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몽골에 여의도 면적 11배 사막화방지 숲 조성

유한킴벌리, 몽골에 여의도 면적 11배 사막화방지 숲 조성   - 동북아산림포럼과 함께 3,520ha에 1,000만그루의 나무 심어 숲 복원 성공 - 15년간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 경험 전수, 몽골 정부도 큰 관심             (2018년 10월 19일)   유한킴벌리는 몽골 셀렝게주 토진나르스 조림지역에 ‘유한킴벌리 숲’ 명명식과 함께 ‘생태 타워 전망대’ 준공식을 가졌다고 10월 19일 밝혔다. 유한킴벌리는 지난 2003년부터 동북아산림포럼과 함께 들불로 소실된 지역의 사막화방지를 위해 조림을 해 왔으며, 현재 1,000만 그루가 넘는 소니무 등이 자라고 있다.     ▲드론으로 촬영한, 몽골 토진나르스 ‘유한킴벌리 숲’ 모습, 2018년 9월 유한킴벌리 촬영     ‘유한킴벌리 숲’이 조성된 토진나르스는 ‘끝없는 소나무 숲’이라는 뜻을 가진 지역으로 몽골에서도 드물게 숲이 좋았던 곳이었지만, 두 번의 대형 들불로 사막화가 진행되던 지역이었다. 몽골 정부는 2001년 국가 차원의 토진나르스 숲 복구 프로젝트 참여를 한국측에 요청했으며, 유한킴벌리와 동북아산림포럼이 황사와 미세먼지 발원지 중 하나인 몽골 지역의 사막화 방지와 동북아 생태계 복원 사업으로 참여를 결정하고 2003년부터 조림을 시작했다.   조림사업 초기에는 사막화가 진행되는 과정의 비옥하지 않은 토양으로 인해 묘목의 생존이 쉽지 않았고, 조림에 대한 개념이 부족한 현지 주민들의 벌목이나 유목으로 인한 훼손 등으로 여러 번의 실패 경험도 있었다. 이러한 어려움을 지역 정부 및 전문가들과의 협력으로 극복하면서 조림은 15년간 지속되었고, 현재까지 약 1013만 그루의 나무가 여의도 11배에 이르는 3,520ha의 광활한 산림지대를 형성하게 되었다.   한때, 사막화 위기에 까지 몰렸던 토진나르스 지역이 몽골과 러시아로 이어지는 울창한 숲 지대인 ‘타이가’의 일부로써의 옛 명성을 찾도록 하기 위하여 몽골 지역정부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가축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유목민들을 다른 곳으로 옮기도록 했으며, 숲 가꾸기의 개념을 모르던 지역 주민들에게 어린나무를 보호하고 간벌과 가지치기를 해 주는 숲 가꾸기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이끌어 냄으로써 조림과 숲 가꾸기를 바탕으로 한 지속가능한 숲의 모델을 만들어 낸 것이다.   유한킴벌리와 동북아산림포럼, 세렝게 지역정부는 사막화 방지의 모델이 될 수 있는 조림성공사례를 기념하고, 이 지역을 생태보호구역 및 생태교육 장소로 육성하기 위해 ‘생태 타워 전망대’를 설치하고 지난 9월 4일에 준공식을 가졌다. 전망대는 높이 10M, 4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막화 방지와 생태계 복구를 위해 지난 15년간 노력을 기울였던 몽골 토진나르스 지역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몽골 토진나르스 지역 유한킴벌리의 숲 준공식 및 숲 속에 둘러 쌓여 있는 전망대의 모습     1984년부터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을 통해 국내 국유림과 공유림에서의 조림, 도시숲 조성, 학교 숲 조성, 북한숲 복원 등의 활동을 지속해 온 유한킴벌리의 경험과 함께 숲보호단체인 동북아산림포럼의 전문성, 몽골과 한국의 전문가 참여, 몽골 지역정부의 협력은 ‘토진나르스 유한킴벌리 숲’ 성공에 밑거름이 되었다.         [관련 동영상]   해당 지역을 드론으로 촬영한 동영상링크를 보내드립니다. 필요하신 기자님께 보도용으로 원본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https://youtu.be/ZrZzFlr14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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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l  2018-10-18

