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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엔 로션&토너 AC 컨트롤 라인, 수부지 피부에 딱 맞는 기초케어

2020-08-18

 

 

티엔 로션&토너 AC 컨트롤 라인, 수부지 피부에 딱 맞는 기초케어

 

 

겉은 번들거리는데 속은 건조한 피부?

수분이 부족한 지성 피부 ‘수부지’입니다.

세수 후 당기는 느낌 때문에

무거운 스킨케어 제품을 선택하면,

유분과 피지가 넘치기에 십상인 타입이죠.

오늘 유한킴벌리 포스팅에서는

피부에 수분은 충전해 주되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제품을 소개해드릴게요.

수부지 타입에 딱 맞는 ‘티엔(tn) AC 컨트롤 라인’입니다.

 

 

 

▲ 티엔 로션&토너 AC 컨트롤 라인

 

 

 

 

‘티엔’의 이름은 진정함을 뜻하는 ‘TRUE’와

자연 ‘NATURE’에서 따왔습니다.

자연이 흐르는 시간과 속도에 발맞추어

진정한 아름다움을 찾자는 의미인데요.

누적 판매 130만 병을 기록해

리뉴얼 출시된 AC 컨트롤 라인에

이 신념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패키지 종이는 100% 사탕수수로 제작됐으며,

문구는 콩기름으로 인쇄됐습니다.

 

 

 

 

 

 

자연에서 찾은 유래 성분은

피부에 자극 없이 스며들어 활력을 공급합니다.

주요 성분 중 하나인 어성초(약모밀)는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주고,

병풀추출물 (호랑이풀)은

트러블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시원한 향의 캐모마일은

자외선, 미세먼지 등으로 달궈진 피부를 달래는 역할을 합니다.

 

 

 

 

클렌징 후 상기된 피부는

토너로 긴급 처방하세요!

AC 컨트롤 클렌징 토너는

겉으로 돌면서 번들거리지 않고

속속들이 스며듭니다.

워터 타입의 가벼운 제형으로,

얼굴에 바르자마자 순식간에

흡수되는 걸 느끼실 텐데요.

한 방울이라도 허투루 흐르는 게 아쉽다면,

화장솜에 적셔 가볍게 문질러주세요.

미세한 각질이 정돈돼

피부가 한층 부드러워질 거예요.

 

 

 

 

피부 표면이 매끈해졌다고 방심은 금물!

속 안까지 채운 수분이 달아나지 않게

AC 컨트롤 모이스처 로션을 덮어줄 차례입니다.

수분을 가득 머금어 부드럽고,

깔끔하게 마무리돼 부담 없습니다.

수부지 타입이 놓칠 수 있는

유수분 밸런스를 적절하게 잡아줘

피부 장벽을 강화해줍니다. 

 

 

 

 

무엇보다 끈적거리거나 미끈거리지 않아

습도가 높은 여름에도 걱정 끝!

외출 전이나 취침 전 얼굴과 손에

AC 컨트롤 모이스처 로션을 가볍게 발라보세요.

온종일 따라다니는 싱그러운 향이

산뜻한 기분을 완성할 테니까요.

 

 

 

 

변덕스러운 날씨에 무너진 피부 컨디션,

당연히 여기고 방치하지 마세요.

여름이 끝나고 환절기가 오면

피부 회복이 더 더디어지기 마련입니다.

올여름 고생한 내 피부,

AC 컨트롤 라인으로 확실하게 관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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