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좋은느낌, ‘핑크다이어리X뜨거운사이다 기부캠페인’ 동참

유한킴벌리 좋은느낌, ‘핑크다이어리X뜨거운사이다 기부캠페인’ 동참   - 저소득층 청소녀 위한 생리대 5만 패드 기부           유한킴벌리 좋은느낌이 여성 건강·생리 주기 관리 앱 ‘핑크다이어리’와 여성채널 ‘온스타일’의 신규 프로그램 ‘뜨거운 사이다’가 함께 진행하는 생리대 기부 캠페인에 좋은느낌 매직쿠션 생리대 5만 패드를 지원한다.   이번 기부캠페인은 저소득층 청소녀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캠페인 참여자 수에 따라 기부 수량이 결정된다.   캠페인 참여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핑크다이어리’ 앱 내의 ‘핑다톡’ 메뉴를 통해 ‘대한민국 여성으로 살면서 굳이 입 밖에 내지 못한, 혹은 꼭 말하고 싶은 마음의 소리’를 캠페인 참여글로 등록하면, 캠페인 참여자수에 따라 동일한 양의 생리대가 기부된다. 참여는 오는 21일까지 가능하며, 기부된 생리대는 서울시립청소녀건강센터를 통해 전국의 저소득층 청소녀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유한킴벌리 담당자는 “좋은느낌이 저소득층 청소녀들의 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산하는데 조금이나마 일조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다양하고 좋은 제품으로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히는데 노력해가겠다”고 설명했다.   좋은느낌은 순면커버로 편안함을 제공하는 ‘좋은느낌 좋은순면’, 냄새 걱정을 줄여주는 ‘좋은느낌 참숯’, 여성 인체구조에 맞춰 밀착감을 높이는 ‘좋은느낌 매직쿠션’, 등 제품 이노베이션을 통해 다양한 제품으로 사랑 받아 왔으며, 작년에는 핵심기술에 충실한 합리적 가격의 생리대 ‘좋은느낌 순수’를 출시, 대형마트, 농협, 슈퍼 등과 온라인 전채널에서 판매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캠페인을 공동으로 진행하는 온스타일 ‘뜨거운 사이다’는 여성들의 고민과 최근 이슈를 주제로 6인의 여성 출연진이 대화를 나누는 신규 토크쇼로 8월 3 밤 9시 30분 온스타일과 올리브에서 동시 첫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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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l  2017-08-03

유한킴벌리, 소취 생리대 ‘화이트 시크릿홀 가든프레시’ 출시

유한킴벌리, 소취 생리대 ‘화이트 시크릿홀 가든프레시’ 출시   - 덥고 습한 여름철, 냄새에 민감한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 - 제품 기능, 사용 형태별 다양한 제품 라인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확대       ▲화이트 시크릿홀 가든프레시     유한킴벌리 화이트가 냄새 걱정을 덜어주는 소취 생리대 ‘화이트 시크릿홀 가든프레시’를 출시했다. 여름철 특히 냄새에 민감한 소비자들의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출시된 이번 신제품은 ’상쾌함’이 주요 컨셉으로 패키지 디자인과 향에 ‘자연의 싱그러움’을 담고자 했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소취 생리대들은 향으로 생리혈 냄새를 덮는 원리만 적용하여, 냄새 걱정을 만족스럽게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새롭게 출시된 ‘화이트 시크릿홀 가든프레시’는 천연 유래 구연산으로 생리혈 냄새 제거에 도움을 주고, 싱그러운 가든프레시향이 남아 상쾌함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소취기능 뿐만 아니라 화이트 시크릿홀이 적용되어 빠른 흡수가 가능하며, 클린홀 소프트커버로 보송보송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화이트는 소취 생리대 뿐만 아니라 향이 없는 무향 생리대 라인도 제공하고 있다. 주력제품인 ‘화이트 시크릿홀’, 가벼운 착용감을 원하는 여성들을 위한 수퍼울트라슬림 ‘화이트 스타일핏’ 등은 향이 없는 제품으로 소비자의 선호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화이트는 밤새 뒤척여도 샐 걱정 없이 안심숙면이 가능한 ‘화이트 입는 오버나이트’, 액티브한 활동을 도와주는 체내형 생리대 ‘화이트 탐폰’ 등 기능과 사용형태별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오고 있다.   유한킴벌리 화이트 브랜드 담당자는 “흡수력, 착용감과 함께 생리대를 선택할 때 고려하는 속성으로 여름철 그 날의 냄새 걱정은 평소보다 더 커진다. 이러한 여성들의 걱정을 덜어주고자 ‘화이트 시크릿홀 가든프레시’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이번 신제품을 통해 많은 여성들이 더욱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유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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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l  2017-07-30

