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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식물 플랜테리어로 집안에 싱그러움을 가득 채우세요!

2020-06-01

 

 

양치식물 플랜테리어로 집안에 싱그러움을 가득 채우세요!

 

 

집안에 싱그러움을 불러오는 플랜테리어가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공간의 여백을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식물로 채우는 것은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마음의 여유를 갖기 좋은 방법이죠!

오늘은 실내에서 키우기 좋은

양치식물을 활용한 플랜테리어를 알려드리려 합니다.

푸릇푸릇한 식물들을 다양하게 조합해

싱그러움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작품, 함께 알아봐요!

글 마지막 부분에 순서를

간단히 정리해두었으니 참고해주세요 :)

 

 

플랜테리어샵, 위드플랜츠

 

 

 

 

 

▲ 싱그러움이 가득한 홈플랜테리어를 만나게 될 곳

 

양치식물을 이용한 홈플랜테리어를

만든 곳을 소개해드릴게요!

이곳은 성동구 서울숲 근처에 위치한,

위드플랜츠 입니다.

 

 

싱그러움을 되찾는 시간

 

 

 

 

 

 

 

▲ 공기를 깨끗하게 만들어줄 식물들

 

집에서 키우기 좋은

식물들이 가득했는데요.

이전에 만들었던 홈플랜테리어인

테라리움도 보이니 반갑네요!

 

 

양치식물을 활용한 플랜테리어를 만들어주실 대표님

 

 

 

▲ 위드플랜츠의 권지연 대표

 

오늘 소개해드릴 홈 플랜테리어는

바로, 양치식물을 활용한 작품이랍니다.

관리가 쉽고 싱그러운 모습 때문에

아주 오랫동안실내식물로 사랑받은 식물인

양치식물로 화분을 꾸며볼 텐데요.

아직 만들기도 전인데

푸릇함이 가득한 모습이죠!

 

 

뜻깊은 행사가 진행되었던 횡성 국립숲체원을 테마로!

 

 

 

▲ 숲 속에서 힐링 시간을 보내는 학생들

 

이번 플랜테리어의 작품 컨셉은

유한킴벌리의 그린캠프가 진행되었던

강원도 횡성 국립 숲체원을 테마로 하고자 합니다.

여름방학이면 항상 찾아오는

여고생 그린캠프는 숲과 함께

미래 여성 환경 리더의 자질을 길러보는

의미 깊은 대외 활동인데요.

숲 속에서 보내는 힐링 시간으로

평소 진로와 대학입시 성적 등에 대한

스트레스를 해소 할 수 있어

더욱 뜻 깊은 기회라 할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컨셉을 결정했으니

본격적으로 만들어볼까요?

 

 

숲체원을 표현하기 위해 필요한 재료들

 

 

 

 

 

 

 

▲ 숲체원을 만날 준비 완료!

 

숲체원을 형상화 하게 될 친구들을

우선 하나씩 살펴볼까요?

식재를 위한 화분, 난석. 배양토, 멀칭을

위한 비단이끼와 화산석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푸르름을 표현해줄 프테리스고사리,

아디안텀고사리, 넉줄고사리,

아비스고사리까지 준비하면 된답니다.

 

 

기본 토대부터 차근차근!

 

 

 

 

 

▲ 난석과 배양토를 한 겹씩 쌓기!

 

식물이 잘 자라려면

원활한 배수는 기본이죠!

배수를 위해 난석을

평평하게 깔아줍니다.

그리고 나서 배양토를 위에

한층 깔아준 후 꼭꼭 눌러줍니다.

 

 

 

▲ 프테리스 고사리 먼저 식재를 해봐요!

 

이제 식물을 배치해 볼 차례입니다.

같은 고사리과 식물이어도

미세한 색감과 질감이 다르기 때문에

각 식물의 특징이 잘 돋보이도록

배치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키가 크고 색감이 밝은

프테리스 고사리를 배치해 줍니다.

아 참, 배치 순서는 참고만 하시면 된답니다!

 

 

 

 

 

▲ 식물의 특징이 잘 돋보이도록 식재해줘요

 

다음으로 색감이 진하고

거미 발이 특징인 넉줄고사리와

잎이 작고 동글동글한게

매력적인 아디안텀 고사리를

함께 배치해줍니다.

고사리 중에서 상대적으로

잎이 크고 넓은 아비스 고사리도

사이에 배치해주세요!

 

 

 

▲ 식물이 잘 자라도록 배양토를 듬뿍!

 

준비한 식물을 모두 식재했다면

빈틈에 배양토를 더 채워주면 되는데요.

배양토는 영양분이 많은 흙이기 때문에

식물의 성장에 도움을 주어 많이 넣어줬답니다.

 

 

 

▲ 화산석을 원하는 곳에 쏙!

 

빈틈에 흙을 다 채워주셨으면

이제 멀칭을 할 차례인데요.

멀칭이란 수목 생장을 위해

지표면을 덮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번에는 멀칭을 위해 화산석과

비단이끼를 활용할 예정입니다.

화산석이 군데군데 보이도록

자연스럽게 배치를 해줍니다.

 

 

 

 

 

▲ 동글동글 귀여운 비단이끼도 넣어주세요

 

화산석을 배치한 후

남은 공간에는 비단이끼를 채워줍니다.

여기서 잠깐 꿀팁!

비단이끼는 사용 전 30분 정도

물에 적셔주고 사용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 이제 마무리 단계!

 

이제 거의 다 완성인데요!

정면에서 봤을 때

균형이 맞는지 확인을 합니다.

확인을 다 마친 후에는

뿌리가 잘 내리도록

물을 충분히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이지 않는 흙까지 젖도록

물을 충분히 줍니다.

 

 

 

 

 

▲ 집의 분위기를 싱그럽게 만들어줄 오늘의 플랜테리어

 

짠! 푸릇함을 한데 모은

오늘의 플랜테리어가 완성되었습니다.

보기만 해도 상쾌해지는 기분이 드네요.

취향에 맞게 식물들을

대체 배치해 보는 것도

개성 있는 작품을 만드는데

한 몫 하는 팁으로 추천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양치식물 플랜테리어를

하는 법을 간단히 요약해서 알려드릴게요!

 

준비물 : 화분, 난석, 배양토, 비단이끼, 화산석,

프테리스고사리, 아디안텀고사리, 넉줄고사리, 아비스고사리

 

Step 1. 원활한 배수를 위해

난석과 배양토를 깔아주기

Step 2. 각 식물의 특징이

잘 돋보이도록 고사리를 배치하기

(사진에서는 프테리스, 넉줄, 아디안텀, 아비스 고사리 순서로 배치)

Step 3. 식물 사이 빈틈에

배양토를 듬뿍 채우기.

Step 4. 멀칭을 위해 화산석과

비단이끼를 채워주기

(Tip. 비단이끼는 사용 전 30분 정도 물에 적시고 사용)

Step 5. 뿌리가 잘 내리도록

물을 충분히 주기

 

이렇게 준비물만 있다면

여러분들도 집에서

플랜테리어를 만들 수 있답니다.

눈도 마음도 한결 편안해 지는

취미로 집 안에서 숲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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