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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그린캠프’ 마지막 여정!<페스티벌>의 뜨거운 현장 속으로

2026-05-12

 

 

지난 7월 진행되었던 대학생과 함께한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그린캠프를 기억하시나요?

그린캠프는 1988년부터 숲에서 직접 체험하고, 환경의 가치를 배우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그린캠프 현장학습이 끝난 뒤, 참가 팀들은 숲 환경 아젠다를 직접 선택하고 연구합니다.

현재 우리가 직면한 사회문제를 숲을 매개로 해결하며 공존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준비하는데요.

그 결과물을 나누는 ‘2025 그린캠프 페스티벌’이 지난 8월 30일 토요일, 유한킴벌리 본사 소셜허브에서 열렸답니다.

이번 그린캠프 페스티벌은 대학생 친구들과 함께 진행한 만큼 톡톡 튀고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가득했는데요.

지금부터 찬란했던 그린캠프의 마지막 현장 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 2025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그린캠프 페스티벌, 빛나는 여정의 마침표

 

 

 

 

가장 먼저, 페스티벌에 참여한 대학생들을 위해 다채로운 케이터링이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누며 행사의 즐거움을 더할 수 있었습니다.

 

또 현장학습 당시의 사진 전시도 마련되어, 숲속에서의 생생한 순간들을 다시금 떠올릴 수 있었답니다.

 

 

 

🌲 숲 보존을 위한 참가자들의 빛나는 아이디어

 

 

 

 

본격적인 발표가 시작되었습니다. 2박 3일간의 그린캠프 현장학습 경험을 토대로, 구상했던 아이디어 기획물을 발표하는 자리였어요.

산불피해지 복원의 숲과 생물 다양성 보존의 숲, 두 가지 과제를 기반으로 총 22팀이 빛나는 아이디어를 선보였답니다.

 

 

 

 

모든 팀이 열정을 다해 준비한 기획물을 자신 있게 보여주었는데요.

일부 팀은 보드게임, 인형, 팜플렛 같은 전시물까지 직접 준비해 와서 현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답니다.

그 열정 덕분에 현장이 더 뜨겁게 달아올랐던 것 같아요!

 

 

 

 

심사위원단에는 유한킴벌리 지속가능경영센터 관계자 네 분, 생명의숲 활동가 세 분,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박사님 세 분까지 총 열 분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참가자들의 아이디어와 발표를 꼼꼼히 살펴보며 열정과 창의성을 격려해 주셨어요.

 

 

 

👔 참가자들과 함께한 유한킴벌리 오피스 투어

 

 

 

 

심사가 진행되는 동안, 유한킴벌리 지속가능경영센터 임직원들의 안내로 참가자들이 오피스 투어에 참여했습니다.

회사 곳곳을 둘러보며 유한킴벌리의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실제 업무 환경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 이번 그린캠프 페스티벌의 수상작은?!

 

 

 

 

드디어 기다리던 시상식 시간! 기발한 아이디어가 넘쳐나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는데요.

가장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인 팀이 큰 박수와 함께 영광을 안았습니다.

시상은 유한킴벌리 대표이사 이제훈님이 맡아 주셨답니다!

 

사전 온라인 인기투표 점수로 선정된 인기상 2팀, 심사위원 점수로 선정된 우수상4팀과 최우수상 1팀이 선정되었습니다!

최우수상 팀에게는 몽골 탐방이라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졌는데요.

 

 

 

 

산불피해지 복원의숲 타스포팀이 최우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어요!

타스포팀은 ‘방화(放火)에서 방화(防火)까지’라는 주제로, 산불 피해지 답사와 조사 경험을 바탕으로 산불의 심각성과 복원의 필요성,

그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참여형 팝업 전시를 기획했습니다.

 

 

 

 

우수상은 아젠다별 2팀씩 총 4팀이 수상했어요.

먼저 산불피해지 복원의숲 그린맵퍼스 팀은 산불이 생태계와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알리고 시민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그린라이트 팀은 책자, 보드게임, 유형테스트 등을 활용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전했답니다.

 

 

 

 

생물다양성 보존의숲의 씨드백팀은 지역 아동센터 방문 교육을 통해 산림과 생물 다양성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CRCC팀은 충청북도 내 초등학교와 아동센터에서 게임을 활용한 환경 교육으로 기후 위기 대응의 필요성을 전했습니다.

 

여기서 재밌는 점! 사전 인기투표에서 큰 지지를 받았던 타스포팀과 씨드백팀이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했는데요.

전문가와 시민 모두에게 공감을 얻은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수상이 아닐까 합니다!

 

 

 

 

시상식과 함께 2025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그린캠프도 마무리되었습니다.

짧고도 길었던 여정 속에서, 참가자들은 숲을 배우고 경험하며 아이디어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는데요.

우리강산이 계속해서 푸르게 푸르게 빛나기 위해서는 다양한 생명이 함께 살아가는 숲을 지키고 공존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린캠프 참가자들처럼 소중한 숲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일에는 많은 관심과 응원이 필요해요.

 

 

 

 

유한킴벌리 그린캠프는 매년 진행되고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참여와 사랑으로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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