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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마스크, 서울환경운동연합에 황사 마스크 1만 5천개 기부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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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마스크, 서울환경운동연합에 황사 마스크 1만 5천개 기부

 

- 미세먼지로부터 성장기 아동 및 학생들을 지키기 위한 마스크 무상 지원

- 서울시 교육청 미세먼지 종합대책 일환으로 서울 지역 아동 기관 및 학교에 배포

 

 

 

 

(2017. 06. 30)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마스크는 미세먼지로부터 성장기 어린이와 학생들의 호흡기 건강 수호를 돕고자 시민환경단체인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에 황사 마스크 1만 5천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마스크 지원은 최근 서울시교육청(이하 교육청)이 학생들을 위협하는 미세먼지에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발표한 ‘미세먼지 종합대책’과 관련이 깊다. 교육청이 서울시 소재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54만개의 마스크를 우선 보급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유한킴벌리는 협력 단체로 시민 참여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서울환경연합에 힘을 보태고자 기부를 진행했다.

 

시민환경단체를 통해 교육청에 전달한 황사 마스크는 지역 아동기관과 학생들에게 배포됨과 함께 최근 교육청이 실시한 유·초·중·고·특수 학교장 및 관리자 대상의 미세먼지 대응 교육 현장에서도 배부되었다. 또 향후 교육청 주최의 학부모 연수 및 서울환경연합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아동 대상의 캠페인에서도 참가자 대상으로 지원 예정이다.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마스크 담당자는 “미세먼지 취약계층인 아동을 비롯한 학교 구성원들의 호흡기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마련된 의미 있는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국민들의 호흡기 건강을 지원하는 기회를 적극 모색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환경연합은 날로 심각해지는 미세먼지로부터 맑은 하늘을 되찾기 위해 ‘미세먼지 안녕’ 캠페인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석탄화력발전소 대신 태양과 바람으로 전기를 만들고, 시민들과 함께 자동차 대신 자전거가 달리는 건강한 서울을 만드는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유한킴벌리는 어린이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위한 동화책 「우당탕탕 봄소풍」(비매품)을 발간하고, ‘찾아가는 어린이 동화 교실’을 운영하고, 어린이 도서관을 비롯한 주요 공공 도서관에 동화책을 무상으로 기증하고 있다.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황사마스크(KF80)’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허가한 제품으로 4중 구조 이상의 특수 필터가 내장되어 있어 황사와 미세먼지는 물론, 대기 중 먼지 입자 크기가 1마이크로미터 이하의 초미세입자도 80% 이상 차단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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