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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은, 숲불 우리의 소중한 것을 앗아가는 가까운 큰 불

2026-04-27

 

 

산불은, 숲불
우리의 소중한 것을 앗아가는 가까운 큰 불

 

지킬 수 있는 사람도
가장 가까운 당신입니다

 

누구나 우리가 되어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유한킴벌리는 41년째 약 5,700만 그루의 나무를 심고 가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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