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생명의숲·산림청,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 개최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숲을 찾습니다 유한킴벌리·생명의숲·산림청,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 개최   - 시민과 함께 그동안 전국 236곳의 숲 발굴, 보전에 힘써 - 8월 25일(금)까지 17번째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 참가 신청 접수     (2017. 07. 18) 유한킴벌리는 생명의숲, 산림청과 함께 제17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개인, 단체, 기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8월25일(금)까지 마을숲, 학교숲, 도시숲, 숲길, 산림 등 전국의 아름다운 숲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올해로 17번째를 맞이한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는 그동안 시민과 단체, 지자체 등의 참여를 통해 전국에서 236곳의 숲을 발굴했으며, 꼭 지켜야할 숲, 천년의 숲 등 다양한 스토리텔링과 결합하여 널리 사랑받아 왔다.   ‘아름다운 숲’은 생태적으로 우수한 숲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다. 지난해 대상인 생명상을 받은 남한산성 소나무숲은 조선 후기 철종 때 무분별한 벌목으로 산사태가 빈발하자 산성마을 유지 석태경이 사재를 털어 1만 그루를 심고, 고종 때 김영준이 1만 5천본을 더 심었다는 기록이 있다. 또한, 일제 강점기에는 전쟁물자와 땔감으로 숲이 훼손 위기에 처하자 이를 본 마을 주민 303인이 합심하여 1927년 「남한산 금림조합」을 결성, 광복 후까지 보호해 왔으며 현재까지도 우량 소나무의 씨앗으로 후계나무를 양묘하고 식재, 관리하는 등 산성리 주민들의 노력이 지속되고 있는 숲이다.   선정위원회 관계자는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는 숲을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발굴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숲의 가치를 공유하고 숲의 보전에 함께 노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대회 취지를 설명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 홈페이지(http://beautiful.forest.or.kr)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유한킴벌리의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은 숲과 사람의 공존이라는 새로운 비전과 함께 공존숲 조성, 도시숲의 연결과 조성, 북한 산림 복구를 위한 양묘장 운영 등의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귀·산촌을 통한 인생 이모작을 꿈꾸는 베이비붐 세대에게 숲에서 새로운 삶을 설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니어 산촌학교’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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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l  2017-07-17

