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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2017 신혼부부 나무심기 참가자 모집

2017-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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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2017 신혼부부 나무심기 참가자 모집

 

- 신혼부부 200쌍 모집, 누적 참가자 2만명 넘게돼

- 금년 식목 장소에 2021년까지 ‘신혼부부 숲’ 조성

 

 

(2017.2.16)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최규복)가 2017 신혼부부 나무심기에 참여할 신혼부부를 모집한다. 4월 1일(토) 경기도 화성시 양감면에서 열릴 이번 신혼부부 나무심기 모집 인원은 총 400명(200쌍)이며, 결혼한 지 2년 이내의 신혼부부 또는 결혼이 확정된 예비신혼부부라면 유한킴벌리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 접수는 3월 17일(금)까지이며, 참가자 발표는 3월 21일(화) 예정돼 있다.

 

2017 신혼부부 나무심기는 유한킴벌리와 평화의숲 공동주최로, 산림청과 산림조합중앙회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나무 심기에 필요한 묘목, 식재도구 등 모든 준비물 및 기념품은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기금에서 제공된다. 행사에 대한 문의는 우푸푸 블로그(http://woopoopoo.net) 또는 전화 (070-5057-0353)로 가능하다.

 

 

 

 

 

□ 향후 5년간 ‘신혼부부 숲’ 조성

올해 나무를 심는 화성시 양감면 국유지 일대(140,000㎡)는 2021년까지 ‘신혼부부 숲’으로 조성된다. ‘신혼부부 숲’은 신혼부부, 사회리더, 지역 주민, 유한킴벌리 임직원 등 3,000여명이 참여해 꽃나무와 활엽수 40,000그루가 어우러지는 숲으로 조성되며, 지역 어린이집, 유치원 등의 숲체험교육, 지역주민의 휴식과 휴양이 가능한 숲으로 활용되게 된다.

 

한편, 유한킴벌리의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은 시민참여 나무심기, 학교숲 만들기, 동북아사막화 방지, 북한 산림황폐지 복구, 여성환경리더양성 등을 통해 우리나라 숲과 환경보호 인식에 큰 기여를 해왔다. 최근에는 숲과 사람의 공존이라는 새로운 비전과 함께 도시숲, 공존숲, 미래숲 프로젝트를 추진 하고 있으며, 귀·산촌을 통한 인생 이모작을 꿈꾸는 베이비붐 세대에게 숲에서 새로운 삶을 설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니어 산촌학교’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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