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공존숲

숲과 사람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탄소상쇄림' 조성

유한킴벌리는 시민단체, 공공기관과 함께 10년 동안 3개 지역에 공존숲을 조성합니다.
시민들이 스스로 참여하여 숲을 건강하게 가꾸는 일을 통해 지역의 산림을 지키고,
그 속에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개발로 지역 사회가 활성화되는 큰 관점의 공존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이에 대한 시작으로 3개 사업장의 숲지킴이들이 공존숲을 가꾸고 발전시켜 나가는 정기적 활동을 하고 있으며,
매 해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자원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김천숲
숲길중심형 자연휴양림
김천숲 사진
· 김천시 대덕면 추량리
· 2,220,000 ㎡
대전숲
도시공원형 산림체험림
대전숲 사진
· 대전시 동구 추동
· 1,210,000 ㎡
충주숲
산촌소득형 복합경영림
충주숲 사진
· 충주시 주덕읍 대곡리
· 647,306 ㎡
우리강산 푸르게푸르게의 공존숲은 숲가꿈 활동으로 향후 10년간 총 5만 6천여톤의 탄소상쇄효과를 가져올 것이며,
이는 2017년 등록 기준 국내 최대 규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