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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 ‘올해의 광고상’ 수상

201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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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 ‘올해의 광고상’ 수상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최규복)의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이 한국광고학회가 주관한 ‘제 24회 올해의 광고상’ 시상식에서 TV부문 금상, 라디오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30여년간 5천만 그루의 나무를 심고 가꿔온 유한킴벌리는 ‘숲과 사람의 공존’이란 비전과 함께 공존숲 조성, 도시숲의 연결과 조성, 북한숲 복구활동 등의 확장된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캠페인 광고 역시 ‘숲과 사람의 공존’이란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우리 곁의 작은 숲에서 받을 수 있는 공감, 위로, 용기, 감동을 담아내고 담양 대나무 숲, 철원 DMZ 숲 등 실제 숲이 가진 바람소리, 새소리, 낙엽소리 등을 생동감 있게 전달함으로써 더 많은 현대인들이 숲의 소중함을 공감하고 나아가 숲의 건강함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유한킴벌리 사회책임경영 관계자는 “우리 주변에 있는 숲의 아름다운 모습을 그대로 담아내 숲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진정성을 부여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고 생각한다”며, “유한킴벌리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의 광고상’을 주관한 한국광고학회는 1998년 광고, 홍보, 마케팅 부문에서 국내최초로 설립되었으며 올해의 수상작은 효과성, 적절성 등을 판단해 총 7개 부문 총 16개 작품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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