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10명중 7명(73%), ‘생리주기 조절 경험 있다’

여성 10명중 7명(73%), ‘생리주기 조절 경험 있다’   - 유한킴벌리 ‘우생중’, 여성 1,200여명 대상 생리가 일상에 미치는 영향 조사 - 다가오는 월경의 날 맞아 우리의 ‘생리 이야기’ 공유하는 소비자 참여 이벤트 실시                     유한킴벌리 생리전문 블로그 ’우리는 생리하는 중입니다(이하 ‘우생중’)’가 여성 1,2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응답자의 약 73%가 중요한 일로 생리 예정일을 조정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주된 생리주기 조절 방법으로는 절반 이상(57%)이 피임약 복용을 꼽았으며, 생활습관 변화주기(17%)가 그 뒤를 이었다.   실제로, 생리가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작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중 44%가 ‘영향이 매우 크다’, 42%가 ‘영향이 크다’로 답변해 약 80% 이상이 생리로 인해 일상생활에 크게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한킴벌리 담당자는 ”생리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이번 설문조사를 진행했다”며 “여성 건강과 관련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생리에 대해 보다 당당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문화를 이끄는데 기여하고자 하는 우생중 캠페인에 일환이다”고 설명했다.   우생중은 다가오는 5월 28을 월경의 날을 맞이해 생리와 관련된 나의 경험을 공유하는 ‘3,000일의 기록’ 이벤트도 진행한다. 여성이 일평생 생리를 하는 3,000일과 관련한 본의의 경험을 자유롭게 개인 블로그에 게재 후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제주도 패키지 여행권’, ‘폴라로이드’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우생중 사이트(https://blog.naver.com/yk_onperiod) 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유한킴벌리는 올바른 생리 문화를 위해 1972년부터 46년간 초경 및 월경교육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1,500만명의 청소년들이 교육을 완료했다. 초경교육과 더불어 학교 보건실에 생리대를 비치하여 학교에서 초경을 맞아 곤란한 아이들이나, 생리대가 급히 필요한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매년 100만 패드 이상의 생리대를 기부해오고 있다.       [우생중 ‘우리는 생리하는 중입니다’ 소개] 국내 최초로 ‘생리’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총망라한 유한킴벌리 생리 전문 백과사전 ‘우생중’ 은 블로그에는 대한민국 최초의 생리대를 출시하며 48년간 생리대를 만들고, 46년간 여성건강을 위해 초경교육을 진행해온 유한킴벌리의 전문성과 노력이 담겼다. 블로그의 취지에 맞게 블로그의 이름에도 ‘생리’라는 단어를 직접적으로 사용했다. 이는 ‘생리’, ‘월경’ 이라는 단어를 직접 사용하는 것에 찬성하는 소비자 설문결과를 반영한 결과다. 우생중은 특히, 여성들의 건강과 관련한 정보인만큼 콘텐츠의 정확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위해 산부인과 전문의, 한의학 박사 등 12명의 의료진, 감수 전문가, 에디터 등 24명의 전문가를 필진으로 하고 있다. 전문가들이 직접 쓰는 칼럼을 통해 ‘생리통의 원인과 대처방법’, ‘생리 전 증후군(PMS)의 정의와 증상’ 등 여성들이 보편적으로 궁금해하는 정보에 대해 깊이 있고 알기 쉽게 제공하고 있으며, 익명성 Q&A 페이지를 통해 사용자들이 공개적으로 문의하기 부담스러운 사항들을 문의하고, 전문가의 정확한 답변을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월경의 날’의 배경] 월경의 날로 지정된 5월 28일은 평균 월경기간인 5일과 평균 주기인 28일을 상징적으로 의미한 날로 월경을 언급하는 것을 금기시하거나 꺼려하는 풍토로 인해서 여성과 소녀들의 건강, 교육, 존엄성 및 인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신체에 대한 중요한 정보에 대한 접근을 제한하는 역효과가 있다는 인식에서 출발했다. 특히 개발도상국에서는 정보와 교육 부재로 부적절한 월경위생관리로 인해 건강을 해치거나, 월경시 등교 거부 등 교육권에도 영향을 미치는 등 청소년들이 직면한 문제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유한킴벌리 우생중은 이러한 월경의 날 취지와 같이 사회적으로 보다 자연스럽게 생리를 언급하고, 여성들이 자신의 생리위생관리를 통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정보 제공과 인식개선을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출처 : wikidip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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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l  2018-05-14