유한킴벌리 ‘탐폰사용루틴’ 조사 결과 발표

탐폰, 콘택트 렌즈처럼 적응 기간 필요 유한킴벌리 ‘탐폰사용루틴’ 조사 결과 발표   - 유한킴벌리 ‘화이트탐폰’, 2030 탐폰 사용자 500명 대상 ‘탐폰사용루틴’ 설문조사 결과 공개 - 응답자 86%가 3개월 이내, 약 70% 가 탐폰 3회~5회 사용 시 사용 익숙해지는 것으로 조사     (2017. 07. 11) 체내 삽입형 생리대 탐폰의 경우 3회 정도 사용 후에 익숙해진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번 ‘탐폰사용루틴’ 조사는 유한킴벌리가 탐폰 사용자 2030세대 500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실시했으며, 탐폰 사용자들의 사용 패턴을 분석해 탐폰을 처음 사용하는 초보자들에게 올바른 사용법과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진행됐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탐폰 삽입이나 교체가 익숙해지기까지의 사용 횟수를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 중 39%(195명)가 3회, 31%(156명)가 5회라고 답했다. 탐폰 사용이 익숙해지기까지 걸린 기간에 대한 질문에도 ‘1~3개월 이하’라고 응답한 소비자 57%(286명)로 상당수를 차지했으며 적응 기간 없이 처음부터 익숙하게 탐폰을 사용했다고 답한 소비자가 29%(147명)에 달했다.   탐폰 사용 패턴이나 노하우가 있는지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 54%(273명)가 ‘자신만의 사용 패턴이나 노하우가 있다’고 답했다. 탐폰 사용 패턴에 대한 응답으로는 ‘양이 많은 날 탐폰과 팬티라이너를 함께 사용’, ‘양이 많은 날은 2시간, 보통은 3~4시간마다 교체’ 등 생리양과 관련된 패턴이 눈에 띄었다. 특히 사용자 개개인이 다양한 탐폰 사용 패턴을 보여, 탐폰을 더욱 유용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사용 방법을 찾고 익히는 과정이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탐폰 초보자에게 가장 필요한 정보가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 중 절반이 넘는 56%(279명)의 소비자가 ‘탐폰 삽입 방법’에 대한 정보를 1순위로 꼽아, 탐폰 사용 방법 중 탐폰 삽입법에 대한 정보 제공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유한킴벌리 화이트 탐폰 담당자는 “국내 탐폰 시장은 연 15% 이상 성장하고 있는 반면, 실제 탐폰 첫 사용 시 어려움을 느끼는 사용자는 약 60%에 이른다. 탐폰 사용자들이 계속 늘고 있는 만큼, 탐폰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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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l  2017-07-12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마스크, 서울환경운동연합에 황사 마스크 1만 5천개 기부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마스크, 서울환경운동연합에 황사 마스크 1만 5천개 기부   - 미세먼지로부터 성장기 아동 및 학생들을 지키기 위한 마스크 무상 지원 - 서울시 교육청 미세먼지 종합대책 일환으로 서울 지역 아동 기관 및 학교에 배포         (2017. 06. 30)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마스크는 미세먼지로부터 성장기 어린이와 학생들의 호흡기 건강 수호를 돕고자 시민환경단체인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에 황사 마스크 1만 5천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마스크 지원은 최근 서울시교육청(이하 교육청)이 학생들을 위협하는 미세먼지에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발표한 ‘미세먼지 종합대책’과 관련이 깊다. 교육청이 서울시 소재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54만개의 마스크를 우선 보급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유한킴벌리는 협력 단체로 시민 참여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서울환경연합에 힘을 보태고자 기부를 진행했다.   시민환경단체를 통해 교육청에 전달한 황사 마스크는 지역 아동기관과 학생들에게 배포됨과 함께 최근 교육청이 실시한 유·초·중·고·특수 학교장 및 관리자 대상의 미세먼지 대응 교육 현장에서도 배부되었다. 또 향후 교육청 주최의 학부모 연수 및 서울환경연합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아동 대상의 캠페인에서도 참가자 대상으로 지원 예정이다.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마스크 담당자는 “미세먼지 취약계층인 아동을 비롯한 학교 구성원들의 호흡기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마련된 의미 있는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국민들의 호흡기 건강을 지원하는 기회를 적극 모색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환경연합은 날로 심각해지는 미세먼지로부터 맑은 하늘을 되찾기 위해 ‘미세먼지 안녕’ 캠페인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석탄화력발전소 대신 태양과 바람으로 전기를 만들고, 시민들과 함께 자동차 대신 자전거가 달리는 건강한 서울을 만드는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유한킴벌리는 어린이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위한 동화책 「우당탕탕 봄소풍」(비매품)을 발간하고, ‘찾아가는 어린이 동화 교실’을 운영하고, 어린이 도서관을 비롯한 주요 공공 도서관에 동화책을 무상으로 기증하고 있다.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황사마스크(KF80)’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허가한 제품으로 4중 구조 이상의 특수 필터가 내장되어 있어 황사와 미세먼지는 물론, 대기 중 먼지 입자 크기가 1마이크로미터 이하의 초미세입자도 80% 이상 차단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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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l  2017-07-12

