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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숲리포터] 봄맞이 캠퍼스 나들이 in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2019-04-02

봄맞이 캠퍼스 나들이 in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얇은 봄 외투를 걸치고 산책하기 좋은 날. 유한킴벌리 에디터는 미리 봄을 만나기 위해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로 향했습니다. 

이곳에서 즐긴 봄나들이 현장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할게요!

 

 

바퀴 ~ 산책하기 좋은 사색의 광장

 

 

 

▲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정문 도착!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이곳은 공과, 예체능 학과 등이 모여 있는 곳이에요. 

으리으리한 정문을 지나 쭉~ 걷다 보면 넓은 사색의 광장이 펼쳐집니다.

 

 

 

▲ 중앙도서관을 배경으로 넓게 펼쳐진 광장

 

 

경희대 국제캠퍼스에서 만난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조형물

 

‘사색의 광장’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원래보다 1.5배 큰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조형물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곳곳에는 철학적인 글귀가 가득~

 

또한 곳곳에는 사색에 잠길 수 있는 글귀와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이른 봄이라서 그럴까요? 

아직은 푸르름이 절정을 다하진 못했는데요. 날씨가 더욱더 따뜻해지면 이곳에서는 분홍빛 벚꽃 물결이 펼쳐진다고 합니다. 

벚꽃 나들이를 준비하고 계신다면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를 방문하는 것도 방법이겠죠.

 

 

나만 알고 싶은 캠퍼스 숲길

 

 

 

 나만 알고 싶은 캠퍼스 숲길 대공개

 

그 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바로 캠퍼스 숲길! 

제2남자 기숙사관에서 중앙도서관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인 이곳은 지도상으로 정확하게 나오지 않아 모르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경희대학교 재학생들만 알고 있는 은밀한(?) 곳이기도 해요. 

계단을 오르며 산을 넘을 때 숨이 헐떡거린다고 해서 ‘헐떡고개’라고 부르기도 하죠.

 

 

 

 혼자 걷기도 좋은 길

 

캠퍼스 숲길은 여름에는 청량한 초록 잎으로, 가을에는 알록달록한 단풍으로 물들어져 걷기 좋은 길로 손꼽힌답니다. 

학업 및 취업 스트레스로 심신의 안정을 취하고 싶을 때, 캠퍼스 숲길에 걸으며 숨 고르기를 해보세요. 

마음이 한결 편해진 걸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의 랜드마크, 평화노천극장

 

 

 

 봄봄봄, 봄이 왔네요~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 방문했다면 평화노천극장을 빼놓을 순 없죠. 

캠퍼스 숲길을 지나 평화노천극장으로 가는 길. 앙상한 나뭇가지 위 피어난 노란 꽃을 카메라로 담아보았습니다.

 

 

 

▲ 웅장하고 멋진 평화노천극장

 

드디어 평화노천극장 도착! 웅장하고 멋진 건축물에 입이 떡~ 하니 벌어졌습니다. 

어디에서 많이 본 곳이라고요? 맞습니다! 바로 이곳은 블랙핑크 <마지막처럼> 의 뮤직비디오 촬영지라는 사실! 

그뿐만 아니라 이곳에서는 내로라하는 각종 콘서트나 행사도 진행하고 있는데요. 

평화노천극장을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의 랜드마크로 인정합니다!

 

 

 

▲ 평화노천극장 뒤편엔? 예쁜 호수도 있답니다!

 

평화노천극장 뒤편에는 예쁜 호수가 자리 잡고 있어 사진 찍기도 참 좋은데요. 

이곳에서 인생샷을 찍을 수 있으니 셀카봉 꼭 챙겨가세요 >_<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미리 만나본 봄! 어떠셨나요? 

아직은 꽃이 만개하진 않았지만, 꽃봉오리가 피어오르고, 풀 내음을 맡을 수 있어 무척 좋았답니다. 

꽃샘추위도 물러가고 본격적으로 봄이 시작되고 있으니 이번 주말에는 벚꽃이 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여러분들도 서울에서 벗어나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봄을 즐겨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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