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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라디오 광고, 제27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수상

2019-04-08

유한킴벌리 라디오 광고, 제27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수상

 

 

 

▲ 한국광고주 협회 주관 제27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수상

 

제27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에서 유한킴벌리의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KKG) 라디오 동화 캠페인’이

‘라디오 부문’ 좋은 광고상을 수상하였습니다 !

 

올해로 27회를 맞이한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은 한국광고주협회 주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총 216개의 출품작 가운데 예비 심사와 현장투표 심사, 그리고 본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31점이 선정되었습니다.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 2019년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시상식

 

특히 현장투표 심사에는 대학생 광고 연합 동아리 회원, 매스컴 및 광고 모니터로 활동하고 있는 소비자들 등

일반 대중들로 구성된 100명의 ‘국민심사단’이 심사에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더욱 많은 국민들의 참여를 위해 온라인 추천제를 추가적으로 실시해 심사에 반영했다고 하는데요.

국민들의 기대와 평가가 즉각적으로 반영된 결과인 만큼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수상은 무척이나 뜻 깊은 영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올해는 창의적으로 기업의 메시지를 전달한 광고들은 물론,

환경문제와 취업문제 등 우리 사회가 가진 아픔을 위로하고 감동을 주는 광고들이

전문가들과 국민들의 선택과 지지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

 

유한킴벌리의 라디오 동화 캠페인은 최근 가장 뜨거운 이슈인 ‘미세먼지’를 주제로,

두 편의 동화 <하늘을 닦는 청소부>와 <별을 사랑한 아이>를 통해

미세먼지 없는 맑은 하늘을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나무심기라는 사실을 알렸습니다.

 

 

따뜻한 이야기로 나무심기의 중요성을 알린 두 편의 라디오 동화

 

 

 

 

▲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 라디오 동화 캠페인

 

라디오 동화 1편, <하늘을 닦는 청소부>는 하늘의 먼지를 닦는 청소부가

닦아도 닦아도 깨끗해지지 않는 하늘의 깨끗이 할 방법을 찾던 중, 화분을 들고 있는 꼬마를 보고

깨끗한 하늘을 위해선 푸른 나무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는 이야기이며

 

2편 <별을 사랑한 아이>는 먼지로 가득한 작은 별을 지키는 한 아이가

우주를 여행하던 요정에게 나무 씨앗을 받아

나무를 심고 푸른 하늘이라는 열매를 얻게 되는 내용의 동화입니다.

 

 

 

유한킴벌리 라디오 동화 ‘하늘을 닦는 청소부’ 동영상 링크

 

 

 

유한킴벌리는 지난 1984년부터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을 통해

‘숲과 사람의 공존’이라는 비전으로 우리 강산을 더욱 푸르게 가꿀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펼쳐왔습니다 :)

 

이번 라디오 동화 캠페인의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수상은

더욱 많은 현대인들에게 ‘미세먼지’와 ‘나무심기’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고

나아가 미세먼지 없는 맑은 하늘을 만들고자 하는 유한킴벌리의 진심 어린 마음이 국민들에게 반영된 결과였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강산을 더욱 푸르게 만드는 다양한 캠페인으로

국민들과 함께 더 푸른 내일을 만들어가는 유한킴벌리가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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