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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덕트] 민감한 신생아 피부가 걱정이라면? 그린핑거 네이처메이드 사용 후기

2019-06-19

민감한 신생아 피부가 걱정이라면? 그린핑거 네이처메이드 사용 후기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우리 아이들을 볼 때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는 말이 실감이 나는 요즘이에요.

요즘같이 화창한 날엔 집에만 있기보다 아이를 데리고 외출을 하는 편인데요.

그러다 보니 하루 두 번 이상 아이를 씻기게 되더라고요. 그런 만큼 아이의 피부에 더욱 신경 쓰게 되죠.

예민하고 민감한 아이의 피부에 오랫동안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는 제품엔 어떤 게 있을까요?

 

▲ 유한킴벌리 그린핑거 네이처메이드 3종 (좌측부터) 샴푸&워시, 로션, 크림

유한킴벌리 그린핑거 네이처메이드는 샴푸&워시, 로션, 크림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민감하고 여린 신생아의 피부를 위해 3가지 어린허브잎 솔루션을 제공해요.

프랑스산 어린허브잎은 연약한 신생아의 피부가 건강하고 튼튼해지도록

부드럽게 수분을 공급하고 유지해준답니다.

 

 

▲ 유한킴벌리 그린핑거 네이처메이드, 직접 사용해보니 어땠을까요?

유한킴벌리에서는 그중에서도 바질, 마조람, 세이지를 엄선했어요.

자연의 좋은 성분을 오랫동안 유지하고, 피부에 고스란히 전해질 있도록

15일간, 15에서 천천히 저온 추출하는 독자적인 기술을 개발했다고 해요.

이야기를 들을수록 더욱 궁금해지는데요. 에디터는 그린핑거 네이처메이드 3종을 모두 사용해보기로 했습니다.

 

 

 

▲ 피부 자극 없는 네이처메이드 베이비 샴푸&워시

주말 내내 신나게 놀고, 이유식을 먹이니 벌써 하루가 다 갔네요.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목욕 시간!

에디터는 네이처메이드 베이비 샴푸&워시를 먼저 사용해보았어요.

욕조에서 물놀이하는 아이를 잡고, 씻기는 건 정말 힘들죠.

네이처메이드 베이비 샴푸&워시는 펌프형으로 되어 있어서 한 손으로 꾹꾹 누르면서 사용하기 편했어요.

묽은 워터 제형으로 되어 있어 물을 묻히니 쉽게 거품이 났어요.

직접 사용해보니 거품이 쫀쫀하고 부드러웠는데요.

무엇보다도 좋았던 건 촉촉함!

샴푸&워시를 물로 씻긴 후에도 아이의 몸에 얇은 보호막이 형성된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아이를 씻기면서 제 손등과 팔에도 사용해봤는데, 사용 전과 후가 확연히 달랐어요.

 

신생아용이긴 하지만 어른들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하더라고요.

아이를 씻길 때 조금이라도 방심하면 눈과 귀에 물이나 샴푸&워시가 들어가기 일쑤죠.

처음 아이를 씻길 때가 떠오르네요. 아이가 놀라서 울며 발버둥 치는데... 정말 멘붕이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네이처메이드 샴푸&워시는 -티어(No-Tear) 시험을 완료한 제품이라서

민감한 아기의 눈에 닿아도 자극을 최소화할 있죠.

 

 

▲ 자연유래성분의 생명력 그대로~ 네이처메이드 베이비 로션

네이처메이드 베이비 로션 또한 펌프형으로 되어 있어요.

아이를 씻기고 나면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로션을 발라야 하잖아요.

뒤집고, 뒹구는 아이를 케어하면서 후다닥! 로션을 발라야 할 땐 무엇보다 펌프형이 최고인 것 같아요~!

 

 

▲ 끈적임 없이 48시간 촉촉하게!

 

평소 건조한 아이 피부가 촉촉해질 수 있도록 로션은 듬뿍듬뿍 바르는 편인데요.

유분감 많은 로션으로 바르면 바닥이 쉽게 미끄러워지죠.

게다가 요즘같이 덥고 습한 날씨엔 끈적이는 로션은 찝찝해서 별로더라고요.

그린핑거 네이처메이드 베이비 로션은 흘러내리지 않는 로션 제형으로

부드럽게 발리면서 피부에 흡수되는 것 같았어요.

기저귀 갈고, 이유식 먹으면 얼굴 다 버려서 수시로 물로 닦아주는데,

그때마다 부담 없이 바를 수 있어 좋았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화장은 거의 안 하는 편인데요.

시간 없을 땐 네이처메이드 베이비 로션을 얼굴에 바르기도 하는데,

순해서 그런지 트러블 없이 촉촉하게 유지됐어요.

 

 

▲ 피부장벽을 튼튼하게 해주는 네이처메이드 베이비 크림

마지막으로 그린핑거 네이처메이드 베이비 크림을 써보았어요.

보통 얼굴과 온몸 구석구석을 로션으로 바르고, 유독 건조함이 심한 부위에 크림을 덧발라주곤 해요.

 

 

▲ 수분감이 가득한 크림 제형으로 부드럽게 발려요~

아이마다 다 다르겠지만, 저희 아이는 특히 얼굴이 심하게 건조한 편이에요.

최근에는 침독이 올라와 인중 부분에 피부가 붉어지곤 하는데, 볼 때마다 속상하더라고요.

트러블 날 때 그 부위에 진정 크림 발라주듯이 심하게 건조거나 침독 오른 부분에 네이처메이드 베이비 크림을 발라주었어요.

수분감이 가득한 크림 제형으로 무겁지 않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빠르게 흡수되더라고요.

 

 

▲ 모서리 없는 둥근 용기 디자인이 특징!

피부 장벽이 약한 신생아의 경우 외부 자극을 바로 흡수한다고 해요.

그렇기에 로션이나 크림으로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만들어주어야 하는데요.

그린핑거 네이처메이드 베이비 크림은 자극 없이 보습력뿐만 아니라 피부 장벽을 강화시켜주니

꾸준하게 발라주는 게 중요할 것 같았어요.

 

48시간 지속해서 피부를 촉촉하게 지켜주는 그린핑거 네이처메이드 3종!

이미 육아맘 사이에선 유명한 제품인데, 직접 사용해보니 이 좋은 걸 왜 이제야 알았나 싶었어요.

민감하고 연약한 아이에겐 365일 보습이 필수죠.

그린핑거 네이처메이드를 사용하여 아이의 피부를 오랫동안 촉촉하게 유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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