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는 제품 1톤 생산 시 사용되는 물 사용량과 폐기물 발생량을
최소화하기 위한 개선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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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4년에는 신규 설비 도입 등으로 용수 사용량이 증가했으나,
2025년에는 설비 안정화와 모든 생산라인의 분기별 목표 달성을 통해
용수 사용 효율을 높일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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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충주공장은 생리대 공정에서 발생되는 매각용 폐합성수지류를
원료로 재 자원화하여 자원순환기본법에 의해 순환자원인정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전 사업장으로 이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폐기물 발생량과 재활용률을 꾸준히 모니터링하고 개선한 결과 폐기물 재활용률은 현재 99%에 이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