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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개한 벚꽃과 공기 좋은 숲 속 둘레길을 동시에, 과천 서울대공원

2022-04-13

어디론가 나들이를 떠나고 싶은 4월의 따뜻한 날씨, 여러분은 어디로 떠나고 싶으신가요?

오늘은 새로운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으로 훌훌 떠나고 싶을 때! 도시락을 들고 자유롭게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벚꽃 명소,과천 서울대공원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과천 서울대공원은 #유한킴벌리 , #산림청 , #생명의숲 이 함께 주관한 제 8회 아름다운 숲 장려상을 수상한 곳입니다.

서울랜드, 동물원 뿐만 아니라 청계산의 구석구석을 걸으며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산림욕장길과,

완만하고 잘 정비된 길을 걸으며 조용히 산책할 수 있는 동물원 둘레길 두 코스도 마련되어 있어 방문 목적에 맞게 다양하게 자연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랍니다.

 

 

예쁜 벚꽃 나무들을 볼 수 있는 호숫가 둘레길

 

 

분홍빛으로 만개한 서울대공원의 벚꽃들은 과천 호숫가 주위들 빙 둘러싼 벚나무 터널 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역시 벚꽃 명소답게 봄에는 남녀노소 구분없이 정말 많은 분들이 방문을 하시는데요,

예쁜 옷을 입고 꽃들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거나 바람에 날리는 벚꽃잎들을 보며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곳이랍니다.

저희가 방문할 때에도 파란 하늘과 흐드러지게 핀 벚꽃들의 풍경으로 인해 대공원을 방문한 모든 분들의 기분이 업 되어 있는 것 같았어요.

 

 

벚꽃 길은 코끼리 열차를 타고 가며 빠르게 볼 수도 있지만, 코끼리 열차 매표소 양 옆으로 있는 길을 걸으시면

벚꽃 뿐만 아니라 호숫가와 잔디밭 등 다양한 풍경을 함께 바라볼 수 있어 날씨 좋은 날 여유롭게 산책을 즐기시며 구경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 곳곳에는 넓게 펼쳐진 호숫가를 바라볼 수 있는 평지와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어,

맛있는 도시락을 만들어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봄 피크닉을 즐기실 수 있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돗자리를 깔고 집에서 준비한 김밥을 드시고 계셨어요!

 

 

동물원 뒷 쪽을 걸으며 조용히 산책할 수 있는 동물원 둘레길

 

 

다음은 동물원 둘레길입니다. 현대 미술관 공영 주차장 쪽이나, 동물원 정문 우측길에서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산림욕장과 동물원 둘레길은 작년부터 무료로 개방되어 누구나 자연을 만끽하며 건강한 산책을 보내실 수 있는데요!

 

 

 

이 중 동물원 둘레길은 완만한 곡선으로 산책할 수 있어 가벼운 산책으로 즐기기 좋은 코스입니다.

하지만 중간 중간 산림욕장으로 갈 수 있는 사잇길도 마련되어 있으니 산책보다 본격적인 산행을 즐기시고 싶다면 이 길들을 통해 코스를 변경해도 좋을 것 같아요.

 

 

 

이 곳은 벚꽃을 한 눈에 볼 수 있었던 호숫가 둘레길과 달리 높게 뻗은 소나무들이 만들어주는 그늘로 시원하게 산책을 즐기실 수 있어요.

또한 여러 나무들과 함께 어울려 있는 벚꽃 나무들도 구경할 수 있습니다.

 

 

 

앞서 벚꽃 구경을 할 때에는 코끼리 열차보다는 걸어가는 것을 추천드렸었지만,

사람이 많은 곳을 피해 조용하게 벚꽃 구경을 하고 싶으시다면 빠르게 열차를 타고 이동해 동물원 둘레길을 방문해 보는 방법도 추천 드립니다.

 

 

 

조용히 귀를 귀울여 보신다면 졸졸졸 물이 흐르는 소리,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와 함께 청계산에 살고있는 다양한 야생 생물들도 가까이서 만나볼 수 있답니다.

 

 

 

봄을 맞이해 예쁜 벚꽃을 구경할 수 있는 과천 서울대공원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서울대공원에서 놀이공원, 동물원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해보는 것도 좋지만,

소개해드린 코스를 통해 일상에서 느끼지 못했던 자연과 함께 여유를 느끼며 산책 또는 등산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유한킴벌리는 건강한 숲과 사람의 공존을 위해 숲과 친해질 수 있는 공간인 ‘우리동네 숲세권’을 소개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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