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배너

동북아지역 산림복구에
함께합니다.

  • 북한 숲 조성

    한반도의 푸르름을 위해 1999년부터
    북한에 조림을 시작하여
    양묘장과 밤나무 단지를 조성한 바 있습니다.
    이 정신을 이어가고자 북한 산림 황폐지 및
    DMZ 인근 산림 훼손지 복구를 위해
    민관 남북 평화 협력 모델을 제시하고 화천에
    최대 45만본이 생산 가능한 양묘장을 조성,운영합니다.

  • 몽골 산림황폐지 복구

    우리강산 푸르게푸르게 캠페인은 사막화 방지를 위하여
    1999년부터 동북아 조림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003년부터는 산불과 과도한 벌채로 훼손되어
    사막화에 직면한 몽골 토진나르스에 소나무 숲 복구를 시작하여
    2014년까지 1천만그루를 조림하였습니다.
    2015년 부터는 지속가능한 산림의 토대를 전해주기 위해
    현지주민이 참여하는 숲가꾸기 교육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