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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나무심기 소개

9,885쌍의 신혼부부 참여
1985년부터 매년 새롭게 가정을 꾸민 신혼부부에게
국유림에서 직접 나무를 심고 자연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여 숲의 중요성을 깨닫고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신혼부부 나무심기를 열고 있습니다.
이 나무심기는 나무가 잘 자라지 못한 지역을 선정하여 다시 건강한 어린 묘목을 심는 행사입니다.
나무심기에 참여한 신혼부부들은 함께 땀을 흘려가며 자신이 심은 나무들이 건강한 숲으로 자라
미래 세대 자신의 아이들이 보다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기를 기원하며
나무를 심는 즐거움과 소중함을 체험합니다.

  • 신혼부부 참여 사진01
  • 신혼부부 참여 사진02
  • 신혼부부 참여 사진03
  • 신혼부부 참여 사진04

신혼부부 나무심기에 다녀와서

노승준, 김진영님 부부 나무심기 사진

연리지 같은 가족이 되겠습니다.노승준, 김진영님 부부
산에 도착해 너무나 황량한 언덕이 있어서 놀랐습니다. 얼마 안 되는 시간 동안 나무를 심어봐야 얼마나 심겠나 하는 생각을 했는데, 열심히 심고 나서 “와, 신기하다. 정말 말처럼 푸르게 푸르게 되었네!” 하고 감탄했습니다. 앞으로 장대비도 맞고 강풍에 흔들릴 때마다 우리가 심은 나무를 생각하며 더욱 깊게 뿌리 내리고 곧게 자라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훈, 양세영님 부부 부부 나무심기 사진

우리의 소망을 심고 돌아왔습니다.이상훈, 양세영님 부부
서로 합심해서 나무를 심는 과정의 모든 것들이 즐거웠습니다. 비가 와서 아쉽기도 했지만 나무를 심고 나서 비가 오니 나무들이 잘 자랄 것 같았습니다. 나무를 잘 가꿔서 우리의 미래가 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이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이인태, 이정선님 부부 나무심기 사진

서로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겠습니다.이인태, 이정선님 부부
나무심기를 신청하는 과정이 정말 좋았어요. 사연을 쓰면서 부부의 마음을 다잡는 기회가 되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앞으로 서로를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할 줄 아는 부부가 되겠습니다. 아이가 태어나면 반드시 같이 나무 심은 곳에 가보고 싶네요. 우리가 키운 나무가 숲을 이룬다고 생각하니 좋았어요!
쌍둥이들이 일기를 쓰며 좋아했답니다.김한기, 김소연님 부부와 쌍둥이 지헌이 지원이
30년이라는 세월동안 나무심기라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준 유한킴벌리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빠어디가’ 프로그램에서처럼 나무를 심으러 간다는 말에 일주일 전부터 들떴던 아이들입니다. 아빠 엄마보다 훨씬 열심히 나무를 심었고요. 이렇게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김한기, 김소연님 부부와 쌍둥이 지헌이 지원이 나무심기 사진

허현동, 장설기님 부부 나무심기 사진

앞으로는 자주 나무를 심고 싶어요.허현동, 장설기님 부부
식목일이 있지만, 나무를 심는다는 것 자체가 멀게만 느껴졌는데 이번 기회에 나무 심는 것을 배우고 경험하니 앞으로는 자주 나무를 심고 싶어졌어요. 하지만 서로 대화 나누고 교류할 시간이 많지 않아서 그게 제일 아쉬웠네요. 다음에 이런 기회가 또 있다면 많은 분들과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아이가 생기면 나무심은 날을 자랑할거예요!
신혼의 기억이 생생한데 벌써 네 가족이 되었네요! 이지찬, 엄성윤님 부부와 윤상, 윤영이
저희가 신혼이었던 2002년,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산에서 나무를 심은 기억이 생생합니다. 당시 참가부부의 소망, 후기를 담은 백일장이 열렸습니다. 그곳에 모인 수많은 커플 중 우리 부부가 1등으로 뽑혔던 잊지 못할 추억이 있습니다. 이제 시간이 흘러 아이들과 함께 왔네요. 2002년 참여했던 곳이 어디인지 대충 알아두었으니 아이들과 찾아가 보려 합니다. 우리의 미래와 희망을 가득 담아 심었던 그 때의 나무들은 우리 애들처럼 많이 자랐겠죠?

이지찬, 엄성윤님 부부와 윤상, 윤영이 나무심기 사진

정수, 강유경님 부부와 둘째 아들 태진이 나무심기 사진

우리가 심은 나무, 우리 아이만큼 컸을 것 같아요.정수, 강유경님 부부와 둘째 아들 태진이
저희가 신혼부부였을 때는 98년이었는데, 15년 만에 돌아와보니 엄청 많은 사람들이 나무를 심어서 놀랐습니다. 벌써 다 큰 아이들이 잘 안 따라 나서려 했지만 그래도 작은 녀석과는 함께 올 수 있어 더 좋고 기억에 남아요. 늘 한결같이, 아낌없이 주는 나무와 같은 가족으로 살겠습니다.
식목일에 부부의 연을 맺었으니 나무처럼 푸르게 살게요.LiHua, YangWen님 부부
저희는 베이징이공대학교 교수로 특정 프로젝트를 연구하는 동안 한국에 방문학자로 와 있습니다. 이 시간 중에 신혼부부 나무심기에 참여한 것은 정말로 뜻 깊었어요. 앞으로 티각태각(?) 할 일도 있겠지만 함께 나무 심은 추억을 더듬으며 즐겁게 살겠습니다. 자연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운 하루였습니다.

LiHua, YangWen님 부부 나무심기 사진

노승준, 김진영님 부부 나무심기 사진

앞으로도 온 가족이 나무 심는 날을 정하고 싶어요.신용식, 최미선님 부부와 현지 현호
신혼 때 금강산 행사에 참석해서 무척 즐거웠습니다. 10년 만에 이런 기회를 다시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해서 더욱 좋았어요. 아이들이 커서 결혼해 다시 참여하면 좋겠다는 상상을 합니다.
하기스하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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