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서울시·카카오와 함께 생리대 지원

유한킴벌리, 서울시·카카오와 함께 생리대 지원   -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좋은느낌’ 생리대 10만 패드 나눔       (2019. 1. 10) 유한킴벌리가 서울시, 카카오커머스, 서울사회복지공동 모금회와 함께 서울시 강서지역 청소녀들의 보건위생 향상을 위해 생리대 약 10만 패드와 교육책자를 지원한다.      10일(목)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 생리대 나눔을 위한 협약식이 진행되었으며, 협약식에는 유한킴벌리, 서울시, 카카오커머스, 서울사회복지공동 모금회,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 관계자가 참석해 청소녀의 보건위생 향상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왼쪽부터 서울사회복지공동 모금회 사무처장(황후영), 카카오커머스 부문장 (박은호), 유한킴벌리 고객사업부문 부문장 (박상렬),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 이사장(고건석), 서울시 정무부시장(진성준)        이번 나눔을 위해 카카오와 유한킴벌리는 생리대와 교육책자로 구성된 ‘옐로우 기프트 생리용품 선물박스’를 공동 제작했다. 생리용품 선물박스에는 유한킴벌리 좋은느낌 에어핏쿠션 울트라 날개 중형, 수퍼롱 오버나이트, 입는 오버나이트 등 총 68패드로 구성된 생리대 세트와 생리 교육책자인 ‘우리는 생리하는 중입니다’ 브로셔가 포함되어 있으며, 강서지역 저소득층 청소녀 1,500여명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유한킴벌리는 이번 옐로우 기프트 생리용품 나눔뿐만 아니라 2016부터 한국여성재단과 함께하는 ‘힘내라 딸들아’ 캠페인을 통해 매년 100만 패드 이상의 생리대를 저소득층 청소녀에게 기부해 오고 있다. 또한, 생리대와 관련한 사회적 요구에 책임 있는 자세로 대응하고 소비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생리대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으로 중저가 생리대 ‘좋은느낌 순수’에 이어 ‘좋은느낌 솜솜’을 출시했으며, 작년 초에는 ‘좋은느낌’ 순면라인 생리대의 공급가격을 일부 인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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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l  2019-01-10

유한킴벌리 작년 한 해, 생리대·이른둥이 기저귀 등 약 240만 패드 나눔 실천

유한킴벌리 작년 한 해, 생리대·이른둥이 기저귀 등 약 240만 패드 나눔 실천   - 생리대·유아용품 1위 기업 사회적 책임 수행하며, 제품의 사회적 책임 실천 - 동북아산림포럼과 함께 몽골 3,520ha에 1,000만그루의 나무 심어 ‘유한킴벌리 숲’ 조성 완료       (2019. 1. 9) 유한킴벌리가 생활혁신 리딩 기업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고, 소외된 곳에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했던 생리대, 기저귀, 마스크 등의 나눔활동이 2018년 작년 한 해에만 약 240만 패드에 이르렀다고 1월 9일 밝혔다. 유한킴벌리는 2016년부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 특히 청소녀들의 인권과 보건위생 강화를 위한 ‘힘내라 딸들아’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올 해에만 약 145만패드의 생리대를 제공했으며, ‘이른둥이’ 신생아를 대상으로 기저귀를 무상제공하는 ‘함께 키우는 하기스 이른둥이 캠페인’과 지역사회 내 사랑나눔을 실천을 위한 ‘희망뱅크’ 기저귀 기부를 통해 약 88만패드의 하기스 기저귀를 전달했다. 또한, 미세먼지 취약계층의 호흡기 건강을 위해 기초생활수급 어르신 및 저소득층 가정 등에 약 10만개의 ‘크리넥스 마스크’를 제공하고, ‘미세먼지 걱정 아웃(OUT)’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연말에는 한국의료지원재단과의 함께 치매시설에 디팬드 요실금 팬티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수행했다.            이 같은 나눔 활동에는 신생아부터 시니어에 이르기까지 사회 구성원 모두가 더 나은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는 유한킴벌리의 철학이 녹아 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 (CSR –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활동 역시 장기적인 관점에서 일관성 있고 지속적인 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특히, 1984년부터 시작한 우리강산 푸르게 캠페인은 35년을 맞는 올 해까지도 일관성 있는 숲과 환경보호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유한킴벌리 사회공헌 담당자는 “유한킴벌리의 다양한 나눔 활동은 1970년 창립 이후 회사와 제품을 사랑해 주신 고객들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한 노력”이라며, “소비자와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우리 사회에 보다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가겠다”고 바램을 밝혔다.      한편, 유한킴벌리는 자사의 가장 대표적인 사회공헌프로그램인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을 통해 그 동안 5천만 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고 가꾸어 왔으며, 황사와 미세먼지 발원지 중 하나인 몽골지역에 1천만 그루 이상의 나무가 자라는 ‘유한킴벌리 숲’을 조성한 바 있다. 몽골 토진나르스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유한킴벌리 숲’은 동북아산림포럼과 함께 사막화 방지와 동북아 생태계 복구를 위해 2003년부터 조림을 시작했다. 또한 북한숲 복원을 돕기 위해 강원도 화천에 ‘시범 양묘장’을 조성하고 있으며, 현재 연간 36만본의 묘목이 생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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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l  2019-01-08

