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 60%, 가장 시급한 환경이슈로 미세먼지 꼽아

신혼부부 60%, 가장 시급한 환경이슈로 미세먼지 꼽아   -2017 신혼부부 나무심기 참가신청자 인식 조사 시행 (3,920쌍) -숲 1ha, 연간 168Kg의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물질 흡수(국립산림과학원, ‘16) -4/1(토) 경기도 화성서 신혼부부 나무심기 열려, 5년간 신혼부부숲으로 조성     (2017. 3. 23) 신혼부부 10쌍 중 6쌍이 미래 세대를 위해 가장 시급한 환경문제로 미세먼지(대기오염)를 꼽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내용은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최규복)가 2017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신혼부부 나무심기에 참가 신청을 한 3,920쌍을 대상으로 시행한 조사에서 확인됐다.   조사 결과는 미세먼지가 일상화, 장기화 되는 추세와도 맞닿아있다. 실제로, 다국적 커뮤니티 ‘에어비주얼’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기준 서울의 공기품질지수가 인도 뉴델리에 이어 세계 주요 도시 중 두 번째로 나쁜 것으로 조사됐다. 미세먼지(59%)에 이어 기후변화(32%)도 시급한 환경문제로 인식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런 만큼, 숲의 공익적 가치가 나날이 중요해 지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의 '산림의 공익 기능 계량화 연구'(2016)를 보면 1㏊ 규모의 숲은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을 연간 168㎏ 흡수하고 여름철 평균 기온을 3~7℃ 낮춰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어진 조사에서 참가신청자의 85%가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을 알고있다’고 답한 가운데, 연상되는 자연선진국으는 절반 이상이 스위스, 캐나다, 뉴질랜드를 떠올렸으며, 나무심기 참가 이유로는 미래를 위해(52%), 환경이슈 해결기여(24%), 이색 데이트(23%) 순으로 조사됐다. 또한, 좋아하는 나무로는 소나무(63%), 벚나무(9%), 편백나무(7%)가, 자녀가 닮았으면 하는 나무로는 소나무(77%), 느티나무(8%), 사과나무(4%)가 꼽혔다.   한편, 유한킴벌리는 식목일을 앞둔 4월 1일(토) 경기도 화성시 양감면에서 2017 신혼부부 나무심기를 진행한다. 나무를 심는 화성시 양감면 국유지 일대(140,000㎡)는 2021년까지 ‘신혼부부 숲’으로 조성된다. ‘신혼부부 숲’은 5년동안 신혼부부 1,000쌍(2,000명) 등 3,000여명이 참여해 꽃나무와 활엽수, 침엽수 40,000여 그루가 어우러지는 숲으로 조성되며, 도시 생활 녹지공간으로 활용되게 된다.   2017 신혼부부 나무심기는 유한킴벌리와 평화의숲 공동주최로, 산림청과 산림조합중앙회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나무 심기에 필요한 묘목, 식재도구 등 모든 준비물 및 기념품은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기금에서 제공된다.   ▲  경기도 양평에서 열린 2016 신혼부부 나무심기 참가자들이 정성스레 묘목을 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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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l  2017-03-22