유한킴벌리 하기스, 스마트 베이비 모니터 출시

대소변 알람에 공기질까지 알려주는 기저귀 IOT 유한킴벌리 하기스, 스마트 베이비 모니터 출시   - 적시 기저귀 교체로 아기 발진 예방에 도움 - 맘큐 스마트 프리미엄 멤버십 가입하면 적립금과 할인 쿠폰까지         생활혁신기업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최규복)가 모닛X하기스 스마트 베이비모니터를 출시했다. 35년이 넘은 아기 기저귀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 아기체형과 생활 습관에 꼭 맞는 맞춤형 제품을 출시해 온 유한킴벌리가 스마트 베이비 모니터 개발사인 모닛과의 협업으로 ‘하기스 IoT 서비스’를 시작한 것.     10월부터 출시된 이 서비스는 유한킴벌리 자사 쇼핑몰인 ‘맘큐’’를 통해 만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어플을 다운받아 ▲대소변 구분 알람 ▲온도, 습도 VOC 등 공기질 모니터링 ▲밝기 조절 가능한 수유등 ▲대소변 빈도 및 패턴 분석 등 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기저귀에 부착하는 센서는 비접촉 방식으로 기저귀 겉면에 붙여서 간단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대변과 소변을 정확하게 구분, 실시간으로 알려줌으로써 적절한 시간에 기저귀 교체가 가능하도록 돕고, 아기들의 발진 예방과 스트레스 감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아기에게 알맞은 온도와 습도 VOC(휘발성유기화합물) 등을 모니터링 하고, 보호자가 미리 설정해 놓은 범위를 벗어날 경우 알람을 제공하여 육아에 적절한 공기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을 준다. 더불어 수유등 가능을 갖춘 공기질 측정 허브의 경우, 산모와 아기들을 위한 편안한 수유 환경을 제공한다. 최대 5명까지 보호자로 등록하여 활용할 수 있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하기스 기저귀는 소비자의 편리함과 아기의 편안함을 위해 IT기술을 접목한 제품을 개발해 왔으며, 스마트 베이비모니터는 보다 높은 IT 기술력을 접목함으로써 고객들께 편리함과 아기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혁신을 이룬 결과물”이라며, “앞으로 더 편리하고 건강한 육아 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유한킴벌리 직영 쇼핑몰인 맘큐의 스마트 프리미엄 멤버십에 가입할 경우(가입비 129,000원) 맘큐 판매가 249,000원인 스마트 베이비 모니터를 선물로 받을 수 있고, 맘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총 120,000원의 적립금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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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l  2018-10-16

10명 중 6명, 깨끗한 뒷마무리 위해 ‘물’ 찾는다

10명 중 6명, 깨끗한 뒷마무리 위해 ‘물’ 찾는다   - 비데, 물티슈, 샤워 등으로 뒷마무리..화장실용 물티슈 시장 2013년 대비 10배 규모 - 유한킴벌리, 깨끗한 뒷마무리 선호하는 소비자 겨냥한 ‘크리넥스 울트라 클린’ 출시         ▲화장실용 물티슈 ‘크리넥스 마이비데'        ▲새로운 기술의 엠보싱을 적용한 ‘크리넥스 울트라 클린'            최근 국내 화장실 이용행태 조사에 따르면, 대변 마무리 시 화장지만 사용하는 응답자는 약 35%에 불과했으며, 나머지 60% 이상이 비데, 물, 물티슈 등과 화장실용 화장지를 함께 사용한다고 답했다. (2017, Kantar) 화장실에서 청결한 마무리에 대한 중요성이 커진 이유다. 두루마리 화장지 사용 후 샤워 또는 물로 직접 마무리를 하는 비율도 2013년 10%에서 2017년 23%로 크게 늘었다. 비데와 화장지를 함께 사용하는 비율은 약 30%, 물티슈와 함께 사용하는 비율은 6%로 나타났다.     이에 따른 화장지 시장의 변화는 주목할만 하다. 비데 대용으로 개발된 화장실용 물티슈 시장은 지난 2013년 유한킴벌리가 '크리넥스 마이비데' 물티슈를 출시한 이후 꾸준히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2013년 15억 내외였던 화장실용 물티슈 시장은 현재 약 150억~200억원 규모로 추산되며, ‘아이 배변훈련용’, ‘여성용’ 등 사용 용도에 따라 세분화 되고 있다.     ‘부드러움’으로 승부수를 띄웠던 일반 화장지 시장에도 청결한 뒷마무리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한 컨셉의 제품이 눈에 띈다. 지난해 유한킴벌리에서 출시한 ‘크리넥스 울트라클린’의 경우 입체적인 엠보싱과 굴곡진 패턴으로 닦임성을 극대화 시켰다. 촘촘하게 배치된 엠보싱은 적은 양으로도 깨끗하게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닦임성’에 주목했다.     유한킴벌리 담당자는 “내부 시장분석에 따르면, 사용자들이 화장지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속성은 ‘부드러움’과 ‘깨끗한 닦임성’ 등 취향에 따라 나뉘며, 각각의 시장은 40%, 15%로 추정된다.” 며 “이전까지 도톰함과 부드러움을 중심으로 제품들이 진화해 왔다면, 최근에는 깨끗함이나 친자연 성분 등 다양한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춘 제품 세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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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l  2018-08-27