유한킴벌리, 가족이 참여하는 ‘하기스 엄빠베 일일 체육교실’ 열어

유한킴벌리, 가족이 참여하는 ‘하기스 엄빠베 일일 체육교실’ 열어   - 저출산 시대, 엄마 아빠가 육아에 동참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기여 - 통기성엔 ‘하기스 에어솔솔’, 흡수력엔 ‘하기스 맥스드라이’ 등 목적에 맞는 기저귀 활용제안       (2019. 1. 4) 생활혁신기업 유한킴벌리의 대표적인 기저귀 브랜드인 하기스가 부모가 함께 하는 육아문화의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하기스 엄빠베(엄마·아빠·베이비) 일일 체육교실을 1월 4일 개최했다. 일일 체육교실은 쉴 새 없이 활동하고, 잠자고, 먹고 배변하는 아기들의 생활패턴을 엄빠들이 쉽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참가가족은 체육시간 이후, 식사와 낮잠 시간을 가지고 기저귀 교체 등의 자연스러운 공동육아를 통해 아기들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하기스측은 활동량이 많아 땀이 날 수 있는 환경에는 통기성이 뛰어난 ‘하기스 에어솔솔’로, 대사량이 많고, 오랜 시간 착용하는 상황에는 ‘하기스 맥스드라이’ 등 계절과 낮밤에 제한 없이 다양한 상황과 목적에 따라 기저귀 활용이 가능함을 알리고자 체육교실 개최했다고 밝혔다.           하기스 엄빠베 일일 체육교실은 하기스가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체험마케팅의 일환으로 VIB(Very Important Baby) 트렌드를 반영했다. 특히, 아기가 사용하는 모든 것을 함께 하고픈 엄빠들의 욕구충족을 위해 향후에도 하기스 맥스드라이, 하기스 에어솔솔 엄빠체험단을 모집, 부모들이 실제 아기가 사용하는 기저귀를 입고 체험함으로써, 목적에 따른 올바른 기저귀 사용이 왜 필요한지 스스로 느낄 수 있게 할 예정이다.     하기스 담당자의 따르면, “1983년 현대적 기저귀를 처음 선보였던 유한킴벌리가 대한민국 아기들의 생활패턴을 연구, 이에 맞는 제품을 생산하고 혁신을 거듭해 왔다.”며, “하기스는 아이를 키우고 양육하는데 안전하고 편리한 혁신적 제품을 개발하는 것을 넘어, 소중한 자녀들을 교감하고, 행복한 순간을 함께 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하기스는 제품의 혁신뿐 아니라 IT 기술을 활용한 엄빠와 아기들의 교감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기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엄마의 모습을 담아 큰 감동을 주었던, 모멘트 캠을 비롯, 최근에는 IOT기술을 활용한 ‘하기스 스마트 모니터’ 등을 통해 행복감과 만족감을 높이는 육아 환경 조성을 위해서도 지속적인 혁신을 멈추지 않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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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l  2019-01-04

