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나들이는 처음이지?
2018-08-23

안녕하세요, 유한킴벌리 대학생 기자단 4기 최봄솔입니다!
요즘 나들이 가기 좋은 날씨인데요!
'나들이' 어떤 의미일까요?

집을 떠나 가까운 곳에 잠시 다녀오는 일(출처: 네이버 사전)은
누구에게나 설레는 순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첫 봄나들이를 준비 중인 조카, 세연이 또한 설렘 가득 안고 나들이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막 돌이 지난 조카 세연이는 호기심이 왕성한 아기인데요,
올해는 유난히 미세먼지가 많았던 날씨 탓에 집 안에서만 보낸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런 조카를 위해, 볕 좋은 날 파릇파릇 예쁜 새싹들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하지만 나들이가 처음인 조카와,
어린 조카와 함께 아직 서툰 이모.
과연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세연이가 알려주는 가방 꾸리기 꿀팁 대/공/개]
기저귀와 파우치/ 기저귀와 기저귀를 차곡차곡 담을 수 있는 기저귀 파우치가 있으면 가방 꾸리기에 유용해요.
물티슈/ 촉촉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물티슈가 있으면 어디서나 맘 편히 놀 수 있답니다.
분유와 젖병/ 야외활동 중 배고픈 상황에도 예민하지 않도록 챙겨주세요~
여벌 옷/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서 여벌 옷도 챙긴다면 불편함은 줄겠죠??
맛있는 까까까지 함께한다면 완벽한 첫 나들이, 준비 끝!

기저귀를 선택할 때에는 어떤 점을 고려해야 할까??
기저귀를 선택할 때에는, 아이의 성장단계를 고려해서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또한 착용이 편안한지, 입히고 벗기기 쉬운지를 꼼꼼히 따져봐야 합니다.

그렇다면 기저귀, 자주 바꿔도 괜찮을까요??
세연이의 경우에도 이전에는 땀이 나고 기저귀를 자주 바꿔주지 않아서 땀띠나 발진이 종종 일어났었다고 하는데요.
흡수력이 빠르고 부드러운 기저귀로 자주자주 바꾼 후에는 발진이 없어졌다고 해요.
습한 환경에 노출되는 시간이 오래될수록 피부가 약해지기 때문에
자주 바꿔주는 것이 발진을 예방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세연이처럼 충분한 기저귀 교체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연약한 아이 피부에 상처가 일어나기 쉽습니다.
특히 슬슬 여름이 찾아오는 것만큼, 발진에 대해 신경을 더욱더 많이 써야 하는 시기이기도 해요.
아이 발진,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사실 발진은 올바르게 대처만 잘 한다면 금방 사라지기도 하는, 아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을 수 있는 일이에요.
일단, 발진이 일어나게 된다면 자극이 가지 않는 비누로 깨끗하게 발진 부위를 씻어주고
따뜻한 물로 잘 헹궈준 후 통풍이 잘 되도록 말려준다면 발진 악화를 막을 수 있어요.
기저귀를 교체하면서 대소변을 물티슈로 깔끔하게 마무리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증상이 심해진다면 빠른 시일 내로 병원을 꼭 찾아가 봐야 한답니다!!


처음이라 둘 다 서툴기도 했지만, 앞으로 많은 시간 함께하면서
세연이의 모든 순간이 행복하고 편안하도록, 이모가 응원할게!★
지금까지 유한킴벌리 대학생 기자단 4기 최봄솔기자였습니다 :)
유한킴벌리 공식 유아동 쇼핑몰 맘큐에서
오늘 나들이에 함께한 다양한 아기용품을 만날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