유한킴벌리 X 11번가, 생리대 1+1 기부 캠페인 실시

구매와 기부가 함께하는 공유가치의 실천 유한킴벌리 X 11번가, 생리대 1+1 기부 캠페인 실시   - 생리대를 구입하면 회사는 동일한 수량의 생리대를 기부, 최대 30만패드 목표 - 한국여성재단과 매년 생리대 100만 패드 기부활동 진행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최규복)가 11번가와 함께 ‘저소득층 청소녀를 위한 생리대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소비자가 11번가에서 유한킴벌리 생리대를 구입하면 유한킴벌리는 동일한 수량의 생리대를 기부용으로 적립하여 저소득층 청소녀에게 전달하는 방식이다. 참여 가능 기간은 8월 20일부터 26일까지이다.     참여 방법도 쉽다. 11번가 ‘힘내라 딸들아’ 캠페인 페이지에서 유한킴벌리 라네이처, 좋은느낌, 또는 화이트 제품을 구매하기만 하면 된다. 소비자가 구매한 수량만큼 자동으로 기부 적립이 진행되고, ‘힘내라 딸들아’ 로고가 새겨진 기부 인증 배지도 제공된다. 캠페인 내용을 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추가 선물도 받을 수도 있다.    유한킴벌리는 한국여성재단과 함께 2016년부터 ‘힘내라 딸들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100만개의 생리대를 저소득층에 지원하고 있다. 이번 11번가 행사도 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최대 30만 패드 적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한킴벌리 담당자는 “기존의 기부방식이 아닌 소비자들과 함께 하는 기부로 진행해 보고 싶었다”며, “이번 기회에 회사도 저소득층 청소녀들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마음을 갖고, 앞으로도 소비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가고 싶다”고 밝혔다.    유한킴벌리는 한국여성재단과 매년 ‘힘내라 딸들아’ 캠페인을 통해 생리대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탁되는 생리대는 전국 읍.면 소재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초경교육 책자’와 함께 저소득층에게 전달되고, 긴급 상황에 놓인 가출청소녀와 가정폭력피해자를 위한 응급키트 지원기업에도 제공된다.     유한킴벌리는 소비자의 생리대 선택의 폭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해부터 중저가 생리대인 ‘좋은느낌 순수’에 이어 ‘좋은느낌 솜솜’을 출시했으며, 친자연생리대를 선호하는 소비자를 위해 ‘라네이처’와 ‘화이트 가든프레시’도 출시했다. 더불어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생리대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외 생리대 안전기준의 엄격한 적용 외에도 유럽의 다양한 친환경섬유 안전기준을 준용하여 안전관리를 더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다.             [11번가와 유한킴벌리가 함께하는 생리대 기부 프로젝트 '힘내라 딸들아' 페이지 바로가기(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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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l  2018-08-19

여성 요실금, 4명 중 1명 생리대로 대처...괜찮을까?

