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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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덕트] 필환경 시대에 걸맞은 착한 습관 만들기! 퍼니메이드 테이크아웃백

2019-08-14

필환경 시대에 걸맞은 착한 습관 만들기! 퍼니메이드 테이크아웃백

 

 

2019년 새로운 환경 트렌드로 떠오른 필환경! 우푸푸 팬 여러분도 혹시 들어보셨나요?

‘친환경’ 이라는 용어는 익숙하지만 ‘필환경’이라는 용어는 아무래도 조금 생소할 텐데요!

필환경이란 각종 생활 폐기물이 증가하고 환경이 급속도로 오염되면서

‘환경’을 선택적 고려 대상이 아닌 필수적 고려 대상으로 여겨야 한다는 의미의 용어입니다.

 

환경을 ‘지키면 좋은 것’이라는 인식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이라는 인식을 각인시키자는

환경 트렌드 ‘필환경’! 새롭게 등장한 트렌드와 함께 일상 생활 속 소비에도 하나둘씩 변화가 생겨나고 있는데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푸르덕트는 바로 일상 생활 속 작은 변화를 통해 필환경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제품,

퍼니메이드의 테이크아웃백 입니다. 친환경을 넘어선 필환경 시대! 퍼니메이드의 테이크아웃백과 함께

어떤 변화를 만들어나갈 수 있을지 한번 확인해볼까요?

 

 

비닐봉지를 줄이는 착한 습관 만들기

 

 

 

 

▲ 현대인들의 일상에 딱 알맞은 맞춤형 에코백

 

일회용품 사용이 점점 급증하면서 생활 폐기물 배출량은 심각할 정도로 연일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비닐봉지는 생활 폐기물 중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할 정도로 필수적인 생활용품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비닐봉지 1개는 평균적으로 약 25분 정도만 사용된다고 합니다.

단 25분을 위해 100년동안 썩지 않는 비닐봉지를 사용한다면 환경의 입장에서 매우 비합리적이지 않을까요?

 

이를 위해 일어난 운동이 바로 ‘제로웨이스트’ 운동입니다.

제로웨이스트 (Zero Waste)란 일상생활 속에서 비닐봉지, 종이컵과 같은

일회용 쓰레기 배출을 최소한으로 줄이자는 운동을 뜻합니다.

최근 사람들이 카페에서 플라스틱 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는 것이 대표적인 제로웨이스트 운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퍼니메이드의 테이크아웃백 또한 제로웨이스트 아이템이라는 점!

칙칙한 검은색 비닐봉지 대신 누구나 부러워할 만큼 예쁜 장바구니를 사용한다면

너도나도 비닐봉지 대신 테이크아웃백을 사용하게 되지 않을까요?

 

 

멋과 환경을 동시에 잡은 테이크아웃백

 

 

 

 

 

▲ 다양한 색상, 들고 다니기 쉬운 크기로 변신 가능!

 

최근에는 환경 정책 또한 필환경 트렌드에 따라 변화하면서,

지난 4월부터 대형마트, 백화점 등에서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이 전면 금지되는 정책도 펼쳐지고 있는데요!

이러한 상황 속에서 퍼니메이드의 테이크아웃백은 어쩌면 필환경 사회에 있어 필수적인 용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퍼니메이드 테이크아웃백을 비닐봉지를 줄이기 위한 단순한 대체재라고 생각하면 오산!

3가지의 다양한 색깔과 일상 속 생활용품들과 어울리는 감성 넘치는 디자인의 테이크아웃백은

디자인, 그리고 환경,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은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접어서 작은 크기로도 보관할 수 있다는 점!

어디로든 쏙 들어가는 크기로 접어서 편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다니,

실용성도 겸비한 이 시대의 에코아이템!

 

 

작은 습관이 모여 거대한 하나의 변화를!

 

 

 

 

▲ 장바구니라고 부르기엔 너무 아까운 예쁜 디자인

 

퍼니메이드의 테이크아웃백을 보면 특이한 디자인을 하나 발견할 수 있습니다.

‘05-06-1972’ 라는 숫자가 바로 그것입니다.

이는 1972년 6월 5일, 세계환경의날 (World Environment Day)을 의미하는 것인데요!

가방에 담긴 작은 디자인을 통해 자칫 모르고 지나가기 쉬운 세계 환경의 날과 함께 환경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해보게끔 하는 디자인! 단순한 가방에 커다란 환경적 가치가 담겨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필환경 트렌드에 걸맞은 에코러버가 되어보세요

 

국내에서 사용되는 비닐봉지는 1인당 연평균 370여장으로

국내 총 사용량은 연간 약 190억장이라고 하는데요!

각자가 하루에 한번씩 비닐봉지를 줄이기만 한다면

연간 약 6700톤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퍼니메이드의 테이크아웃백과 함께 언제 어디서든 ‘비닐봉지가 왜 필요해?’ 라고 말하는!

필환경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소비자가 되어보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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