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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세계 산림의 날, 유한킴벌리 국외 숲 가꾸기 활동을 알아보아요!

2024-03-21

 

숲에게도 기념일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바로 3월 21일은 유엔이 지정한 ‘세계 산림의 날’인데요.

 

숲의 기념일을 축하하며 건강한 숲을 위해

유한킴벌리가 노력해온 국외 숲가꾸기 활동을 하나씩 살펴 볼까요?

 

3월 21일은 세계 산림의 날

 

 

해마다 돌아오는 3월 21일 세계 산림의 날은 지구

생태계에서 산림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기 위해 지정한 날인데요.

 

숲과 사람의 공존의 필요성에 대해 이전부터 주목한

유한킴벌리는 건강한 산림 조성을 위해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 지역까지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그렇다면 유한킴벌리가 열심히 가꾸어 온

국외 지역들은 어떤 곳들이 있을까요?

 

ㅣ동북아지역 사막화 방지를 위해

 

(1998년 동북아산림포럼 창립총회)

 

따뜻한 봄은 예쁜 꽃망울과 함께 황사가 기승을 부리는 계절이죠.

특히 우리나라는 사막과 건조 지역이 많은 중국과 몽골의

인접 지역이라 그 피해가 직접적으로 다가오는데요.
 

유한킴벌리는 이러한 동북아지역의 사막화와

황사 피해 최소화를 위한 지속 가능한 숲을 조성을 목적으로,

산림생태계 보전과 관리를 진행하는 국제 협업 사업

동북아산림포럼에 참여해 중국과 몽골의 사막화 방지를 지원하게 됩니다.

 

(2000년 한중우의림 조성을 위한 협의)

 

동북아산림포럼과 협업을 약속한 유한킴벌리의

첫 번째 활동은 한국과 중국과 함께 조성한 한중우의림입니다.

 

사막화가 진행된 네이멍구 츠펑지역과 북경시 밀원 저수지에

2001년부터 2004년까지 각각 140ha 규모의 소나무 및

포플러나무와 2ha 규모의 전나무를 심었는데요.

 

이는 온실가스를 흡수하는 숲을 통해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바람이 담긴 활동이었답니다.
 

 

 

 

중국에 이어 사막화 방지를 위한 우푸푸 캠페인이

진행되었던 곳, 몽골 토진나르스를 기억하시나요?

 

몽골 토진나르스 지역도 원래는 울창한 소나무가

가득한 숲이었으나 산불, 불법 벌채, 해충으로 인해

사막지역으로 변했습니다.

 

이에 2002년부터 유한킴벌리는 울창했던

토진나르스의 원래 모습을 되찾아 주기 위한

숲가꾸기 사업을 시작하게 되는데요.

 

(2008년 몽골숲)

 

(2011년 몽골숲)

 

(2017년 몽골숲)

 

(2018년 몽골숲)

 

먼저 2003년부터 2014년까지 1차, 2차에 걸쳐

총 1000만 그루 구주 적송, 잎갈나무 등의 나무를 심고

잘 자라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관리를 해주었습니다.

 

2015년에는 연간 40,000그루의 소나무 묘목을

생산할 수 있는 양묘장을 설치해 묘목을 조달하기도 했죠.

 

3년이 지난 2018년에는 높은 생태 타워를 건설하였고,

이곳은 황무지에서 숲으로 변한 유한킴벌리 숲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대표적인 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답니다.

 

 

그리고 작년 2023년은 몽골 유한킴벌리 숲 조성

20주년을 맞이해 몽골로 떠나 기념식을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이후 몽골 대통령과의 만남을 통해 생태계 및

환경적 가치뿐만 아니라 숲 조성을 통해

일자리 생성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든든한 바탕이 된 공로를 인정 받기도 했습니다.

 

몽골숲 20주년 기념식 현장이 궁금하신 분들은

링크를 통해 만나볼 수 있어요.

 

ㅣ황폐화된 북한 산림 살리기

 

 

멀고도 가까운 나라 북한! 그런데 만약

북한 생태계가 황폐해지면 어떻게 될까요?

 

아마 한반도 인접 지역 환경도 파괴되거나

미래 자원이 잃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될 수 있어요.

 

또한 근처에 거주하는 북한 주민들은 부족한 식량,

물, 에너지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산사태 등

자연재해가 발생하지 않을까 하는 긴장 속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1999년 북한 산림 복구를 위한 지원 물자 전달식)

 

(2009년 밤나무 조림지)

 

북한 산림 황폐화를 방치하면 한반도 생태계

전체가 위험할 수 있는 상황 속 유한킴벌리는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을 통해 미리

한반도의 미래를 준비하기로 다짐했답니다.

 

그래서 먼저 시민단체 평화의 숲과 함께 한반도 환경보존을

목적으로 1999년부터 2009년까지 지속해서

묘목과 종자, 조림 관련 물품을 북한에 지원을 했습니다.

 

(2004년 북한 금강산 나무심기)

 

(2008년 북한 금강산 나무심기)

 

더불어 2005년부터 2008년까지는

남한 신혼부부들과 함께 금강산 인근을 방문하여

한반도의 건강한 미래와 평화를 기원하며

잣나무, 밤나무, 금강송을 식재하는 나무 심기 활동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국외 산림 복원을 위한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활동의 일환들을 만나보았는데요.

유한킴벌리가 동북아시아 지역에 심은 나무는 북한

약 1,285만 그루, 몽골 약 1,278만그루,

중국 약 42만 그루로 약 2,600만 그루가 된다고 해요.

 

이를 통해 지역을 불문하고 숲을 위해 떠난

유한킴벌리의 열정이 느껴지지 않나요?

 

앞으로도 유한킴벌리는 모두가 건강하고 깨끗한 숲

인프라를 즐길 수 있도록 나무심기와 지원 사업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니, 황무지가 생명 가득한 숲으로

변했다는 마법 같은 소식 기다려 주세요!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은 1984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약 5,700만 그루의 나무를 국내/외 국유림 및 공유림에 심고 가꾸어 왔습니다.

 

 

ㅣ EVENT에 참여해 주세요.

 

유한킴벌리가 국외 숲 가꾸기 활동으로

나무심기를 진행하지 않은 곳을

댓글로 남겨주세요!(💡HINT : 본문)

▶블로그에서 참여하기

 

금강산

토진나르스

③ 하얼빈

 

추첨을 통해 총 7분께

푸짐한 선물을 드립니다!

 

🌳참여기간: 24.03.21(목) ~ 03.25(월)

🌳당첨자 발표: 24.03.26(화)

🎁이벤트 경품

🍕 도미노피자 포테이토 + 콜라 1.25L (2명)

💙이디야 토피넛 라떼 (R)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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