유한킴벌리, 인생 이모작 돕는 ‘시니어 산촌학교’ 3기 모집

산촌에서 새로운 삶을 설계하세요 유한킴벌리, 인생 이모작 돕는 ‘시니어 산촌학교’ 3기 모집   -국립산림과학원, 생명의숲과 협력, 귀산촌에 대한 탐색기회 제공 -5년 내 귀산촌 실행할 것 47%, 10년 내 82% (국립산림과학원 수료자 조사, 2016)                 (2017. 3. 17) 우리사회는 2026년 시니어 인구 1000만명 시대를 앞두고 있다. 그런만큼, 우리나라의 산업화를 이끈 시니어 세대의 경험과 지식을 활용하여 다양한 가능성을 찾아내는 노력이 그 어느때보다 시급한 상황이다.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최규복)는 행복한 인생 이모작을 돕고, 귀농, 귀촌을 희망하는 시니어에게 귀산촌에 대한 사전 경험과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생명의숲(이사장 이돈구),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과 함께 시니어산촌학교 3기를 운영한다.   3기 시니어산촌학교는 4월 25일부터 약 5주간, 생태, 산림경영, 귀농 등 분야별 전문 교수진의 지도 속에, 산촌의 실제 생활과 귀·산촌 과정을 미리 경험하고 산촌에 정착할 수 있는 방법을 탐색할 수 있도록 운영되며, 산촌마을 현장탐방도 진행된다. 참가 희망자는 4월 7일(금)까지 유한킴벌리 우푸푸 블로그(woopoopoo.net)와 생명의숲 홈페이지(www.forest.or.kr)를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참가자 발표는 4월 14일(금) 예정돼 있다. (문의: 생명의숲 공존의숲팀, 02-499-6214)       수료자 설문결과 - 5년 내 귀산촌 실행할 것 47%, 10년 내 82% 귀산촌에 대한 높은 관심은 국립산림과학원의 교육 수료자 조사(2016)에서도 명확히 확인된다. 응답자의 약 47%가 5년 이내에 귀산촌을 실행할 계획이며, 10년 내에는 82%가 실행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귀산촌 선호지역으로는 강원도, 수도권, 충북을 꼽고 있으며, 귀산촌의 애로 사항으로는 지역사회 적응, 의료·복지시설 부족, 임지구입이란 의견이 많았다. 마지막으로, 귀산촌 이후 관심 활동에 대해서는 ‘산림복지서비스업(휴양, 교육, 치유 등) 경영’을 하겠다는 응답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유한킴벌리는 숲과 사람의 공존을 기치로 공존숲 조성, 도시숲의 연결과 조성, 북한숲 복구활동 등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의 새로운 모델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위기에 직면한 우리 사회의 문제를 인식하고, 고령화 문제 해소에 기여하면서 시니어 비즈니스 육성의 기회를 창출하기 위하여 2012년부터 CSV(Creating Shared Value, 공유가치창출) 경영을 도입해 운영해 오고 있다.             시니어 산촌학교 3기 커리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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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l  2017-03-16

유한킴벌리, 정부 ‘안전관리 자발적 협약’ 참여

유한킴벌리, 정부 ‘안전관리 자발적 협약’ 참여   -28일 환경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협약 체결 -소비자중심경영 실천을 위한 선제적 노력(제품성분 공개 등) 시행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최규복)는 2월 28일 환경부(장관 조경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희)과 함께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제품 안전정책 공개를 실천하고 있는 유한킴벌리는 생활용품 선도기업으로써 보다 안전한 제품에 대한 사회적 기대에 적극 부응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선제적 노력을 지속하기 위해서 이번 협약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제품 전 성분의 점진적 공개 방안 강구, 제품성분 자체점검 강화, 안전관리 우선 정책 강화, 자율적 제품 안전 관리지침 마련, 소비자 피해 모니터링 체계 구축을 포함하고 있으며, 정부에서는 전 성분 공개를 위한 가이드라인 제시, 성분명칭 통일을 위한 용어사전 발간 등을 지원하게 된다.   유한킴벌리는 보다 안전한 제품 출시를 위해 사내 제품안전 법규팀의 국내.외 안전기준 검증, 생활혁신연구소의 안전 검증 프로세스와 함께 외부 공인시험기관의 안전성을 검증을 거치고 있다. 또한 이번 자율협약을 통해 이러한 프로세스를 보다 높은 수준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 갈 예정이다.   협약식은 2월 28일 환경부, 식약처,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및 17개 기업 관계자가 참가한 가운데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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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l  2017-02-26