유한킴벌리, 통기성 높인 여름기저귀 ‘하기스 에어솔솔 썸머’ 출시

여름철~ 아기피부에 솔솔바람 불어주세요! 유한킴벌리, 통기성 높인 여름기저귀 ‘하기스 에어솔솔 썸머’ 출시   - ‘숨쉬는 허리밴드’와 ‘숨쉬는 다리밴드로’ 기존 매직기저귀 대비 통기성 150~200% 향상 -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 최고 ‘엑설런트’ 등급                       2015년 여름 기저귀 시장을 열었던 유한킴벌리가 신제품 ‘하기스 에어솔솔 썸머’를 선보이며, 여름 기저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테잎형과 팬티형으로 각각 선보인 이번 ‘하기스 에어솔솔 썸머’ 기저귀는 숨쉬는 구조와 초고속 흡수과학을 적용, 덥고 습한 여름을 아기들이 편안하게 날 수 있도록 통기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하기스 에어솔솔 썸머’ 기저귀에는 1983년 우리나라에 처음 현대화된 기저귀를 선보이고 개발해 왔던 30년 넘는 유한킴벌리만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담겨있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여름철 육아의 가장 주요한 관심사로 ‘발진’과 ‘땀띠’가 주요키워드로 검색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습기는 덜어주고, 상쾌함은 더해주는 ‘‘하기스 에어솔솔 썸머’만의 숨쉬는 기저귀를 개발했다.   11,000여개의 바람구멍을 적용한 ‘숨쉬는 안커버’ 적용을 통해 통기성을 향상시켰으며, 숨쉬는 허리밴드와 다리밴드 개발을 통해 기존 하기스 매직 기저귀 제품 대비 통기성을 약 150~200% 높이는 혁신적인 결과를 만들어 내었다. 또한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 피부자극테스트를 통해 엑설런트 등급 결과를 받는 등 여름철 아기피부를 최우선으로 배려하는 제품으로 출시되었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체온이 높은 아기들의 상쾌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탄생한 썸머기저귀의 수요가 5월 이후, 본격적으로 증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오랜 노하우와 R&D 역량을 가진 ‘유한킴벌리가 다양한 아이들의 니즈에 맞는 맞춤형 기저귀 개발 및 신제품 출시로 기저귀 시장에 새로운 혁신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편, ‘하기스 에어솔솔 썸머 기저귀’와 ‘하기스 에어솔솔 썸머팬티’는 5월부터 전국 주요 온라인 채널 및 대형마트, 하기스의 유아동 쇼핑몰 ‘맘큐(http://www.momq.co.kr)’에서 등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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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l  2018-05-14

