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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캠프 소개

Since1988여고생 숲 체험 학교 그린캠프
1988년 시작된 그린캠프는 미래 환경의 주역인 여고생들을 대상으로
나무와 물, 토양 생물들을 직접 보고 듣고 만지며 느끼는 환경교육으로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한 ‘숲을 통한 환경체험교육’ 프로그램
입니다.
그 동안 46회를 실시하여 전국에서 4,145명의 여고생이 숲 환경 리더로 성장했습니다.
특히 나무와 물, 토양 생물들을 직접 보고 듣고 만지며 느끼는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각 분야의 권위 있는 전문가 30여 명이 매년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단체 생활에서의 협동심과 문화, 예술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입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생생한 지식을 전달함과 동시에 환경에 대한
자연스러운 관심을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 여고생 참여 사진01
  • 여고생 참여 사진02
  • 여고생 참여 사진03
  • 여고생 참여 사진04

2013년 그린캠프 후기

숲, 만나서 정말 반가워! 숲과 친해지는 하루
금옥여자고등학교 3학년 김혜린 사진저는 처음에 여기에 도착해서 맨발로 숲을 걸었던 것이 가장 좋았어요.땅의 느낌이 푹신하기도 하고… 자연이 그대로 느껴지는 것이 좋았어요. 밤에 장수풍뎅이를 만져 본 것도 빼 놓을 수 없을 것 같아요. 원래 벌레는 ‘해충’ 이라는 생각이 강했는데, 곤충에 대해 새롭게 아는 시간이었고…정말로 새만큼 큰 나방도 만져봤어요!
금옥여자고등학교 3학년 김혜린
직접 만지고 점점 알게 되니, 더 사랑하게 되는 숲
금옥여자고등학교 1학년 박지연 사진 심리극이 특히 기억에 남아요. 솔직하게 이야기 하고 마음의 짐을 덜어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심리극을 보면서 느낀 점이 정말 많았어요. 앞으로는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나 미래에 대한 불안 등에 대해 주변에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도움을 청해 더 바르게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금곡고등학교 1학년 박지연
우리 이제, 숲느낌 아니까~ 숲을 더 사랑할게요!
서울문화고등학교 3학년 정다솔 사진UCC를 만든 것은 특히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 우리끼리 아이디어를 내고 연출하고 편집을 해서 완성 해냈다는 것이 정말 뿌듯해요. 숲이라고 하면 그냥‘등산’정도를 생각했는데, 이번 캠프에서 느낀 점과 배운점이 많아요. 앞으로도 이렇게 숲을 알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서울문화고등학교 3학년 정다솔
미래에 글로벌 여성환경리더로 다시 만나요!
송림고등학교 2학년 최지윤 사진TV광고를 보고 신청해서 왔는데, 제 스스로를 칭찬하고 싶어요. 모든 프로그램이 정말 좋았고, 느낀 점이 굉장히 많았어요. 마음을 터 놓을 수 있었던 심리극이랑 협동이 돋보였던 UCC 제작, 땅도 하늘도 공기도 볼 수 있었던 필드 스터디들을 영원히 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송림고등학교 2학년 최지윤

2013년 그린캠프 자원봉사자 후기

대전QA팀 김혜미님 사진

‘숲은 계속 되어져야 한다!대전QA팀 김혜미님
그린캠프 참가 여고생들은 숲을 주제로 UCC를제작하는데, ‘숲은 계속 되어져야 한다’는 42기 6조 여고생들이 엔딩 장면에 보여준 슬로건이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 참가하는 그린캠프였는데, 이 장면만큼 저의 뇌리에 강한 인상을 남긴 것은 없었습니다. 마냥 어리고 귀여운 아이들인 줄 알았는데, 어떻게 이런 훌륭한 생각을 했을까요? 오히려 내가 아이들에게 배울점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숲을 알고, 사랑하고, 지켜주 자는 것을 일깨워 주기 위한 캠프인데, 여고생들이 3박 4일 동안 지내면서 우리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성장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 뿌듯하기도 했습니다. 자칭 그린캠프 전도사(?)인 만큼 지금 이 가족사보를 읽고 있는 여러분들도 내년엔 이 느낌을 온몸으로 느껴보았으면 합니다.

충주관리/노경팀 박창용님 사진

정말 특별하고 의미 있는 휴가충주관리/노경팀 박창용님
무더운 7월 어느날, 전체 메일이 한 통 배달 되었습니다. 확인해 보니 저의 두눈에 '확' 들어오는 ‘그린캠프 자원봉사 모집’소식! 이유 불문하고 참가하고 싶었습니다. 처음 가보는 그린캠프 자원봉사 활동에 여고생 참가자 마냥 들떴습니다. 수업시간이 되면 진지하게 열중하는 학생들을 보니 기특하기도 하고 가슴 속 저 밑에서 뭔가 모를 아련한 감정들이 솟아나는 것이, 이것이 진정 봉사하는 사람들의 뿌듯함인가 싶었습니다. 도시에서 보지 못한 유성우 쇼도 같이 보고 살아오면서 부족했던 숲에 대한 무지함을 숲 해설사님의 설명으로 채워나가니 그린캠프에 참여하길 잘했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2014년에도 우리사우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저 또한 기회가 된다면 꼭 당연히! 봉사자로 참여 할 것 입니다.

충주관리/노경팀 박창용님 사진

마음과 웃음이 모여 지속가능한 숲이 되길대전SHE팀 안정주님
여름 휴가에 무언가 뜻깊은 추억을 만들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2013 여고생 그린캠프 자원봉사에 지원하였습니다. 먼저 결과부터 말씀드리자면 대성공! 처음 참여하는 저로서는 단순히 숲에서 같이 생활하는 캠프이겠거니 생각했는데, 국립산림과학원의 박사님들이 나무, 곤충에 대해 친절히 가르쳐주시고 학생들이 직접 만들고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아! 이것이 진정 오감만족 숲체험 프로그램이구나’라고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사회공헌활동을 겪으며 YK인으로서의 대단한 자부심을 느끼는한편 무거운 책임감을 갖게 됩니다. 여고생 그린캠프 자원봉사 완전대박 진짜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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