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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개발 부터 소비자사용까지'
제품 안전성을 엄격히 관리합니다.

유한킴벌리는 제품 안전에 대한 소비자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법적인 안전 요건을 준수함과 동시에 제품 개발에서 사용까지
전 과정에 걸쳐 더욱 높은 안전성기준을 가지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를 통하여 더 높은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더 우수한 제품을 만들겠습니다.

안전성 우려 물질

유한킴벌리는 제품의 법적 안전요건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한 제품에 대한 사회적 기대에 부응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회적으로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 ‘안전성 우려 물질’에 대하여 자발적으로 사용을 제한하는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안전성 우려 물질’은 외부 전문가 자문위원단과 함께 최신 국내·외 규제 동향, 소비자 안전 문제, 학술 자료 등으로부터
원료의 안전성을 평가하여 지속적으로 개정하고 있습니다.

  • 포름알데히드 및 포름알데히드 방출 보존제

    포름알데히드는 자연적으로 대사과정에 의해 생성되어 우리가 먹고 마시는 음식에도 포함되거나 인공적으로 합성하여 제품의 보존제로 사용되는 물질입니다. 포름알데히드는 피부 및 점막에 자극을 일으키며, 호흡기로 노출될 경우 발암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른 경로의 노출 (피부접촉이나 섭취)에 의한 발암성 보고는 없습니다. 포름알데히드는 포름알데히드를 방출하는 보존제 (DMDM hydantoin 등)사용에 의해 제품에 포함될 수도 있습니다

  • 파라벤류

    파라벤류는 사용한도 이내로 살균제 및 보존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물질입니다. 그러나, 내분비계 장애물질로서 의심되는 연구사례, 영유아와 성인의 대사능력, 제품의 사용방법 및 노출빈도의 차이에 때문에 영유아 제품에서는 사용상 주의가 필요한 물질입니다.

  • 벤조페논류

    벤조페논은 화장품에서 향료의 고정제, 변색방지제, 자외선 차단 흡수제 등의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는 물질입니다. 내분비계 장애물질로 추정 되는 물질입니다.

  • 알킬페놀류

    알킬페놀류는 계면활성제 및 첨가제로 사용되는 물질이며, 내분비계 장애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부 국가에서는 생산 및 사용이 금지된 물질이며, 전세계적으로 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물질입니다.

  • 과불화 화합물

    과불화 화합물은 방수 및 방염을 위해 아웃도어제품, 종이컵 및 프라이팬 등에 주로 사용되는 물질입니다. 과불화 화합물은 환경 중에서 쉽게 분해되지 않기 때문에 인체축적성 과 환경 잔류성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규제하고 있는 물질입니다.

  • 기타 안전성 우려물질

    생활용품에 많이 사용되는 원료 중에 위해우려가 있는 물질 (발암성, 내분비계 장애, 생식독성 등)에 대해서는 사용을 제한하고 있으며, 규제 사항의 변화 및 사회적 우려를 반영하여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원료에 사용하고 있지 않으나, 환경에 존재하거나 제조공정의 일부로 발생 되는 불순물에 대해서는 안전성이 확보된 안전기준을 설정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1,4-디옥산 10mg/kg 이하, 디에탄올아민 0.5% 이하, 니트로사민 50㎍/kg 이하로 관리)

  • 메틸이소치아졸리논 (MIT)과
    메틸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 (CMIT)

    MIT/CMIT 혼합물은 살균제나 보존제로 사용되고 있으며, 피부 노출에 의해 피부자극 및 피부 알러지를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화장품 등의 피부에 사용되는 제품에서 규제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가습기 살균제에 사용된 보존제로 알려져 있어 생활화학제품이나 화장품 등에서는 안전성 논란으로 사용한도가 지정된 물질입니다.

  • 트리클로산

    트리클로산은 사용한도 이내로 살균제 및 보존제로 사용할 수 있는 물질 입니다. 항균비누와 바디워시 등의 항균제품에 널리 사용되었으나, 항생제 내성 유발이나 내분비계 장애, 간섬유화 등의 유해성이 보고되어 사용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물질입니다.

  • 프탈레이트류

    프탈레이트는 플라스틱을 부드럽게 해 주기 위해서 첨가되는 가소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향수, 화장품, 장난감, 세제, PVC 제품, 의료기기, 가정용 바닥제 등의 광범위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으며, 대표적인 내분비계 장애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프탈레이트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며 각자 다른 특성을 나타냅니다.

  • 탈크

    탈크는 의약품, 화장품, 살충제 등의 부형제, 충진제, 희석제 등의 용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일부 탈크 원료에 석면이 오염되어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있었습니다. 입자가 가는 파우더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호흡기계 독성에 대한 관심이 높은 물질입니다.

  • 합성향 원료

    피부에 알러지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향료는 기준농도 이상으로 함유된 경우 물질명을 제품에 표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국제향료협회 (international Fragrance Association)의 금지향료 170종 이외에도 피부알러지 우려가 있는 성분은 사용농도 제한 기준에 따라 관리하고 있습니다.

불순물

불순물은 환경에 자연적으로 존재하거나 제조공정의 일부로 발생되는 미량의 화학물질로 비의도적으로 제품에 함유될 수 있습니다.
불순물은 분석장비 및 기술의 발전에 의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수준보다 훨씬 낮은 수준으로 분석/검출될 수 있습니다.

유한킴벌리는 제품의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해 제품의 원료 및 제조 공정의 광범위한 항목에 대한 안전 평가 프로세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내부기준에 부합하는 안전한 원료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유한킴벌리는 출시된 제품에 대한 안전성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규제기관 및 내외부 전문가들과 협력을 통해 최신 안전성 시험기법을 유지해 나가고 있습니다.

향료

모든 제품에 사용하는 향료는 국제 향료 협회 (IFRA) 안전기준 뿐만 아니라 유한킴벌리의 내부 안전 기준을 준수해야합니다.
IFRA 안전기준은 170 가지가 넘는 물질의 사용을 제한하고 있으며, 전세계 소비자 제품에 사용되는 향수 성분 목록을 검토하여
사용제한/금지 등의 변경 사항을 반영하여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유한킴벌리는 모든 향료에 대해서 내·외부 전문가의 안전 평가 프로세스를 통한 과학적 평가는 물론,
사회적으로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 성분이나 기타 과학적 견해에 대한 추가적인 부분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보존제

보존제는 세균, 효모 또는 곰팡이의 번식을 막아 제품을 안전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세균, 효모 또는 곰팡이가 자라는데 필요한 충분한 물이 함유된 제품 (촉촉한 물티슈, 핸드워시, 로션 및 샴푸)은
보존제가 없으면 일상적인 환경에서 발견되는 세균, 효모 또는 곰팡이로 오염 될 수 있습니다.

유한킴벌리가 사용하는 모든 보존제는 엄격한 안전 평가 프로세스를 거쳐서 내부기준에 부합하는 보존제만을 사용합니다.
보존제는 소비자가 제품을 사용하는 기간 중에 세균과 곰팡이의 번식을 막아 소비자의 안전을 지켜줄 수 있는 최소한의 양만 사용합니다.
유한킴벌리는 다음과 같은 보존제의 사용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 포름알데히드 또는 포름알데히드 방출 보존제
- 가습기 살균제 살균 성분 (PHMG, PGH 및 CMIT/MIT)
- 파라벤
- 트리클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