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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와 강산을 푸르게 만들기! 2019년 유한킴벌리 사회공헌활동은?

2019-10-18

우리 사회와 강산을 푸르게 만들기! 2019년 유한킴벌리 사회공헌활동은?

 

 

아무리 작은 손길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받는 이들에게는 큰 선물이 됩니다.

바로 우리 강산과 사회를 푸르게 만들기 위한 유한킴벌리의 노력처럼 말이죠.

매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의 발전과 행복에 기여한 유한킴벌리.

올해는 어떤 활동을 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주요 기부활동

 

1. 미세먼지 no! 미세먼지 취약계층에 크리넥스 마스크 기부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8일까지 유한킴벌리는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 마스크가 필요한

‘미세먼지 취약계층’ 대상 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모든 해피로그를 대상으로

‘크리넥스 마스크 나눔 공모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유한킴벌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총 50만 개의 ‘크리넥스 데일리 황사마스크(KF80)’ 을 지원했습니다.

 

2. 아기도, 환경도 보호! 희망뱅크 지원 사업 기저귀 기부

 

 

 

 

 

지난 5월 17일, 유한킴벌리는 ‘희망뱅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저귀를 기부하는 활동을 펼쳤습니다.

올해는 유한킴벌리가 고객이 교환한 기저귀를 모아 아동복지기관, 저소득 가구에 기부하는

‘희망뱅크 지원사업’을 참여한 지 10년째 진행 중입니다.

올해에는 유한킴벌리의 SCM, 재무부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이 군포 물류센터에서 모여

교환한 기저귀를 분류하고 포장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모든 이들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1,198팩의 기저귀를 포장했고,

이 소중한 물품은 각각 한국소년보호협회, 동방사회복지회에 전달됐습니다.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 활동

 

1. 깨끗한 환경으로 건강한 가족을 꿈꾸는신혼부부 나무심기

 

 

 

 

 

올해 4월, 3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에는 신혼부부 252쌍(504명)과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여,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간 경기도 화성시 양감면 국유림 일대에 ‘신혼부부 숲’ 조성 계획에 따라,

전나무, 산벚나무 등 8,000 그루를 심었습니다. 10:1의 경쟁률을 뚫고 행사에 참여한

신혼부부들의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진 이곳에는

앞으로 꽃나무와 활엽수 40,000여 그루가 심어질 예정인데요.

환경보호, 숲 체험교육장, 지역주민의 휴식처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2. 숲속의 작은 정원! 서울숲 설렘정원 조성

 

 

 

 

 

지난 5월 18일, 유한킴벌리는 서울시, 서울그린트러스트와 함께 설렘정원을 조성했습니다.

이곳은 도시와 숲, 시민이 어우러지는 생태문화 조성을 위한

인덱스(index)가든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날 유한킴벌리 사우 가족 46명이 모여 호두나무를 비롯해 상록관목, 낙엽관목 등을 심으며,

숲 조성에 힘을 보탰습니다. 이런 노력을 통해 9월 22일에는 이곳에서

‘그대가 그린, 그린(Green) 웨딩’ 이벤트가 열려

각각 리마인드 웨딩, 스몰 웨딩이 진행되는 등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되며

시민들을 위한 숲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3. 아이들과 함께 커가는숲속 학교 캠페인시작

 

 

 

 

 

지난 9월 17일 서울 화랑초등학교에서 전국 최초 1호 숲속 학교 개장식이 열렸습니다.

20년 동안 735개의 학교에 학교숲을 탄생시킨 ‘학교숲 운동’의 바통을 이어받은 숲속 학교 캠페인은 

자라나는 아이들이 가장 오래 생활하는 학교 옥외 공간, 벽면, 옥상, 교실 복도 등에 숲을 조성하여

세계보건기구(WHO)가 제안하는 생활권 도시숲 면적 (1인당 9㎡의 녹지)을 달성하는 목표를 가진

학교숲 조성 사업입니다. 올해 화랑초등학교에 이어 경기도권에 1개 ‘숲속 학교’를 추가 조성하고

매년 숲속 학교를 늘려 나갈 예정입니다.

 

4. 미래 여성 환경리더들을 키우는그린캠프

 

 

 

 

 

대표적인 KKG 프로그램 중 하나인 ‘2019 우푸푸 그린캠프’는 30여 년간 여고생들을 대상으로

숲과 환경의 중요성, 오감을 활용한 교육을 통한 체험 프로그램인데요.

올해도 여고생 176명이 횡성 숲체원에서 3박 4일 동안 숲속 트레킹,

숲속 힐링요가, 팀 프로젝트, 특별강연 등 다양한 경험을 나누며,

환경 리더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5. 도시 시니어들이 친환경적인 삶을 꿈꾸는시니어 산촌학교

 

 

 

 

 

2016년부터 시작된 ‘시니어 산촌학교’는 도심에 거주하는 시니어들이 꿈꾸는

친환경 생활을 준비하기 위한 입문과정으로, 현재 6기까지 총 240명의 교육생을 배출했습니다.

지난 7월, 시니어 산촌학교 7기 모집을 앞두고 ‘시니어 산촌학교 토크 콘서트’가 열렸는데요.

은퇴 이후 인생 2 막을 열고자 하는 100여 명의 참가자와 함께

친환경적인 삶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과 더불어 생태, 산림경영, 귀농 등

시니어 산촌학교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9월 14일 선발된 7기 교육생들이 인생 이모작을 잘 준비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하게 살아가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흘러 작은 묘목이 큰 숲을 이루듯, 유한킴벌리의 이런 활동들이 켜켜이 쌓아간다면

우리 사회와 강산이 푸르게 푸르게 성장할 것입니다.

한킴벌리의 더 나은 사회 공헌 활동이 앞으로 더 따뜻하고 행복한 일들이

계속 생겨나기 위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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