 듣고 있으니 이곳이 온실이 아닌 깊은 숲속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대 모습은 보랏빛처럼 내게로 다가왔지-♬

노래가 절로 나오는 연천 허브빌리지의 라벤더 축제 현장! 여러분들은 어떠셨나요?

보랏빛 라벤더와 허브, 그리고 아름다운 포토 스팟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가득한 연천 허브빌리지!

거리가 조금 멀더라도 하루 정도는 특별하게 가족, 연인들과 함께 예쁜 풍경을 즐기러 가보시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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