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도시숲 조성
남산은 서울의 상징으로 자연경관, 역사, 문화적으로
보전의 가치가 높은 곳입니다.
이에 '남산 시민 참여형 숲관리 모델사업' 협약을 맺고
약 2,921,000㎡를 가꾸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남산이 산림으로 바르게 관리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남산숲학교와 남산숲가꿈이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울을 가로지르는 생태축인 한강의 자연성 회복을 위해
2014년 부터 여의도-양화-강서 지역에
한강숲 조성을 시작하였습니다.
2016년에는 한강뚝섬공원내에 도시에서 잘 자라는
우리꽃, 우리나무를 담은 인덱스가든Ⅰ을 조성하였고,
2017년에는 4계절 동안 빨주노초파남보 색색의
식물을 만날 수 있도록 인덱스가든Ⅱ를 조성하였습니다.
작은숲 모여 더 큰숲으로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2014년부터 시민참여 공모전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15개 지역 모임에서 신청한 지역에
아름다운 녹색 공간이 조성 되었습니다.
2017년 부터는 어린이들이 녹색을 접하는
시간을 늘릴 수 있게 녹색 공간 조성에 집중할 예정이며,
이를 유지할 수 있는 녹색을 가꾸고 즐기는 사람을
늘려가는 일에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1999년부터 2012년까지 735개의 학교에
학교숲을 조성하는 데에 함께 하였습니다.
배움의 공간인 학교에 숲을 조성하여
학생들의 숲의 가치를 느끼고,
숲을 활용한 체험학습의 기회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대표자 : 이제훈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월드타워 29층 (우)05551
사업자번호 : 120-81-11436
문의 : 제품관련 080-022-7007
회사관련 1566-2074
회사홈페이지 ‘고객만족’ 메뉴
유한킴벌리 회사홈페이지, 상품페이지의 이미지, 로고, 배너 등
제작 콘텐츠는 유한킴벌리 또는 그 관계사의 고유한 지식재산권에
해당하며, 이를 무단 도용시 민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 본 웹사이트는 『유한킴벌리 푸른숲체』를 적용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