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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드 스타일’ 신규 캠페인 공개

2026-04-27

- 생리대 오사용 관행 개선위해, 올바른 요실금 케어 방식 명확히 전달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이제훈)는 요실금을 겪는 소비자들이 걱정 없이 각자의 일상에 몰입할 수 있도록 ‘디펜드 스타일 라이너·패드’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유한킴벌리는 지난해 ‘나는 디펜드 스타일을 쓰는 사람입니다’ 캠페인을 통해 요실금 케어 제품이 시니어를 위한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깨는 데 주력해 왔다. 캠페인을 접한 소비자의 반응은 긍정적이었고, 그중 특히 40대에서 유의미한 반응이 확인됐다. 실제, 40~69세 여성을 대상으로 한 캠페인 효과 조사*에서 40대의 흥미도가 가장 높았으며, ‘젊은’, ‘고급스러운’이란 연상 키워드 응답률도 2022년 대비 상승해 요실금 케어에 대한 잠재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
* 디펜드 스타일 광고 효과 조사 (시온리서치, 2025.09.01~09.04, 최근 6개월 내 요실금 경험한 40~69세 여성 총 210명)

 

이를 바탕으로 유한킴벌리는 요실금을 셀프케어 영역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신규 캠페인을 준비했다. 그동안 일부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가벼운 요실금 증상에 생리대를 오사용하여 불편이 가준되는 행태가 이어져 왔다. 이에 이번 캠페인은 디펜드 스타일을 자신 있는 일상을 위한 솔루션으로 제안한 데서 더 나아가, 전용 제품만의 차별점을 기반으로 올바른 케어 방식을 전달하고자 했다.

 

신규 캠페인은 <라이더> 편, <요기니> 편, 통합 편으로 구성돼 운동 중 발생하는 갑작스러운 요실금이나 분비물에도 안심하고 활동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특히 수분흡수, 듀얼케어, 밀착고정이라는 세 가지 특징을 명확히 제시해, 전용 제품의 확실한 케어를 통해 역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이어가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디펜드 스타일 라이너·패드는 수분 함량이 높은 요의 특성에 최적화돼 점성이 높은 혈을 흡수하는 생리대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흡수 구조를 갖추고 있다. 디펜드 스타일 팬티라이너 일반 제품의 경우 자사 일반 팬티라이너 대비 2배 강한 수분 흡수력을 구현했으며, 분비물과 요를 동시에 관리하는 순간흡수층을 적용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자사 라이너 중 유일하게 양옆 날개 설계를 도입해 밀착 고정력을 높였다.

 

디펜드 스타일 담당자는 “생리대 오사용으로 인한 불편함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분비물·요 듀얼 케어와 강력한 수분 흡수력 등 차별점을 더욱 분명하게 전달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전용 케어 제품의 중요성을 알려 소비자들이 자신 있는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한킴벌리 디펜드는 GS샵과 협업해 4060 고객을 겨냥한 라이프스타일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최대 30% 가격 할인과 함께 손수건, 모바일 상품권, 체험용 샘플 등 다양한 사은품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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