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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10명중 7명(73%), ‘생리주기 조절 경험 있다’

20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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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10명중 7명(73%), ‘생리주기 조절 경험 있다’

 

- 유한킴벌리 ‘우생중’, 여성 1,200여명 대상 생리가 일상에 미치는 영향 조사

- 다가오는 월경의 날 맞아 우리의 ‘생리 이야기’ 공유하는 소비자 참여 이벤트 실시

 

 

 

 

 

 

 

 

 

 

유한킴벌리 생리전문 블로그 ’우리는 생리하는 중입니다(이하 ‘우생중’)’가 여성 1,2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응답자의 약 73%가 중요한 일로 생리 예정일을 조정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주된 생리주기 조절 방법으로는 절반 이상(57%)이 피임약 복용을 꼽았으며, 생활습관 변화주기(17%)가 그 뒤를 이었다.

 

실제로, 생리가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작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중 44%가 ‘영향이 매우 크다’, 42%가 ‘영향이 크다’로 답변해 약 80% 이상이 생리로 인해 일상생활에 크게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한킴벌리 담당자는 ”생리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이번 설문조사를 진행했다”며 “여성 건강과 관련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생리에 대해 보다 당당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문화를 이끄는데 기여하고자 하는 우생중 캠페인에 일환이다”고 설명했다.

 

우생중은 다가오는 5월 28을 월경의 날을 맞이해 생리와 관련된 나의 경험을 공유하는 ‘3,000일의 기록’ 이벤트도 진행한다. 여성이 일평생 생리를 하는 3,000일과 관련한 본의의 경험을 자유롭게 개인 블로그에 게재 후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제주도 패키지 여행권’, ‘폴라로이드’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우생중 사이트(https://blog.naver.com/yk_onperiod) 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유한킴벌리는 올바른 생리 문화를 위해 1972년부터 46년간 초경 및 월경교육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1,500만명의 청소년들이 교육을 완료했다. 초경교육과 더불어 학교 보건실에 생리대를 비치하여 학교에서 초경을 맞아 곤란한 아이들이나, 생리대가 급히 필요한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매년 100만 패드 이상의 생리대를 기부해오고 있다.

 

 

 

[우생중 ‘우리는 생리하는 중입니다’ 소개]

국내 최초로 ‘생리’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총망라한 유한킴벌리 생리 전문 백과사전 ‘우생중’ 은 블로그에는 대한민국 최초의 생리대를 출시하며 48년간 생리대를 만들고, 46년간 여성건강을 위해 초경교육을 진행해온 유한킴벌리의 전문성과 노력이 담겼다. 블로그의 취지에 맞게 블로그의 이름에도 ‘생리’라는 단어를 직접적으로 사용했다. 이는 ‘생리’, ‘월경’ 이라는 단어를 직접 사용하는 것에 찬성하는 소비자 설문결과를 반영한 결과다. 우생중은 특히, 여성들의 건강과 관련한 정보인만큼 콘텐츠의 정확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위해 산부인과 전문의, 한의학 박사 등 12명의 의료진, 감수 전문가, 에디터 등 24명의 전문가를 필진으로 하고 있다. 전문가들이 직접 쓰는 칼럼을 통해 ‘생리통의 원인과 대처방법’, ‘생리 전 증후군(PMS)의 정의와 증상’ 등 여성들이 보편적으로 궁금해하는 정보에 대해 깊이 있고 알기 쉽게 제공하고 있으며, 익명성 Q&A 페이지를 통해 사용자들이 공개적으로 문의하기 부담스러운 사항들을 문의하고, 전문가의 정확한 답변을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월경의 날’의 배경]

월경의 날로 지정된 5월 28일은 평균 월경기간인 5일과 평균 주기인 28일을 상징적으로 의미한 날로 월경을 언급하는 것을 금기시하거나 꺼려하는 풍토로 인해서 여성과 소녀들의 건강, 교육, 존엄성 및 인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신체에 대한 중요한 정보에 대한 접근을 제한하는 역효과가 있다는 인식에서 출발했다. 특히 개발도상국에서는 정보와 교육 부재로 부적절한 월경위생관리로 인해 건강을 해치거나, 월경시 등교 거부 등 교육권에도 영향을 미치는 등 청소년들이 직면한 문제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유한킴벌리 우생중은 이러한 월경의 날 취지와 같이 사회적으로 보다 자연스럽게 생리를 언급하고, 여성들이 자신의 생리위생관리를 통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정보 제공과 인식개선을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출처 : wikidip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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