유한킴벌리 립스틱 크기의 ‘화이트 스타일 탐폰’ 출시

유한킴벌리 립스틱 크기의 ‘화이트 스타일 탐폰’ 출시   - 기존 탐폰보다 크기 30% 작아진 ‘화이트 스타일 탐폰’ - 어플리케이터 당겨 늘리는 방식 도입... 휴대성 강화, 흡수량은 그대로 - 신제품 출시 기념 휴대용 파우치 증정 이벤트 진행     (2017. 06. 28 / 유한킴벌리) 립스틱 사이즈로 휴대성을 극대화하면서도, 흡수량은 기존 제품에 뒤지지 않는 신개념 탐폰이 출시됐다. 유한킴벌리의 체내형 생리대 브랜드 ‘화이트 탐폰’이 기존 제품 대비 사이즈를 획기적으로 줄인 ‘화이트 스타일 탐폰’을 출시한 것   화이트 스타일 탐폰은 제품 길이가 기존 탐폰 제품 대비 30% 짧아진 것이 특징으로 유한킴벌리가 여성 위생용품에 대한 오랜 연구를 바탕으로 업계 최초로 선보인 제품이다. 립스틱과 비슷한 크기로 손 안에도 쏙 들어갈 정도로 작으며, 주머니나 작은 파우치 속에 보관하기 용이해 휴대성을 높였다.     이번 신제품의 획기적인 크기 감소는 ‘당기는 어플리케이터’ 방식을 도입해 가능했다. 사용 시 어플리케이터의 내통을 딸깍 소리가 날 때까지 당겨서 늘리면 숨어 있던 2.5cm의 내통이 드러나며 길이가 늘어나게 된다. 이를 통해 평소에는 작은 사이즈로 보관하다가 체내 삽입 시에는 일반 탐폰처럼 길이를 늘려 안정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어플리케이터의 크기는 줄어들었지만 8개 순간 흡수 엠보싱 구조로 인한 빠른 흡수력은 기존 제품과 동일해 샘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생리양이 보통일 때 사용하는 레귤러 제품의 흡수량은 5~9g, 생리양이 많을 때 사용하는 슈퍼 제품이 8~12g으로 일반 화이트 탐폰 제품과 동일한 흡수량을 자랑한다.     유한킴벌리는 화이트 스타일 탐폰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카카오톡 메신저에서 화이트 탐폰을 플러스친구로 등록하면 화이트 스타일 탐폰 샘플 제품 체험의 기회와 탐폰 보관용 파우치를 함께 제공하는 상품 증정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유한킴벌리 여성용품 담당자는 “화이트 스타일 탐폰은 3단 어플리케이터 구조를 적용해, 획기적으로 탐폰을 한 단계 진화시킨 제품이다. 제품 사이즈를 대폭 줄여 휴대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유한킴벌리의 여성 위생용품에 대한 오랜 연구와 기술력,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이번 신제품 출시로 성장하는 국내 탐폰 시장을 리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유한킴벌리의 화이트 탐폰은 전년 대비 47%의 성장세를 보이며(자사 Net sales 2017년 5월기준) 국내 탐폰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2014년 제품 손잡이에 실리콘 재질의 핑크 젤 그립을 적용해 삽입 시 미끄러움을 방지 한 차별점과 ‘화이트’ 브랜드만의 뛰어난 제품력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이번 신제품 출시로 ▲화이트 탐폰 ▲순면 흡수체를 적용한 ‘화이트 탐폰 오가닉’ ▲ 휴대성을 강조한 ‘스타일 탐폰’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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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l  2017-06-28

유한킴벌리, 아기물티슈 새 브랜드 ‘닥터마밍’ 출시

유한킴벌리, 아기물티슈 새 브랜드 ‘닥터마밍’ 출시   - 신기술 적용 원단으로 더 높은 볼륨감과 위생적 사용감 제공 - 사내 아기피부과학연구실과 독일, 미국 실험기관 협력으로 사전 안전검증 강화       (2017. 06. 19 / 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가 새로운 아기물티슈 브랜드 ‘닥터마밍’을 선보인다. 신기술이 적용된 원단과 함께 독일, 미국 등 실험기관의 사전 안전검증을 거쳐 출시되는 새로운 브랜드 ‘닥터마밍’의 신제품은 품질과 안전성을 특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아기물티슈 소비자의 기대를 반영하기 위해 사내 아기피부과학연구실에서 연구 개발을 주도했다.   ‘닥터마밍’ 신제품에는 유한킴벌리가 독자 개발한 ‘볼륨쿠션 리얼 엠보싱’ 기술이 적용 되었다. 천연펄프를 인위적인 압력이 아닌 따뜻한 바람으로 결합시켜 도톰한 볼륨감을 제공하는 이 기술은 아기피부의 굴곡진 부분은 물론 묽은 변도 효과적으로 닦을 수 있는 품질을 실현했다.       ▲닥터마밍 신제품       유한킴벌리는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신규 브랜드 출시를 위해 피부과 전문의 등 아기피부전문가들로 구성된 ‘아기피부과학연구실’을 신설했으며, 독일 유수의 피부과학 연구소인 더마테스트(Dermatest)의 피부자극 테스트와 미국의 독성전문 연구기관 MB 리서치 랩(MB Research Labs)의 안자극대체시험도 시행했다. 이와 함께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제품안전자문단’ 운영을 통해 향후 제품안전에 대한 전문가와 소비자의 의견에 보다 충실히 귀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신규 브랜드인 ‘닥터마밍’은 아기에게 보다 좋은 제품을 기대하는 고객의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 화장품 안전기준의 엄격한 적용과 함께 사용 원료 최소화를 위해 인공향 사용도 배제했다. 또한 10단계 정수 시스템을 거친 물을 사용하고, 회사가 자체적으로 사용을 제한하는 ‘안전성 우려물질’도 59종에서 74종으로 확대하여 소비자의 우려가 최소화 되도록 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신제품은 피부진정효과를 제공하는 ‘센서티브’, ‘수딩케어’ 라인과 강한 보습효과를 제공하는 ‘촉촉케어’ 라인 등 3종류이며, 캡형 리필형 선택이 가능하다. 6월 중순부터 온라인 채널에서 구입 가능하며, 주요 대형마트와 편의점, 유한킴벌리 공식 온라인 쇼핑몰 ‘맘큐’에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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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l  2017-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