유한킴벌리, ‘이른둥이’용 기저귀(소형) 무상 공급결정

유한킴벌리, ‘이른둥이’용 기저귀(소형) 무상 공급결정   - 인큐베이터 보살핌 필요한 2.2kg 미만 이른둥이 기저귀 무상 공급키로 - ‘함께 키우는 하기스 이른둥이 캠페인’ 통해 연간 약 6백만개 무상 지원 계획         (2017. 07. 26 / 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는 이른둥이를 위한 초소형 기저귀를 본격 생산하면서 2.2kg 미만의 신생아들에게 자사의 ‘네이처메이드 이른둥이 소형’ 제품을 무상 공급키로 했다. 이른둥이란 37주 이전이나 2.5kg 이하로 태어난 신생아를 의미하며 한 해에 약 3만명이 태어난다. 유한킴벌리 기저귀 무상공급 대상은 이들 중 인큐베이터 보살핌이 필요한 2.2kg 미만 신생아이다.   유한킴벌리가 ‘함께 키우는 하기스 이른둥이 캠페인’을 통해 올해 8월부터 무상으로 기저귀를 공급할 대상은 약 6,000명 정도로 추산되며, 기저귀는 수량으로는 연간 약 600만개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유한킴벌리는 1차 캠페인 기간인 향후 3년간 무상 공급을 지속하기로 했으며, 이후 이른둥이에 대한 사회적 안전망과 제품생산 여건 등을 고려하여 캠페인 지속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다.   유한킴벌리는 8월부터 ‘이른둥이’ 집중케어실(NICU)이 있는 병원에서 원할 경우, 필요한 수량을 제공하기로 했으며, 개인의 경우에도 자사 유아동 쇼핑몰 맘큐(www.momq.co.kr)를 통해서 신청할 경우 무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유한킴벌리가 ‘이른둥이’용 기저귀(소형) 무상공급을 결정하게 된 계기는 우리나라가 세계 최저 출산율(1.17, 2016 기준)을 기록하면서도 이른둥이가 점차 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한 것이다. 이른둥이는 태어나자마자 엄마품을 떠나 인큐베이터 보살핌이 필요해 전용제품이 필요하지만, 제품도 다양하지 않았고 구하기도 어려운 현실도 반영되었다.   유한킴벌리 유아아동용품 사업부문장 김성훈 전무는 “유아용품 1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이른둥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배려를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함께 키우는 하기스 이른둥이 캠페인을 시작하게 되었다” 며, “일정기간 병원에서 생활하는 이른둥이의 경제적 부담도 클 것이기 때문에 유한킴벌리가 무상공급으로 제공하는 기저귀가 작은 도움이라도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신생아 중 이른둥이 출생 비율 추이, 통계청>       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신생아 중 이른둥이 출생 비율은 2005년 4.8%에서 2015년에는 6.9%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이 비중이 향후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 전세계 신생아의 약 10%가 ‘이른둥이’로 태어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유한킴벌리는 무상 공급하는 ‘이른둥이 기저귀(소형)’ 외에도 2.0kg에서 3.5kg의 신생아를 위한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이른둥이(중형) 기저귀도 함께 출시하고 8월부터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로써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는 이른둥이 소형부터 점보형에 이르는 총 8단계로 세분화된 라인업을 갖추어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게 된다. 국내에서 이른둥이 기저귀부터 점보형까지 전단계를 자체 생산하는 회사는 유한킴벌리가 유일하다.   한편, 유한킴벌리는 ‘이른둥이’ 기저귀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국내 5개 대학병원 집중치료실(NICU)과 협력하여 실사용 조사까지 시행했으며, 유한킴벌리 생활혁신연구소를 통해 ‘이른둥이’들의 신체특성을 반영한 보다 편안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연구해 나갈 계획이다.   유한킴벌리는 1984년 시작된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공익캠페인을 통해 지난 34년간 국.공유림에 5천만 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고 가꾸어 왔으며, 2012년부터는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시니어일자리 창출과 소기업 육성지원 등의 공유가치창출(CSV) 경영을 추진하는 등 사회책임경영을 실천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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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l  2017-07-25