유한킴벌리, 40세 이상 여성 요실금 경험자 설문조사 결과 여성 요실금, 4명 중 1명 생리대로 대처...괜찮을까?   - 속옷 갈아입기, 생리대, 화장지 덧대기 등 임시 대처로 불편함 감수 - 생리혈 특화된 생리대는 소변흡수 잘 안돼 냄새 더 두드러질 수도 - 편의점도 요실금 패드?라이너 등 전용 제품 취급, 접근성 높아져             유한킴벌리가 시장조사 전문기업 마크로밀 엠브레인과 전국 40세 이상 여성 요실금 경험자 300명을 대상으로 요실금 인식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대다수가 속옷 갈아입기, 생리대 사용, 화장지 덧대기 등 임시방편으로 요실금에 대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큼 다가온 여름… 요실금 증상 악화, 냄새 걱정 커 요실금은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소변을 보게 되는 증상으로, 우리나라 여성의 40%가 경험할 만큼 흔하다. 이번 요실금 인식 설문조사에 참여한 응답자 300명 중 225명은 주 1회 정도의 요실금을 경험하고 있었으며, 이러한 자신의 증상에 대해 ‘가벼운 정도’(77%), ‘일상생활에 약간 불편이 있는 정도’(21.3%)로 인식하고 있었다.     또한, 요실금 증상은 ‘기침이나 재채기, 웃거나 운동할 때’(90.3%, 중복응답) 가장 많이 나타난다고 응답해 복압 상승에 따라 소변이 새는 ‘복압성 요실금’이 가장 흔한 것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그 외에도 ‘소변을 오래 참을 때’(24%), ‘화장실이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13.3%)’,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 수시로(2.3%)’ 요실금 증상에 시달리는 이들도 있었다.     이 같은 증상 발현은 요실금 경험자의 걱정으로 이어져 응답자의 50.3%는 ‘요실금 증상의 악화’를 걱정하고 있었으며, ‘요실금 증상으로 인한 냄새’(23%), ‘요실금 증상으로 인한 활동 제약’(22%)도 주요 걱정거리로 꼽혔다.     4명 중 1명이 생리대로 요실금 대처… 괜찮을까? 이처럼 요실금은 심리적인 위축과 더불어, 활동에도 제약을 초래하기 때문에 요실금 정도와 활동 범위를 고려한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 하지만, 요실금 발생 시 대처 방법을 묻는 질문에 ‘요실금 전용 패드?라이너 혹은 언더웨어를 사용한다’는 사람은 9.3%에 불과했다. 대신, ‘샤워를 하거나 속옷을 갈아입는다’(49%)는 답변이 절반에 가까웠고, ‘생리대를 사용한다’(25.7%),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11.3%), ‘화장지를 덧댄다’(4.3%), ‘화장실을 자주 간다’(0.3%) 등 불편을 감수하거나 임시방편을 선택하는 경우가 대다수였다.     특히, 요실금에 생리대를 사용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이는 제품의 특성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생리대는 점성이 높고 고형 성분이 많은 생리혈 흡수에 최적화되어 있다. 따라서, 요실금 증상에 생리대를 사용할 경우, 소변을 잘 흡수하지 못하고 냄새 또한 두드러지게 된다. 요실금 전용 제품은 생리대 대비 소변 흡수가 2배 이상 빠르고 소취에도 장점이 있다. (유한킴벌리 자사 생리대와 디펜드 스타일 패드 제품 비교)     유한킴벌리 디펜드 담당자는 “요실금은 심리적 위축, 불쾌한 냄새, 활동 제약의 삼중고를 불러 빠른 속도로 삶의 질을 떨어트린다”며 “신속하게 소변을 흡수하고 소취에도 효과적인 요실금 전용 제품을 편의점 등 가까운 곳에서 접할 수 있는 시대이니만큼 이를 잘 활용한다면 보다 적극적으로 사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한킴벌리 디펜드 스타일은 요실금 전문 제품으로, 흡수량에 따라 1단계 라이너, 2단계 패드, 3단계 언더웨어로 구분해 가벼운 요실금에서 중간 이상 요실금까지 증상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다른 생활용품처럼 편의점에서도 쉽게 구입할 수 있다.       *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 요실금 건강정보(http://www.kcsoffice.org/sub05/sub01_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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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l  2018-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