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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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는 숲을 매개로,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합니다

유한킴벌리는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을 통해
숲과 사람의 공존을 위해 노력합니다.

  • 사회문제해결

    기후변화, 사막화, 미세먼지와 같은
    환경문제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문제 등 숲을 매개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 사람과
    지구환경의 공존

    사람과 지구환경이 건강하고 지속적으로
    함께 생존할 수 있도록 기여하며,
    이는 숲환경단체, 정부 등
    이해관계자와 함께 합니다.

기후변화 대응
나무심기 및 숲가꾸기 지속

55,406,712그루 (1984~2022년 누적)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은 국공유림에 나무를 심고 가꾸는 캠페인으로
기후변화대응 산림탄소상쇄림 및 국내외 산림복원 사업을 추진하여
탄소중립의 숲과생물다양성의 숲을 조성하고,
사회와 약속한 2030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 목표(KKG 6천만 그루 심고 가꾸기)를
달성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와 미래세대를 위한,
신혼부부 나무심기

Since 1985

나무를 심는 즐거움을 느끼고 풍요로운 자연환경을 만드는 신혼부부 나무심기
매년 봄 신혼부부를 초청하여 대대적인 나무심기 활동을 펼쳐 숲의 중요성을 알리고,
숲 체험과 봉사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미래 여성 환경리더 양성,
그린캠프

Since 1988

숲 속 힐링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 시간, 그린캠프 매년 여름 전국
미래세대들을 대상으로 하는 자연체험교육 그린캠프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미래의 꿈을 상상하며,
숲 속 트레킹을 통해 숲환경의 중요성을 새롭게 배우고,
팀빌딩을 통해 숲을 보존하고 가꾸어야 할 가치를 알게 됩니다.

황사 없는 깨끗한 환경을 미래에게,
유한킴벌리 숲

Since 2003

몽골 북쪽 토진나르스 소나무숲은 토양, 수자원 보전 및 조절로 주변 생태계를 유지하는
중요한 숲이었으나, 산불과 불법 남벌 및 부적절한 이용으로
점차 초지화 및 사막화가 진행되어 자연균형상태 유지가 어려웠습니다.
이를 복구하기 위해 2003년부터 2014년까지 3,250ha에 약 1,000만 그루의 소나무를
심고 현재까지 매년 100ha의 숲가꾸기를 통해 건강한 숲으로 복구하여 사막화 방지로
황사발생을 줄이고 점차 생물다양성이 회복되도록 돕고 있습니다.

도시민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도시숲

Since 2003

숲을 더 가까이, 도시와 지역에서 만날 수 있는 도시숲 2003년 부터 ‘서울숲 조성’
활동 참여를 시작으로 동네 숲 조성, 남산숲 가꾸기 등을 통해 도시 공간 내의
부족한 녹지공간확정에 기여했습니다.
도시와 지역에서 매일 아침 상쾌한 공기를 만날 수 있도록 폭염과 미세먼지 없는
도시를 위한 숲을 우리 주위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멸종위기종 보존을 위한
생물다양성의 숲 조성

Since 2021

2021년 9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멸종위기 고산침엽수 보호 및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2025년까지 매년 국내 자생 구상나무의 종자(Seeds)를
채종하여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내 씨드볼트(Seeds Vault)에 영구보존하고 양묘하여
2030년까지 구상나무 현지 외 보존숲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