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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덕트] 재생지 한 장으로 만든 북스탠드

2019-03-26

재생지 한 장으로 만든 북스탠드

 

 

환경문제가 나날이 심각해지면서 소비에도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텀블러를 이용하고, 친환경 제품을 구매하는 등 윤리적인 소비를 실천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죠.

유한킴벌리 블로그에서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모토로 하는 다양한 기업의 제품을 소개해보려 합니다.

과연 그 첫 번째 제품은 무엇인지 함께 확인해보실까요?

 

 

100% 재생지로 만든 g스탠드

 

 

 

▲ 재생지로 만든 휴대용 독서대, g스탠드 

 

 

디자인 스튜디오 그래이프랩은 아름다운 숲을 보존하기 위한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재생지와 비목재지에 대해 조사를 하였고, 재생지에 감각적인 예술작품을 입혀 g스탠드를 만들었습니다. g스탠드는 100% 재생지로만 제작하는데요.

자체적으로 개발한 기하학적인 폴딩 기법을 적용하였기에 화학적 코팅이나 접착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있죠.

 

또한 비영리 예술단체인 로사이드와 협업하여 다양한 재능을 가진 발달장애 청년들의 디자인을 적용하였는데요.

세월호 사건에 대한 안타까운 심정을 담은 ‘부활절’, 모든 기억을 픽셀이라 불리는 작은 사각 형태로 재구성한 ‘피라미드의 미로’ 등이 그것입니다.

 

 

스탠드가 이렇게 가벼울 수가!

 

 

 

▲ 작고 가벼운 사이즈로 휴대하기 편리해요~

 

g스탠드의 가장 큰 장점인 가벼움! 100% 재생지를 사용했기 때문에 마치 종이 한 장을 드는 것과 같이 가벼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작고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가방에 쏙~ 넣어 휴대할 수도 있죠.

 

 

 

 

▲ 와! 이렇게 간단하다니!!

 

사용 방법도 간단합니다! 복잡하고 번거로운 조립 방법 대신 스탠드를 펼쳤다, 접었다만 하면 끝!

 

 

편리함 + 실용적 = 완소템!

 

 

 

▲ 카페에서 즐기는 독서타임~

 

이렇게 카페에서 책을 볼 때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가한 주말,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독서를 즐기기에 딱 맞죠.

스탠드 아래에는 책장 고정 부분이 있어 집중하며 책을 읽을 수 있답니다.

 

 

 

▲ 스탠드 뒷면에는 크리에이티브한 디자인이 가득~ 

 

종이 제품인 만큼 큰 사이즈의 화보집이나 3kg 이상의 무거운 스마트기기는 권장하진 않지만,

가벼운 책이나 스마트기기까지는 거뜬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요.

유한킴벌리 에디터가 직접 사용해보니 실용적이고 정말 편리했습니다.

 

 

 

▲ 지스탠드와 함께 바른 자세로 독서타임을 즐기는 중

 

평소 집중해서 책을 볼 땐 허리가 구부정해지거나 거북목이 되곤 했는데요. 스탠드를 사용하니 예쁘고 바른 자세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

 

그래이프랩에서는 g스탠드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품을 통해 지속가능한 삶을 지향하고 있는데요.

평소 스탠드를 사려고 고민 중이셨다면 위 제품을 사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지구와 환경을 생각하는 가치 소비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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