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K 자료실

유한킴벌리, 클렌징 쉬운 ‘그린핑거 워셔블 선크림’ 출시

2017-04-04

facebook twitter

유한킴벌리, 클렌징 쉬운 ‘그린핑거 워셔블 선크림’ 출시

 

-영유아 자외선 차단제 사용 성인의 절반, 사용 후 클렌징 부담 (40%) 가장 큰 이유커

-가벼운 세안만으로 클렌징이 가능한 신제품 개발

 

 

(2017-04-05)

유한킴벌리의 베이비/키즈 스킨케어 브랜드 ‘그린핑거’가 본격적인 나들이 시즌을 맞아 ‘그린핑거 워셔블 선크림’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사용후 손쉽게 씻을 수 있어 아이용 썬제품 사용을 망설이는 가장 큰 이유로 꼽히는 클렌징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제품이다. 자외선 차단지수는 SPF35 PA+++로 모링가, 바오밥 나무, 알로에 성분 등을 함유했으며, 피부자극 테스트는 물론 광알레르기 테스트까지 완료한 제품이다.

 


▲ 그린핑거 워셔블 선크림 

 

 

□ 영유아용 선크림 사용률, 성인의 절반이하

봄부터는 아이들 피부 보호를 위해 정기적인 선크림 사용이 필수다. 아이들의 피부는 태양광선에 민감한데, 이는 성인에 비해 각질층이 얇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피지의 양도 적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유한킴벌리가 진행한 ‘자외선 차단제 조사 결과’에서는 1~10세 자녀를 둔 엄마의 영유아 자외선 제품 사용률이 44%에 그쳐 성인과 현격한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사용하지 않는 이유로는 ‘사용 후 클렌징 하기 힘들 것 같아서’(40.5%), ‘발라주기 번거로워서’(11.6%)라는 의견이 대부분을 차지해 자녀의 자외선 차단제 사용에 대한 엄마들의 고민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참고로, 2015년 식약처의 ‘화장품 이용실태 온라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15~59세 국내 성인 여성의 90% 이상이 선크림 제품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유한킴벌리는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아이편해 맘이편해 그린핑거 선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4월 10일부터 5월 4일까지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그린핑거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greenfingeryk/)에서 공감하는 선크림 관련 영상에 투표하면 추첨을 통해 그린핑거 선 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 등 고객 참여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