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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캠핑 준비물, 제로웨이스트로 환경을 생각하며 챙겨요!

2021-12-30

 

 

겨울 캠핑 준비물, 제로웨이스트로 환경을 생각하며 챙겨요!

 

푸릇함이 감도는 계절부터, 흰눈이 쌓이는 계절까지 많은 사랑을 받는 캠핑.

하지만 캠핑을 다녀오면 불필요한 쓰레기가 많이 발생하곤 하는데요.

자연을 아끼는 분들, 그리고 자연을 오랫동안 지키고 싶은 분들이라면 주목해 주세요.

환경을 생각하며 겨울캠핑을 즐길 수 있는 방법, 지금 바로 알려드릴게요!

 

 

  •  
  • ▲ 환경을 지키며 즐기는 겨울 캠핑

 

첫 번째, 용기내 챌린지 참여하기
 

 

 

 

캠핑에서 빠질 수 없는 음식인 고기!

정육점에 가면 스티로폼 접시에 랩이 씌워진 고기를 구매하게 되는데요.

이때 집에서 가져온 포장 용기를 살며시 내밀며, 용기내챌린지에 참여해 보세요.

집에 있는 용기를 가져가 음식을 포장해옴으로써 쓰레기를 줄이는 챌린지인

‘용기내 챌린지’는 포장용기를 낸다는 의미도 있지만,

쑥쓰러움을 딛고 본인의 용기를 낸다는 중의적인 뜻을 함축하고 있죠.

이번에 유한킴벌리 에디터도 처음으로 용기내 챌린지에 참여해봤는데요.

요청드린 정육점에서도 흔쾌히 용기에 고기를 차곡차곡 넣어주셨고,

작지만 기쁜 할인도 받을 수 있었답니다.

 

두 번째, 식기류는 집에서 챙겨오기

 

 

 

 

 

우리에게는 편리함을 주지만 환경에게는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일회용품.

조금은 귀찮더라도 식기류는 집에서 챙겨오는 것은 어떨까요?

만약 많은 개수의 식기류가 필요하거나, 무겁다고 느껴질 때는

수저와 도구들만 챙겨오되 그릇은 생분해접시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답니다.

특히  야자나무 잎으로 만들어진 생분해 접시는

벌목 없이 떨어진 야자나무 잎을 이용하여 제작되는 데요.

사용 후에는 자연의 품으로 돌아가니,

편리하면서도 자연을 생각하는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천연 수세미와 설거지바 이용하기

 

 

 

 

캠핑장에서 맛있는 음식을 다 먹은 뒤,

식기류를 세척할 때도 환경을 지키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크릴 수세미 대신 천연수세미를,

그리고 플라스틱 통에 든 세제 대신 설거지바를 사용해보세요.

천연 수세미와 설거지바를 이용한다면

미세 플라스틱 걱정을 덜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일반 수세미와 세제보다 환경에 가해지는 영향이 적어

나와 환경 모두 안심할 수 있습니다.

 

네 번째, 고체 치약과 대나무 칫솔 이용하기

 

 

 

 

이제는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대나무칫솔.

칫솔을 캠핑 시에도 꼭 챙겨주세요.

플라스틱으로 제작된 칫솔 대신 대나무 칫솔을 사용한다면

버려지는 플라스틱의 양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플라스틱 재질로 된 용기에 든 치약보다 고체치약을 사용하면 더욱 좋답니다.

 

다섯 번째, 분리수거 철저히 하기

 

 

 

캠핑을 모두 마쳤다면, 발생하는 쓰레기는 꼭 철저하게 분리수거를 해주세요.

재활용이 가능한 쓰레기는 세척을 꼼꼼히 한 후 버리고,

재질을 잘 확인한 후에 종류별로 분리한 후 버려야 합니다.

 

 

지금까지 겨울 캠핑에서 환경을 지킬 수 있는 방법과 준비물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모든 것을 다 실천할 수 없다면, 하나씩 실천해보는 건 어떨까요?

올 겨울에도 환경을 보호하는 일상을 보내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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