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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숲세권] 코엑스 스템커피에서 식물들과 함께한 인생샷

2020-01-16

코엑스 스템커피에서

식물들과 함께한 인생샷

 

 

어느덧 2020년이 되었고

1월도 반이 지나간 지금,

날씨가 꽤나 추워졌습니다.

추운 나머지 푸른 식물들도 자취를 감춘 요즘에도

푸른 빛이 도는 카페에서는 식물을 곁에 두고

커피 한 잔을 마실 수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오늘 소개할 카페는 서울 코엑스에

숨어있는 카페, 스템커피 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곳을 검색할 때

'코엑스 스템커피 위치'라고 검색을 하는데요.

그만큼 어디에 있는지 찾기가 약간 힘들답니다.

유한킴벌리 에디터도 시행착오를 겪었는데

먼저 카페의 정확한 위치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미스테리한(?) 카페의 입구 

 

이 카페는 코엑스 지하 2층에 있는데

바로 지하 2층으로 가게 되면

주차장밖에 보이는 것이 없답니다.

코엑스 내 영화관에 간다고 생각하고 길을 따라간 뒤,

큰 스크린이 보이면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면 됩답니다.

사진처럼 좁은 에스컬레이터와 넓은 계단 사이,

이곳에 어떤 카페가 있는지 정말 궁금해졌는데요!

 

 

입구부터 인생샷 스팟인 카페!

 

 

 

 

 

▲ 입구부터 푸릇푸릇!

 

입구에 가까이 다가서자

'아, 여긴 인생샷 장소이다!'

라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 앞에서 사진을 찍으면 프로필 사진으로

쓸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실제로 SNS에서 검색해보면

이곳에서 찍은 사진이 많이 나온답니다.

천장을 꾸민 식물과 함께 마치 정원에 온 것처럼

사진을 촬영해보는 건 어떨까요?

 

 

 

 

 

▲ 곳곳에 놓여진 식물들

 

내부로 한 번 들어가 볼까요?

좁은 입구와는 다르게 내부는 굉장히 넓었습니다!

넓은 만큼 사람도 많지만 말이에요! :)

카페 내부에 있던 식물들이

예전보다 많이 줄었다는 점이 아쉬웠지만

그래도 곳곳에 놓인 식물들이 카페에

생기를 불어 넣고 있었답니다.

 

 

 

 

 

▲ 군침을 돌게 하는 디저트들

 

아쉬움을 달래러 에디터는

디저트와 음료를 고르기 시작했답니다.

녹차 까눌레 , 새하얀 가루로 뒤덮인 크로와상,

케이크 등 다양한 빵들이 진열되어 있었는데요.

여러 종류 다 먹어보고 싶었지만,

평소 빵집에서 보기 힘든 코엑스 스템커피의

특색이 담긴 종류를 선택했습니다.

 

 

미니 화분이 가득한 공간

 

 

 

 

▲ 미니 화분도 구경해봐요!

 

음료와 디저트를 받기 전에 먼저

구석구석 카페를 구경했답니다.

카페의 한쪽에는

다양한 화분들이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미니 화분들은 구매가 가능해서

에디터도 열심히 둘러보았답니다.

 

 

 

 

▲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좋은 귀여운 식물들

 

미니 다육식물이 정말 많았는데

귀엽고 앙증 맞더라고요!

얼른 소장해서 집에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귀여움이었어요.

인테리어소품으로, 그리고 선물용으로도

아주 좋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 다양한 자리들 중에 어디에 앉고 싶으신가요?

 

열심히 구경하다 보니 어느새 진동벨이 울려서

음료와 디저트를 받고 자리를 찾으러 다녔습니다!

코엑스 스템커피에는

다양한 좌석이 마련되어 있더라고요.

이발소 느낌의 자리, 화려한 화면을 볼 수 있는 자리,

혼자 책상에 앉아 작업할 수 있는 곳까지

자리를 고르는 재미까지 아주 쏠쏠했답니다.

 

 

 

 

자리에 앉아 에디터가 주문한

크렌베리 크림치즈 스콘, 초코와 녹차까눌레,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

리치화이트를 즐겨보았어요!

인증샷을 찍은 후에 바로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꽤 많다고 느껴졌던 디저트들이

순식간에 사라졌답니다 :)

 

날이 추운 요즘, 코엑스에서 약속을 잡고

식물과 함께할 수 있는

스템커피에 다녀오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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