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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1일 ‘세계 숲의 날’ 맞이, 550년의 역사를 가진 포천 광릉숲을 만나봐요!

2022-03-21

두꺼운 옷들을 정리하고 옷장 깊숙이 넣어두었던 가벼운 옷들을 다시 꺼내게 되는 3월이 되었네요!

혹시 3월 21일은 국제 연합이 숲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세계 숲의 날’이라는 것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세계 숲의 날을 맞이하여 조선시대부터 약 550년간 훼손되지 않고 보존되어 온 ‘포천 광릉숲(국립수목원)’을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광릉숲은 #유한킴벌리 , #산림청 , #생명의숲 이 함께 주관한 제 2회 아름다운 숲 대상을 수상한 곳이며,

2010년에는 #유네스코 가 지정한 #생물권보전지역 으로 선정된 곳입니다.

상쾌한 공기를 맡으며 힐링할 수 있는 숲길 스팟

 

 

숲은 자연 생태계를 보존하며 지구를 위해 큰 역할을 하고 있지만, 스트레스 해소와 우울증을 치료하는 효과 등

우리 사람이 살아가는데도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해주고 있죠! ‘세계 숲의 날’을 맞아 숲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며

쌓여있던 일상의 피로를 시원하게 날려 줄 국립수목원의 세가지 ‘숲’ 스팟을 소개해 드릴께요.

 

 

가장 먼저 입구 가까이에 있는 숲 생태 관찰로는 숲 속 사이 사이를 걸어볼 수 있는 나무 데크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태풍으로 쓰러진 나무들과 나무 죽은 나무에 다시 이끼가 덮인 모습들을 볼 수 있고,

조용히 숨을 죽이고 살펴보면 조그마한 부리로 똑똑똑 소리르 내며 나무 속에 열심히 집을 만들고 있는 새 가족들의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답니다!

 

 

두번째 스팟은 빼곡한 침엽수가 모여있는 침엽수원 입니다!

모가 작은 조그마한 산책로 이미지만 다양한 색깔을 가지고 있는 나무들이 우거져 있어

마치 해외 영화의 한 장면 속에 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 스팟으로는 광릉숲(국립수목원)에서 가장 멋진 곳이라고 할 수 있는 전나무 숲!

하늘에 닿을 말듯 울창하게 뻗어있는 멋진 전나무들이 모여 있는 스팟입니다.

오대산 월정사의 전나무 종자를 증식하여 만들어진 곳으로, 우리나라 3대 전나무 숲길 중 하나라고 하는데요.

벤치에 가만히 앉아 전나무의 풍경을 보며 시원한 나무, 바람 소리, 새들의 노래 소리를 들으면 스트레스가 싹 달아날 것 같지 않나요?

다양한 식물들을 관찰할 수 있는 온실 스팟

 

 

원한 숲길 산책이 끝났다면, 우리가 자주 접할 수 없는 식물들을 볼 수 있는 열대식물자원연구센터와 난대식물 온실을 방문해 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가까이서 직접 눈으로 식물을 관찰해 볼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신 가족 분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열대식물자원연구센터는 지구온난화에 대비하고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열대·아열대 식물 전시원 총 2곳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멸종 식물을 비롯한 3,000여 종 식물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난대식물 온실에서는 우리나라 남해 쪽에 자생하는 식물들이 보전되어있습니다.

본격적으로 봄이 시작되기 전 예쁜 색으로 만개한 꽃들을 먼저 만나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열대식물자원연구센터와 달리 꽃과 나무들로 이루어져 있어 조금 더 다양한 색을 볼 수 있는 온실이랍니다!

 

 

‘세계 숲의 날’을 맞이해 우리나라의 산림을 보존해주고,

사람들이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는 포천 광릉숲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숲의 소중함을 깨달으며 다양한 숲의 모습과 생태계를 볼 수 있는 이 곳에서 지친 일상을 달래보는 건 어떠신가요?

 

🌏 유한킴벌리는 건강한 숲과 사람의 공존을 위해 숲과 친해질 수 있는 공간인 ‘우리동네 숲세권’을 소개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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