유한킴벌리·생명의숲·산림청,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 개최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숲을 찾습니다 유한킴벌리·생명의숲·산림청,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 개최   - 시민과 함께 그동안 전국 236곳의 숲 발굴, 보전에 힘써 - 8월 25일(금)까지 17번째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 참가 신청 접수     (2017. 07. 18) 유한킴벌리는 생명의숲, 산림청과 함께 제17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개인, 단체, 기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8월25일(금)까지 마을숲, 학교숲, 도시숲, 숲길, 산림 등 전국의 아름다운 숲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올해로 17번째를 맞이한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는 그동안 시민과 단체, 지자체 등의 참여를 통해 전국에서 236곳의 숲을 발굴했으며, 꼭 지켜야할 숲, 천년의 숲 등 다양한 스토리텔링과 결합하여 널리 사랑받아 왔다.   ‘아름다운 숲’은 생태적으로 우수한 숲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다. 지난해 대상인 생명상을 받은 남한산성 소나무숲은 조선 후기 철종 때 무분별한 벌목으로 산사태가 빈발하자 산성마을 유지 석태경이 사재를 털어 1만 그루를 심고, 고종 때 김영준이 1만 5천본을 더 심었다는 기록이 있다. 또한, 일제 강점기에는 전쟁물자와 땔감으로 숲이 훼손 위기에 처하자 이를 본 마을 주민 303인이 합심하여 1927년 「남한산 금림조합」을 결성, 광복 후까지 보호해 왔으며 현재까지도 우량 소나무의 씨앗으로 후계나무를 양묘하고 식재, 관리하는 등 산성리 주민들의 노력이 지속되고 있는 숲이다.   선정위원회 관계자는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는 숲을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발굴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숲의 가치를 공유하고 숲의 보전에 함께 노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대회 취지를 설명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 홈페이지(http://beautiful.forest.or.kr)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유한킴벌리의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은 숲과 사람의 공존이라는 새로운 비전과 함께 공존숲 조성, 도시숲의 연결과 조성, 북한 산림 복구를 위한 양묘장 운영 등의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귀·산촌을 통한 인생 이모작을 꿈꾸는 베이비붐 세대에게 숲에서 새로운 삶을 설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니어 산촌학교’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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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l  2017-07-17

유한킴벌리 ‘탐폰사용루틴’ 조사 결과 발표

탐폰, 콘택트 렌즈처럼 적응 기간 필요 유한킴벌리 ‘탐폰사용루틴’ 조사 결과 발표   - 유한킴벌리 ‘화이트탐폰’, 2030 탐폰 사용자 500명 대상 ‘탐폰사용루틴’ 설문조사 결과 공개 - 응답자 86%가 3개월 이내, 약 70% 가 탐폰 3회~5회 사용 시 사용 익숙해지는 것으로 조사     (2017. 07. 11) 체내 삽입형 생리대 탐폰의 경우 3회 정도 사용 후에 익숙해진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번 ‘탐폰사용루틴’ 조사는 유한킴벌리가 탐폰 사용자 2030세대 500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실시했으며, 탐폰 사용자들의 사용 패턴을 분석해 탐폰을 처음 사용하는 초보자들에게 올바른 사용법과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진행됐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탐폰 삽입이나 교체가 익숙해지기까지의 사용 횟수를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 중 39%(195명)가 3회, 31%(156명)가 5회라고 답했다. 탐폰 사용이 익숙해지기까지 걸린 기간에 대한 질문에도 ‘1~3개월 이하’라고 응답한 소비자 57%(286명)로 상당수를 차지했으며 적응 기간 없이 처음부터 익숙하게 탐폰을 사용했다고 답한 소비자가 29%(147명)에 달했다.   탐폰 사용 패턴이나 노하우가 있는지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 54%(273명)가 ‘자신만의 사용 패턴이나 노하우가 있다’고 답했다. 탐폰 사용 패턴에 대한 응답으로는 ‘양이 많은 날 탐폰과 팬티라이너를 함께 사용’, ‘양이 많은 날은 2시간, 보통은 3~4시간마다 교체’ 등 생리양과 관련된 패턴이 눈에 띄었다. 특히 사용자 개개인이 다양한 탐폰 사용 패턴을 보여, 탐폰을 더욱 유용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사용 방법을 찾고 익히는 과정이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탐폰 초보자에게 가장 필요한 정보가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 중 절반이 넘는 56%(279명)의 소비자가 ‘탐폰 삽입 방법’에 대한 정보를 1순위로 꼽아, 탐폰 사용 방법 중 탐폰 삽입법에 대한 정보 제공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유한킴벌리 화이트 탐폰 담당자는 “국내 탐폰 시장은 연 15% 이상 성장하고 있는 반면, 실제 탐폰 첫 사용 시 어려움을 느끼는 사용자는 약 60%에 이른다. 탐폰 사용자들이 계속 늘고 있는 만큼, 탐폰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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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l  2017-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