유한킴벌리, 요양시설용 디펜드 골든프렌즈 출시

유한킴벌리, 요양시설용 디펜드 골든프렌즈 출시   - 겉기저귀와 속기저귀 이원화, 어르신, 간병인 모두를 고려한 전문 제품       (2018. 12. 5) 유한킴벌리가 요양시설용 돌봄 제품 ‘디펜드 골든프렌즈’ (이미지 별첨) 기저귀를 출시했다.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이 상시 착용하는 만큼, 라인업도 겉기저귀와 속기저귀로 이원화되었으며, 어르신에 대한 맞춤형 돌봄과 간병이 가능하도록 흡수 품질과 편안함, 직관적인 디자인 등에서 특화된 제품이다.     겉기저귀로 출시된 ‘와이드매직’ 제품은 흡수는 기본, 편안함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부드러운 커버와 여러 번 재 접착 가능한 테이프가 적용돼 있으며, 테이프 부착 부위에 별도의 위치 표시선을 두어 체형에 따라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제때 제품을 교체할 수 있도록 소변 표시선을 적용, 어른신의 피부 위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널리 알려진 것처럼, 젖은 기저귀를 제때 교체하지 않으면 욕창 발생과 실내 냄새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속기저귀인 ‘일자형 보송’은 겉기저귀와 함께 사용하면서 때 맞춰 교체할 수 있어 보다 편리하고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속기저귀지만 흡수는 기존 디펜드 기저귀 대비 더 신속해져 피부를 더욱 편안하게 해준다. 유한킴벌리 디펜드 관계자는 “착용하시는 어르신의 편안함과 돌봐주시는 간병인의 편의를 모두 고려하여 설계했고, 시중에서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인 만큼, 어르신 돌봄에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한킴벌리는 요양시설에 필수적인 기저귀 외에도, 요실금 전문 제품 시장 확대를 견인해 가고 있다. 실제로, 디펜드 스타일 라이너, 패드, 언더웨어 제품은 대형 할인점과 슈퍼 외에, 다이소와 GS25,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에서도 취급되는 등 일상용품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요실금은 출산을 경험한 국내 여성의 약 40%, 남성의 경우에도 60대 이상에서 약 24%가 경험할 정도로 일반적인 현상으로 점차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하듯, 금년 상반기 유한킴벌리 디펜드 요실금 전용제품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성장하며 주목 받고 있다. 액티브, 세미액티브(가족, 간병인 등의 도움을 받으면 일상 생활이 가능한 분들을 위한 제품)로 라인업을 세분화하고 고객의 편의성을 증진시킨 노력 덕분이다.    한편, 유한킴벌리는 디펜드 매출 일부를 ‘공유가치창출 기금’으로 함께일하는재단에 기탁하고 시니어일자리 창출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한킴벌리의 시니어일자리 사업은 2012년부터 시작되었으며, 현재까지 38개의 시니어 소기업 육성과 88명의 시니어케어매니저 육성 등을 통해 500개 이상의 시니어일자리 창출로 고령사회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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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l  2018-12-05

