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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하기스 ‘찍찍이 기저귀’, 5만명에게 체험기회

2020-09-09

유한킴벌리 하기스 ‘찍찍이 기저귀’, 5만명에게 체험기회

 

- ‘하기스 찍찍이 오만한 이벤트’ 실시, 팬티 기저귀 10만개 샘플링

- 자체 개발 ‘원터치 매직 테이프’의 탈부착 쉬운 혁신적 기능 알릴 목적

 

 

생활혁신기업 유한킴벌리의 하기스 기저귀가 일명 ‘찍찍이’로 불리는 하기스 팬티 기저귀 체험 이벤트를 실시한다. 하기스 팬티 기저귀는 허리 밴드에 신축성이 있어 입히고 벗기기가 쉬운 특별한 차별점이 있는 제품이다.

 

유한킴벌리 하기스는 자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개발한 원터치 매직테이프 기술을 적용, 탈부착이 가능하여 아기의 허리나 허벅지 사이즈에 딱 맞게 조절이 가능하다. 매직테이프를 사용해 기저귀 뒷마무리 시에도 쉽게 동봉해 처리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이번 이벤트는 ‘찍찍이 기저귀’를 직접 사용해보고 그 특장점을 가능한 많은 소비자가 경험해 볼 수 있게 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네이버 검색창에 “찍찍이팬티” 검색 시 노출되는 하기스 브랜드 검색영역에 “무료 체험팩 신청”을 클릭하면 샘플 신청이 가능하다. 체험 신청은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수령 받은 제품을 착용한 뒷모습을 인증하면 경품이 증정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하기스 담당자는 “아기의 활동적인 움직임에도 쉽게 입고 벗기기가 가능하고, 외출시에도 빠르게 교체가 가능한 팬티 기저귀에 대한 소비자 선호가 더 커지고 있다“며 “탈부착이 가능해 더 편리한 하기스 팬티 기저귀를 실제로 많은 소비자께서 체험해보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유한킴벌리는 소비자 니즈를 파악하고 이를 제품에 반영하기 위한 소비자 조사와 연구개발을 위해 매년 1만 명 이상의 엄마와 아기를 만나고 있다. 연구개발 인력이 상주하는 유한킴벌리 이노베이션센터에는 실제 아이들이 기저귀를 착용하고 얼마만큼 편안해 하는지, 한국 아이들의 체형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제품개발에 반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여름철 아기들이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통기성을 강화한 ‘하기스 썸머기저귀’는 물론, 자연친화 기저귀의 대중화를 이끈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하기스 맥스드라이’,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오가닉’ 기저귀 등 소비자의 다양한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제품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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