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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 소나무 숲 ‘2016 아름다운 숲’ 생명상 수상!

2019-01-24

 

미세먼지가 점점 심해져 가고 있는 요즘 맑은 공기가 그리울 때가 정말 많죠!

사진으로나마 힐링할 수 있는 도심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남한산성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경기 광주시에 위치한 남한산성 소나무 숲은 유한킴벌리와 산림청이 주최하는

전국 아름다운 숲 대회에서 생명상을 수상했는데요.

매년 소중한 자연과 생명이 담겨 있는 아름다운 숲을 푸르게 가꾸자는 취지로 개최되고 있는 아름다운 숲 시상식!

얼마나 아름다운 숲인지 함께 보실까요?

 

 

역사와 문화가 숨 쉬는 소나무 숲, 남한산성 소나무 숲

 

[숨이 탁 트이는 소나무 숲]

 

남한산성은 수도권에 위치하고 있어 연간 방문객이 315만 명에 달하는 만큼 많은 이용객들이 찾아주는 숲인데요.

2014년에는 세계문화유산으로도 등재되어 우리나라에서는 11번째, 경기도에서는 3번째로 유네스코에 등재되었습니다.

좋은 공기를 마시니 숨이 탁 트이는 기분이 드네요 :)

 

 

아름답기로 소문난 생명의 숲

 

[하늘을 보며 걸을 수 있는 남한산성]

 

 

가볍게 산책하듯 햇살 좋은 날 남한산성 소나무 숲길을 걷다 보면

울창한 소나무 숲과 도시의 전망을 보실 수 있어요.

잠실 송파와 한강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야경이 아름다운 곳으로

남한산성이 왜 1순위로 꼽히는지 이해되기도 했답니다 ^^

 

[초보등산러도 쉽게 오르는 둘레길]
 
남한산성 둘레길 코스는 1코스부터 5코스까지 있는데요.
이 중에서도 제1코스는 아이들과 함께 해도 부담 없는 코스로 등산이 처음이신 분들이나
가볍게 산책을 하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해드리는 코스입니다.
 
 
 
 

5개의 장대 중 유일하게 남은 수어장대

 

[지휘와 관측을 위해 만들어진 수어장대]

 

서문을 지나면 높은 지대에 자리 잡은 수어장대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지휘와 관측을 위해 만들어진 수어장대는 함께 지어진 5개의 장대 중 유일하게 남아있다고 하는데요.

앞에서만 봐도 위엄이 느껴지지 않나요?

오래된 건물이지만 잘 보존되어 있어 남한산성을 오르시는 분들께서 사진을 많이 찍고 가시는 스팟 장소이기도 합니다.

 

 

성곽을 걷다 보면 느낄 수 있는 아늑함

 

 

[성곽의 끝에는 뭐가 있을까?]

 

남한산성의 성곽 길은 걷기 코스로 인기가 높은 곳입니다.

오래된 소나무들과 길게 이어진 성곽을 보고 있으면 지루할 틈이 없어 올라가는 데 시간 가는 지 모를 정도였어요~

남한산성은 이정표도 잘 되어 있으며 초행길이신 분들께서는 성곽을 따라 걸으시면 쉽게 등산을 하실 수 있습니다.

 

 

[우푸랑 숲길따라 걸어보나무~]

 

남한산성은 사계절 풍경이 다 달라 풍경을 감상하며 트레킹을 하기 위해 찾아주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높낮이의 변화가 심하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트레킹을 즐기실 수 있어요.

숲길을 걷다 보면 연인들이나 가족들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요즘같이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피톤치드를 마시면서

맑은 공기로 힐링하고 역사에 대해서 알아가는 좋은 시간 보내시는 건 어떠세요?

 

 

 

 

남한산성은 가볍게 산책할 수도 있고 등산코스도 있는 등 다양하게 즐기실 수 있어요.

눈이 온 다음날에는 등산화를 꼭 신어야 한다는 점! 다들 알고 계시죠?

남한산성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으며

병자호란 당시 임시 궁궐로 사용되었던 남한산성 행궁은 다양한 유적을 관람하실 수 있는데요.

매일 10시부터 17시까지 운영하며 경기도민은 꽁짜, 어른은 2,000원,

청소년은 1,000원의 이용요금이 있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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