유한킴벌리, 초등생 대상 ‘미세먼지 걱정 아웃 교실’ 실시

유한킴벌리, 초등생 대상 ‘미세먼지 걱정 아웃 교실’ 실시   - 교육부 산하 재단 연계, 올해 8개 학교 시범운영 계획 - 동요, 실험 영상 등 다양한 시청각 자료 활용해 미세먼지 대응법 및 저감법 알려       (2018년 4월 30일)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최규복) 크리넥스® 마스크는 27일 서울시 소재의 한 초등학교에서 120여 명의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세먼지의 위해성과 올바른 미세먼지 대응 방법을 알리는 ‘미세먼지 걱정 아웃 교실’ 첫 수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유한킴벌리의 ‘미세먼지 걱정 아웃(Out)’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미세먼지 걱정 아웃 교실’은 교육부 산하 한국과학창의재단과 연계하여 미세먼지 취약 계층인 초등학생 저학년 학급에 환경 강사가 직접 방문하여 진행하는 교육 기부 활동이다. 이번 교육은 올해 서울시 소재 8곳의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되며, 4월 초 선착순으로 신청 기관을 모집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인기 동요 ‘상어송’을 개사한 미세먼지 대응송, 황사 마스크의 미세먼지 차단 기능을 설명하는 실험 영상 등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통해 ▲미세먼지의 유해성 ▲미세먼지 예보 확인 방법 ▲미세먼지 경보 시 대응 방법 ▲미세먼지 저감 방법 등 미세먼지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이 소개되고, 올바른 황사 마스크 착용 방법을 따라 해보는 실습 활동이 진행되었다. 또한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을 비롯해 전교생에게 아이들의 얼굴 크기에 맞는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황사 마스크 중형(KF80)과 가정 내에서도 미세먼지 대응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돕는 리플릿을 전달했다.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마스크 담당자는 “이번 교육 기부 활동은 호흡기가 약해 미세먼지에 보다 취약한 아이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올바른 미세먼지 대응 방법을 알리고자 기획하게 되었다"라며,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미세먼지의 위해성을 제대로 이해하고, 미세먼지 대응 수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국내 대표 마스크 브랜드인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마스크는 최근 미세먼지에 대한 국민의 걱정과 피해를 해소하기 위한 ‘미세먼지 걱정 아웃(Out)’ 캠페인을 전개하며,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미세먼지 대응 수칙을 적극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크리넥스® 황사 마스크(KF80)’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 제품으로 특수 필터가 내장되어 있어 황사 및 미세먼지는 물론, 대기 먼지 입자 중 크기가 0.6 마이크로미터 이하인 초미세입자도 80% 이상 차단해 준다. 크리넥스® 황사 마스크(KF80)는 현재 ‘대형’과 ‘중형’, ‘소형’으로 크기가 구분되어 있어 성인은 대형 마스크, 초등학생부터 얼굴이 작은 성인은 중형 마스크, 어린이들은 소형 마스크를 착용하면 된다.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마스크가 지난 27일 서울시 소재의 한 초등학교에서 미세먼지의 위험성과 올바른 대응법을 알리는 ‘미세먼지 걱정 아웃 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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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l  2018-05-14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마스크, 서울시·카카오와 함께 미세먼지 취약계층 지원 캠페인 진행

클릭만 하면 유한킴벌리가 미세먼지 취약계층에 마스크를 선물합니다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마스크, 서울시·카카오와 함께 미세먼지 취약계층 지원 캠페인 진행   - ‘미세먼지 걱정 함께 닦아내요!’ 캠페인 통해 서울시 저소득층 가정에 ‘크리넥스 황사 마스크’ 3만개 기부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최규복) 크리넥스 마스크는 서울시와 같이가치 with Kakao,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서울시에 거주하는 미세먼지 취약계층에게 크리넥스 황사 마스크를 기부하는 ‘미세먼지 걱정, 함께 닦아내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경제적 여력이 없어 황사 마스크 마련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 어르신 및 저소득층 가정에게 유한킴벌리가 ‘크리넥스 황사 마스크’를 기부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늘부터 5월 31일까지 같이가치 with Kakao 캠페인 페이지에서 두 달간 진행된다.   해당 기간 동안 시민들이 같이가치 with Kakao의 ‘미세먼지 걱정, 함께 닦아내요!’ 캠페인 페이지에 응원이나 공유 버튼을 클릭하거나 미세먼지 저감 활동 동참을 약속하는 댓글을 남길 때마다 유한킴벌리가 1,000원의 기부금을 적립, 총 4,000만원의 목표 금액을 달성하면 3만 개의 크리넥스 황사 마스크를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서울시 내 미세먼지 취약계층에게 무상 지원한다.                     캠페인 페이지는 포털 다음 및 네이버에 ‘서울’ 또는 ‘미세먼지 걱정, 함께 닦아내요’ 캠페인명을 검색하거나 같이가치 홈페이지(https://together.kakao.com/fundraisings/51833)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마스크 담당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유한킴벌리가 미세먼지에 대한 국민들의 걱정과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개하는 ‘미세먼지 걱정 아웃 캠페인’의 일환으로, 미세먼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하게 되었다”며 “특히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미세먼지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유연식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주변을 둘러보면 경제적 어려움으로 미세먼지 노출 위험이 크지만 생계를 위해 건강 피해를 감내하는 사람이 많다”며 “캠페인에서 응원 버튼을 클릭하는 것만으로도 미세먼지 위험에 노출된 이웃을 도울 수 있으므로 이번 캠페인에 많은 응원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시민이 함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유한킴벌리는 ‘미세먼지 걱정 아웃(OUT)’ 캠페인의 일환으로 라디오 캠페인, 시민 대상의 미세먼지 대처 요령 제공, 초등학생 대상의 미세먼지 대응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크리넥스 황사 마스크 10만개 기부 활동도 진행한다. 한편, 유한킴벌리는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을 통해 1984년부터 35년간 시민 참여 나무 심기, 학교숲 만들기, 동북아사막화 방지숲 조성, 북한 산림황폐지 복구 프로젝트 등을 통해 5천만 그루의 나무를 심고 가꾸어 왔다. 숲은 미세먼지 저감에도 기여하는 부분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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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l  2018-05-14

