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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쓰기만 하면 답? 황사마스크 제대로 쓰는 법

2019-01-31

 

점점 심해져 가는 미세먼지로 이제는 마스크가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마스크 사용량은 늘었지만 올바른 황사 마스크 착용법에 대한 지식이 여전히 부족하다고 해요.

 

미세먼지로 인해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함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마스크가 시장조사기관 오픈서베이와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성인 10명 중 9명이 미세먼지로 인해 일생생활에서 불편함을 겪은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재채기나 기침을 가장 불편했던 점으로 뽑혔으며,

그 밖에도 실외활동의 제약과 안구 건조, 피부 트러블 등을 미세먼지로 인한 힘든 점으로 말하며

미세먼지가 신체 건강 외에도 일상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미세먼지로 인한 걱정과 불안함, 마스크의 착용 여부]

 

평소 마스크 착용을 잘 하고 계신가요?

 

보건당국은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이상인 날 외출할 땐 식약처로부터

황사나 미세먼지 차단 기능을 인정받은 의약외품 보건용 황사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다는 거 알고 계시나요?

정작 이를 실천한 사람은 설문 전체 인원 중 절반에도 못 미친다고 합니다.

 

외출 시 황사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사람이 10명 중 2명이었고,

이외에는 마스크의 용도를 제대로 구분하지 않은 채

미세입자 차단 효과가 미미한 일반 부직포 마스크나 방한용 면 마스크로

황사와 미세먼지를 대응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어요.

 

[미세먼지 차단에 가장 적합한 마스크와 사용법 확인 유무]

 

KF로 가장 적합한 마스크 구분하기

 

 

황사·미세먼지 차단용으로 가장 적합한 보건용 황사마스크의 등급을 묻는 질문에 ‘잘 모르겠다’는 답변에 이어

미세먼지 차단 효율이 가장 높은 KF99 황사마스크를 선택한 응답자가 30.7%로 높은 응답률을 보였어요.

응답자의 과반수가 보건용 황사마스크의 KF(Korea Filter)등급에 대한 올바른 정보가 부족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보건용 황사마스크는 황사나 미세먼지와 같은 입자성 유해 물질이나 감염원으로부터 호흡기 보호를 목적으로 한 ‘의약외품’인데요.

입자 차단 성능에 따라 KF80과 KF94, KF99로 구분됩니다.

‘KF’ 문자 뒤에 뒤에 붙은 숫자가 클수록 미세먼지 차단 효과가 더 크지만

자칫 숨쉬기가 어렵거나 불편할 수 있다는 점 참고해 주세요!

 

[뿌얘서 밖이 제대로 보이지 않아ㅠㅠ]

 

효과적인 미세먼지 차단법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위해서는 미세먼지 차단 기능이 인증된 보건용 황사마스크 선택과 함께

올바르게 착용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황사마스크가 얼굴에 완벽히 밀착되지 않으면

얼굴과 마스크의 틈 사이로 미세먼지를 비롯한 외부 유해물질이 유입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보건용 황사마스크 구입시에는 ‘의약외품’, ‘KF 등급’뿐 아니라, 마스크와 얼굴 사이의 밀착을 도와주는 고리나 사이즈 조절 끈의 유무,

사용자의 얼굴 크기에 맞는 마스크 사이즈도 꼼꼼히 살펴 선택하고,

제품 설명서에 안내되어 있는 착용 방법을 준수할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많은 분들께서 황사마스크를 구매한 경험이 있지만 황사마스크 구입 시 고리나 사이즈 조절 끈이 있는지 확인하는 인원과

고리나 사이즈조절 끈을 활용해 올바르게 착용하는 인원은 절반도 채 되지 않다고 해요.

 

 

[올바른 마스크 선택 및 착용법 기억합시다]

 

유한킴벌리에서 드리는 적합한 마스크 팁!

본인의 얼굴 크기에 적합한 보건용 황사마스크의 사이즈 확인을 위해선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지지대가 위치하는 콧등에서부터 마스크 끈이 걸리는 귀까지의 길이를 측정하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성인은 대형(11.5~13.0cm), 초등학생부터 얼굴이 작은 성인까지는중형(10.5~12.0cm),

어린이는 소형(9.5~10.5cm) 제품을 착용하면 알맞게 사용하실  있어요 ^^

 

황사마스크의 사용 시간

 

황사마스크는 일회용 제품으로 재사용이 권장되지 않으나, 상황에 따라 최대 하루 정도 착용 후엔 새 제품으로 교체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황사마스크 착용자 중 62.2%가 황사마스크를 사용 후 그대로 두었다 다시 착용하거나

먼지만 털어서 재사용하는 등을 통해 이틀 이상 사용해 본 적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또한 황사마스크를 재사용한 방법으로는 사용 후 그대로 두었다가 사용한다는 답변이 가장 많았어요.

황사마스크를 임의로 방치하거나 세탁 혹은 손으로 만질 경우

황사마스크에 내장된 정전 기능의 필터가 손상되어 효과적인 사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부득이하게 황사마스크 보관이 필요할 땐 제품 포장지에 넣어두는 것이

필터의 정전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되니 꼭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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