유한킴벌리, 2017 신혼부부 나무심기 참가자 모집

유한킴벌리, 2017 신혼부부 나무심기 참가자 모집   - 신혼부부 200쌍 모집, 누적 참가자 2만명 넘게돼 - 금년 식목 장소에 2021년까지 ‘신혼부부 숲’ 조성     (2017.2.16)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최규복)가 2017 신혼부부 나무심기에 참여할 신혼부부를 모집한다. 4월 1일(토) 경기도 화성시 양감면에서 열릴 이번 신혼부부 나무심기 모집 인원은 총 400명(200쌍)이며, 결혼한 지 2년 이내의 신혼부부 또는 결혼이 확정된 예비신혼부부라면 유한킴벌리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 접수는 3월 17일(금)까지이며, 참가자 발표는 3월 21일(화) 예정돼 있다.   2017 신혼부부 나무심기는 유한킴벌리와 평화의숲 공동주최로, 산림청과 산림조합중앙회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나무 심기에 필요한 묘목, 식재도구 등 모든 준비물 및 기념품은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기금에서 제공된다. 행사에 대한 문의는 우푸푸 블로그(http://woopoopoo.net) 또는 전화 (070-5057-0353)로 가능하다.           □ 향후 5년간 ‘신혼부부 숲’ 조성 올해 나무를 심는 화성시 양감면 국유지 일대(140,000㎡)는 2021년까지 ‘신혼부부 숲’으로 조성된다. ‘신혼부부 숲’은 신혼부부, 사회리더, 지역 주민, 유한킴벌리 임직원 등 3,000여명이 참여해 꽃나무와 활엽수 40,000그루가 어우러지는 숲으로 조성되며, 지역 어린이집, 유치원 등의 숲체험교육, 지역주민의 휴식과 휴양이 가능한 숲으로 활용되게 된다.   한편, 유한킴벌리의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은 시민참여 나무심기, 학교숲 만들기, 동북아사막화 방지, 북한 산림황폐지 복구, 여성환경리더양성 등을 통해 우리나라 숲과 환경보호 인식에 큰 기여를 해왔다. 최근에는 숲과 사람의 공존이라는 새로운 비전과 함께 도시숲, 공존숲, 미래숲 프로젝트를 추진 하고 있으며, 귀·산촌을 통한 인생 이모작을 꿈꾸는 베이비붐 세대에게 숲에서 새로운 삶을 설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니어 산촌학교’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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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l  2017-02-19

유한킴벌리-50플러스코리안 새로운 시니어 일자리모델 제시

유한킴벌리-50플러스코리안 새로운 시니어 일자리모델 제시   -공익유통기업 ‘시니어허브’를 통해 ‘종합생활지원서비스’ 비즈니스 모델 런칭             2026년 시니어 인구 1000만명 시대를 앞둔 우리사회에서 시니어 비즈니스는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 시니어 인구의 경제력 저하 및 마땅한 시니어 산업과 서비스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유한킴벌리는 미래의 가장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고령화 문제 해결이 절실하다는 인식 하에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시니어사업 기회를 창출하는 공유가치창출(CSV, Creating Shared Value) 경영을 2012년부터 전개하고 있다.   유한킴벌리는 CSV 경영의 일환으로 (사)50플러스코리아와 함께 새로운 시니어서비스사업모델인 ‘종합생활지원서비스’를 런칭했다. 종합생활지원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시니어에게 필요한 건강상담, 정리수납, 인테리어수리, 동행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것으로, 이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시니어 비즈니스 모델 육성과 시니어 일자리 모델을 제시하고 우리사회의 고령화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종합생활지원 서비스는 시니어들에게 필요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여러 협력기관과 함께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55세 이상 시니어로 구성된 ‘라이프케어매니저’ 운영을 통해 시니어의 생활을 돕기 위한 생활조력 전문가를 양성하고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월간 정기 서비스 등 새로운 패키지 서비스도 개발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서비스 신청은 시니어허브 강남점 (대표전화 02-2269-7100)으로 하면 된다.   유한킴벌리 최규복 대표는 “우리나라의 산업화를 이끈 시니어 세대의 경험과 지식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시니어 일자리가 많이 필요하다”며, “이를 통해 액티브시니어가 생산가능 인구로 편입되어 소득과 소비의 주체가 된다면, 경제 파이가 커지고 다시 일자리도 늘면서 경제가 성장하는 공유가치의 선순환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유한킴벌리는 (재)함께일하는재단과 함께 전문직 은퇴자 또는 경력단절 시니어들의 전문 경험을 활용한 일자리 모델인 ‘시니어케어매니저’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시니어들이 이용하는 요양시설, 데이케어센터 등에 55세 이상의 은퇴한 간호사, 물리치료사,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를 파견하여 시니어들의 건강상담 및 정서안정 지원을 돕고, 이를 통해 시니어시설의 서비스 향상뿐만 아니라 은퇴한 시니어들에게 시간, 요일 선택형의 새로운 일자리 모델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참고 - 시니어허브]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고령자 친화기업으로 일자리의 70% 이상이 60세 이상의 시니어로 구성되는 기업으로, 50플러스코리안,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유한킴벌리가 함께 설립했다. 활동적인 시니어를 위한 생활용품과 건강용품을 판매하고,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시니어 일자리모델 창출에도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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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l  2017-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