유한킴벌리, 몽골에 여의도 면적 11배 사막화방지 숲 조성

유한킴벌리, 몽골에 여의도 면적 11배 사막화방지 숲 조성   - 동북아산림포럼과 함께 3,520ha에 1,000만그루의 나무 심어 숲 복원 성공 - 15년간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 경험 전수, 몽골 정부도 큰 관심             (2018년 10월 19일)   유한킴벌리는 몽골 셀렝게주 토진나르스 조림지역에 ‘유한킴벌리 숲’ 명명식과 함께 ‘생태 타워 전망대’ 준공식을 가졌다고 10월 19일 밝혔다. 유한킴벌리는 지난 2003년부터 동북아산림포럼과 함께 들불로 소실된 지역의 사막화방지를 위해 조림을 해 왔으며, 현재 1,000만 그루가 넘는 소니무 등이 자라고 있다.     ▲드론으로 촬영한, 몽골 토진나르스 ‘유한킴벌리 숲’ 모습, 2018년 9월 유한킴벌리 촬영     ‘유한킴벌리 숲’이 조성된 토진나르스는 ‘끝없는 소나무 숲’이라는 뜻을 가진 지역으로 몽골에서도 드물게 숲이 좋았던 곳이었지만, 두 번의 대형 들불로 사막화가 진행되던 지역이었다. 몽골 정부는 2001년 국가 차원의 토진나르스 숲 복구 프로젝트 참여를 한국측에 요청했으며, 유한킴벌리와 동북아산림포럼이 황사와 미세먼지 발원지 중 하나인 몽골 지역의 사막화 방지와 동북아 생태계 복원 사업으로 참여를 결정하고 2003년부터 조림을 시작했다.   조림사업 초기에는 사막화가 진행되는 과정의 비옥하지 않은 토양으로 인해 묘목의 생존이 쉽지 않았고, 조림에 대한 개념이 부족한 현지 주민들의 벌목이나 유목으로 인한 훼손 등으로 여러 번의 실패 경험도 있었다. 이러한 어려움을 지역 정부 및 전문가들과의 협력으로 극복하면서 조림은 15년간 지속되었고, 현재까지 약 1013만 그루의 나무가 여의도 11배에 이르는 3,520ha의 광활한 산림지대를 형성하게 되었다.   한때, 사막화 위기에 까지 몰렸던 토진나르스 지역이 몽골과 러시아로 이어지는 울창한 숲 지대인 ‘타이가’의 일부로써의 옛 명성을 찾도록 하기 위하여 몽골 지역정부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가축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유목민들을 다른 곳으로 옮기도록 했으며, 숲 가꾸기의 개념을 모르던 지역 주민들에게 어린나무를 보호하고 간벌과 가지치기를 해 주는 숲 가꾸기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이끌어 냄으로써 조림과 숲 가꾸기를 바탕으로 한 지속가능한 숲의 모델을 만들어 낸 것이다.   유한킴벌리와 동북아산림포럼, 세렝게 지역정부는 사막화 방지의 모델이 될 수 있는 조림성공사례를 기념하고, 이 지역을 생태보호구역 및 생태교육 장소로 육성하기 위해 ‘생태 타워 전망대’를 설치하고 지난 9월 4일에 준공식을 가졌다. 전망대는 높이 10M, 4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막화 방지와 생태계 복구를 위해 지난 15년간 노력을 기울였던 몽골 토진나르스 지역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몽골 토진나르스 지역 유한킴벌리의 숲 준공식 및 숲 속에 둘러 쌓여 있는 전망대의 모습     1984년부터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을 통해 국내 국유림과 공유림에서의 조림, 도시숲 조성, 학교 숲 조성, 북한숲 복원 등의 활동을 지속해 온 유한킴벌리의 경험과 함께 숲보호단체인 동북아산림포럼의 전문성, 몽골과 한국의 전문가 참여, 몽골 지역정부의 협력은 ‘토진나르스 유한킴벌리 숲’ 성공에 밑거름이 되었다.         [관련 동영상]   해당 지역을 드론으로 촬영한 동영상링크를 보내드립니다. 필요하신 기자님께 보도용으로 원본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https://youtu.be/ZrZzFlr14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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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l  2018-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