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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지키는 방법, 우푸와 함께 약속해요!

2021-12-30

 

환경을 지키는 방법, 우푸와 함께 약속해요!

 

어느덧 2021년의 끝자락, 12월.

매년 이맘때쯤이면 다가오는 새해에는

어떤 목표를 세울지 고민을 하게 될 텐데요.

이제는 환경에 대한 관심이 꼭 필요한 때인 만큼

내년에는 환경을 지킬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생각해 보는 건 어떨까요?

유한킴벌리 마스코트 우푸와 함께

일상에서 환경을 지킬 수 있는 방법 3가지를 알아보고,

함께 새해 환경 보호 약속을 해봐요!

 

 

 

 

첫 번째, 지역/제철 농수산물 이용하기

 

 

 

 

수입식품 사용을 10% 줄이면 연간 탄소를

16.7 kg 만큼 줄일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에 따르면 수익식품 사용을 줄이는 행동을 나무 식재 효과로 환산했을 때,

연간 2.5그루의 나무를 심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

수입식품 사용을 줄이는 대신 가까운 지역에서 생산하는

농수산물과 제철 먹거리 구입을 통해 수입 식품 사용을 줄여보도록 해요!

더 신선한 음식을 먹는 것으로도 환경을 지킬 수 있답니다.

 

 

두 번째, 겨울철 실내 난방 온도 낮추기

 

 

 

 

추운 날이 되면 어김없이 높이게 되는 실내 온도.

보일러의 난방온도를 2℃ 낮추면

연간 71.4kg  탄소량 저감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무려 연간 10.8그루의 나무를 심는 효과가 나타나죠.

실내에서도 따뜻한 옷차림을 유지하고 보일러의 난방온도를

조금만 낮추는 습관을 들여 보다 쉽게 환경을 지켜봐요.

 

 

세 번째, 가까운 거리는 도보 이용하기

 

 

 

 

먼 거리를 이동할 때는 대중교통과 승용차를 이용할 수밖에 없지만,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이동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주 1회 정도 가까운 거리의 목적지까지 걸어간다면

줄어드는 연간 탄소량은 25.1 kg 이라고 합니다.

이는 1년 동안 3.8그루의 나무를 심는 효과와 같죠.

또한  자전거를 이용하여 이동해도 같은 탄소 저감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나의 건강도 지키고, 환경도 지키는 행동이니 자주 실천해 주세요!

 

 

 

 

이렇게 우푸와 함께 새해에 지킬 수 있는

환경보호 약속 3가지를 살펴봤는데요.

이외에도 배달음식을 덜 시켜 먹거나,

플라스틱 사용을 자제하는 등

일상에서 지킬 수 있는 환경보호 방법은 무수히 많이 있답니다.

여러분이 꼭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행동으로,

내년에도 환경을 지켜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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