GS25, 4월부터 유한킴벌리 디펜드 판매

요실금 언더웨어와 패드 판매에 편의점 가세 GS25, 4월부터 유한킴벌리 디펜드 판매   - 유한킴벌리 디펜드 요실금 전용 제품 판매 전년 1분기 대비 30% 이상 증가 - 전용 제품에 대한 수요 늘어 편의점에서도 취급 예정       앞으로 요실금 제품도 다른 생활용품처럼 편의점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유한킴벌리는 요실금 전문 브랜드인 디펜드 제품 3종이 4월부터 전국의 GS25 주요 매장을 통해 판매된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디펜드 스타일 라이너, 패드, 언더웨어로 우선 여성용 제품이 판매된다. 그동안 대형 할인점이나 슈퍼에는 이미 요실금 패드, 라이너 등을 취급하고 있었지만, 편의점에서 본격적으로 판매하는 것은 GS25가 처음이다. GS25는 현재 전국에 약 1만여개의 편의점을 운영 중이며 고령화에 따른 시니어 인구 및 사회활동의 증가로 요실금 제품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여 유관 제품과 서비스를 확대해 가고 있다.             국내 시니어위생용품 시장은 약 1,600억원 규모(업계 추정)로, 연평균 약 7%의 성장세(리테일 시장_닐슨 리서치)를 보이고 있다. 시니어 위생용품은 액티브, 세미액티브(가족, 간병인 등의 도움을 받으면 일상 생활이 가능한 분들을 위한 제품), 인액티브(와상환자용)로 세분화되는 등 시장이 커지고 있다. 따라서 업계에서는 접근성이 뛰어난 편의점과 요실금 언더웨어 1위업체인 유한킴벌리가 협력함으로써 구매자 편의는 물론, 관련 제품의 시장 확대에 기여할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우리나라보다 앞서 고령화가 시작된 일본의 경우, 요실금 제품을 편의점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으며, 매출에 있어서도 유아용 기저귀 시장을 앞지른 상황이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요실금 언더웨어, 패드 등의 제품 판매가 증가하고 있는 것도 고령화 진전 속도와 관련이 있다.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고령화 속도가 가장 빠른 국가이며 최근 시니어들의 사회참여가 늘고 위생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면서 관련 제품 매출도 동시에 증가하고 있다.   특히, 기존에 요실금 증상에 생리대를 사용하던 여성들의 수요가 요실금 전용제품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매출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생리혈에 최적화된 생리대와 달리 요실금 전용 제품은 소변 흡수가 2배 이상 빠르고 소취에도 장점이 있다는 것이 유한킴벌리 측의 설명이다.(자사 생리대와 디펜드 스타일 패드 제품 비교)   한편, 유한킴벌리는 디펜드 매출 일부를 ‘공유가치창출 기금’으로 함께일하는재단에 기탁하고 시니어일자리 창출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한킴벌리의 시니어일자리 사업은 2012년부터 시작되었으며, 현재까지 33개의 시니어 소기업 육성과 63명의 시니어케어매니저 육성 등을 통해 총 450개 이상의 시니어일자리 창출로 고령사회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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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l  2018-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