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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식물과 전시를 동시에 만날 수 있는 가드닝샵, 플랜츠온더쉘프

2021-09-24

 

희귀식물과 전시를 동시에 만날 수 있는 가드닝샵, 플랜츠온더쉘프

 

코로나19로 집에서 생활을 하는 시간이 많아진 만큼,

집에서의 라이프스타일은 점차 달라지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집에서 반려식물을 키우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반려식물에게 적당한 빛과 물을 주고,

식물이 쑥쑥 자라는 모습을 보다 보면 입가에는 미소가 지어지곤 합니다.

혹시 아직 반려식물을 키우지 않는 분들,

혹은 새로운 반려식물을 들이고 싶으신 분들은

오늘 소개해드릴 곳을 주목해 주세요.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라이프스타일 가드닝 숍

플랜츠온더쉘프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초록초록한 희귀식물이 가득한 플랜츠온더쉘프

 

가드닝샵 플랜츠온더쉘프(POTS)

 

 

 

 

 

 

화이트톤의 외관과 싱그러운 초록빛의 식물이 어우러져

더 감각적으로 다가왔던 플랜츠온더쉘프 (Plants on the shelf).

이름처럼 선반 위에 올라가 있는 식물들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모든 것’을 보여주고 싶은 라이프스타일 가드닝샵인데요.

이곳은 감각적이고 특이한 품종의 희소식물들을 보유하고 있어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식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잠시 머물러도 힐링이 되는 초록 공간

 

 

 

 

 

 

 

 

 

 

칼라디움 플로리다크라운, 칼라디움 미스머펫,

알로카시아 프라이덱, 드라이나리. 혹시 한 번쯤 들어본 식물 이름이 있나요?

평소에는 듣기 어려웠던 이름의 식물들이 이곳에는 가득합니다.

친숙하지는 않지만 매력적인 잎의 무늬와

색상을 가진 다양한 품종이 전시되어 있죠.

이름이 어렵다고 관리가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비교적 실내에서 관리가 쉬운 식물들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홈가드닝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매력적인 토기와 업사이클링 화분

 

 

 

 

 

 

식물을 선택했다면, 식물에 어울리는 화분을 찾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곳에서는 식물에 더욱 특별함을 주는 다양한 화분들도 찾아볼 수 있었는데요.

국내 제작 화분은 물론 덴마크 베르크포터의 토기 화분도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업사이클링 화병인 오르두루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 화병은 ‘하루에도 얼마나 많은 것들이 창조되면서

그 가운데 버려지는가?’에 대한 물음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공업단지 및 산업단지에서 버려지는 각양각색의 자연석,

자투리 알루미늄 파이프가 제작 및 타공 과정을 거

만들어 새로운 가치를 가지게 되었죠.

 

식물 사이사이 꼼꼼히 둘러보세요

 

 

 

 

 

 

식물과 화분뿐만 아니라 식물 관련 도서와 엽서,

지난 협업 브랜드와의 내용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소소하지만 보는 즐거움을 주는 공간이 있어

이곳에 더 머무르게끔 하더라고요.

이렇게 1층 공간을 꼼꼼히 구경해 본 후,

조금은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2층 공간도 함께 살펴봐요!

 

자연과 어우러지는 전시가 기다리는 공간

 

 

 

 

 

 

 

 

2층 공간에서는 전시와 체험 행사를 기획하고 있어

시기가 맞는다면 좋은 전시를 무료로 볼 수 있답니다.

특히 플랜츠온더쉘프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작가,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감각적인 전시, 행사를 진행하는데요.

이는 자연의 생명력에서 오는 아름다움을 재해석하고,

사람과 공간 그리고 자연이 조화를

이루게 하게끔 하고자 하는 이곳의 가치가 담겨있죠.

이전에는 #화예작가  ‘김형학’님의 작품을,

그린 어바니즘 브랜드 ‘비레아’와 협업 전시를 하기도 했는데요.

오는 가을과 겨울에는 미니 화예 전시와 연말 크리스마스를

주제로한 특별한 전시를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

 

특별한 희귀식물 3종, 추천해드려요!

 

 

 

 

 

 

▲ 순서대로 필로덴드론 스퀘미페럼, 베고니아 스노우 캡 

 

이곳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식물 3가지를 추천해드릴게요.

먼저 여러 갈래로 갈라진 잎이 공간을 감각 있고

멋있게 변화시켜 줄 필로덴드론스퀘미페럼.

이 식물은 새로운 잎이 자라며 서서히 늘어지는 모양이 되는데요.

직사광선이 아닌 창문 또는 커튼 등을 통한 부드러운 햇빛을 좋아하고,

높은 습도를 좋아해 가습기를 사용하거나 공중 분무를 하면 좋습니다.

열대 및 아열대 지방에서 온 식물인 베고니아스노우캡.

스노우캡은 잎에 하얀 눈이 내린 것처럼

은색 빛깔 동그란 점무늬가 퍼져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식물은 직사광선을 피하되 창 곁에 두고

풍부한 햇빛을 씌어 주면서 키워주세요.

생명력이 강한 식물이기에 초보자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 무늬 히비스커스

 

하나의 식물에서 2가지의 색상을 볼 수 있는 무늬히비스커스.

빨간 잎이 시간이 지날수록 초록 잎으로 변해

불규칙적이지만 다채로운 무늬가 특징인데요.

햇빛을 보지 않으면 무늬가 사라져,

창문 또는 커튼 등을 통해 부드러운 햇빛을 쐬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겉흙이 말랐을 때 주 2회 정도 잎과 함께 흠뻑 젖도록

물을 주면 특별한 무늬를 지닌 희귀식물을 잘 키울 수 있을 거예요!

 

 

 

 

자연과 식물을 기반으로 새로운 작업 공간,

그리고 창조적인 영감을 위한 복합적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는 것이 목표인 플랜츠온더쉘프.

작은 생명도 함께 보고 느끼며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공간에서

앞으로 함께 할 반려식물을 만나보는 건 어떨까요?

 

🌏유한킴벌리는 건강한 숲과 사람의 공존을 위해

숲과 친해질 수 있는 공간인 ‘우리동네 숲세권’을 소개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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