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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불이 만나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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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불이 만나면 안되는 이유

2026-09-03

 

 

산불이 지나간 자리에는
우리가 미처 지켜주지 못한 숲과 생명들이 남습니다.

이번 영상은
산불로 사라진 숲과 동물들의 이야기를
조금은 다른 방식으로 전하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우리가 가꿔온 숲은
누군가에게는 집이고,
누군가에게는 가족이 살아가는 터전입니다.

산에서의 불 사용은 불법*입니다.
그 피해는 오랜 시간 숲과 생명들에게 남습니다.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는
지난 42년 동안 숲을 가꾸고 지켜왔습니다.

하지만 산불까지는 막지 못했습니다.
산불을 막는 일은 모두가 함께 해야 하는 일

'산'과 '불'을 만나지 않게 한다는
기본만 모두가 지킨다면
우리가 가꾼 숲에서 동물들과 함께 오래도록 푸르게 이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가 가꾼 숲에서
동물들과 함께 푸르게

* 「산림보호법」제53조 ① 산림보호구역 또는 보호수에 불을 지른 자는 7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우리강산푸르게푸르게 #유한킴벌리 #숲과동물 #산불

Thanks to
💚 제작에 자문을 해주신 야생동물생태전문가 최현명님(와일드라이프컨설팅 대표)
💚 동물의 시선으로 목소리를 담아준 선율 어린이
💚 사람의 시선으로 목소리를 담아준 은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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