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우리강산 푸르게푸르게
  • 맘큐
  • 달다방

유한킴벌리 좋은느낌, 한글날 맞아 ‘좋은느낌’ 아이스크림 선보인다

본문 영역

보도자료

언론 등에 제공된 유한킴벌리 보도 및 발표 자료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유한킴벌리 좋은느낌, 한글날 맞아 ‘좋은느낌’ 아이스크림 선보인다

2026-10-08

- 우리말 감성으로 연결된 아이스크림 브랜드 ‘녹기 전에’와 협업

 

좋은느낌X녹기 전에 협업 포스터(왼), 한정 메뉴 ‘좋은느낌’(오)

 

유한킴벌리는 한글날을 맞아 수제 아이스크림 브랜드 '녹기 전에'와 함께 ‘좋은느낌’을 맛으로 경험할 수 있는 이색 협업을 선보인다.

 

양사는 10월 9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느낌으로' 캠페인을 온오프라인에서 진행한다. 캠페인 기간에는 ‘느낌 좋은 바닐라 맛을 담은 한정 메뉴 ‘좋은느낌’을 메뉴로 선보이고,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와 한정판 굿즈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브랜드 이름부터 제품과 콘텐츠까지 우리말의 의미와 감성을 담아온 두 브랜드의 공통점에서 출발했다. ‘좋은느낌’은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친근한 우리말을 브랜드 이름에 담아 여성의 편안한 일상을 응원해 왔다. ‘녹기 전에’는 일상의 순간을 재치 있는 말의 맛과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며 소비자들과 소통해 왔다. 양사는 한글날을 맞아 우리말이 가진 친근함과 따뜻한 감성을 새로운 미각 경험으로 확장하고, 고객이 일상에서 저마다의 ‘좋은 느낌’을 발견할 수 있도록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

 

‘녹기 전에’가 선보이는 한정 메뉴 '좋은느낌'은 ‘느낌 좋은 바닐라’ 맛으로, 부드러운 우유와 달콤한 바닐라가 조화를 이룬 아이스크림이다. 흰색과 분홍색의 두 가지 레이어가 차곡차곡 쌓여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습은 좋은느낌 브랜드의 감성과 이번 캠페인의 주제인 ‘내가 좋아하는 느낌'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캠페인 기간 ‘녹기 전에’ 매장에서는 좋은느낌과 미도리작업실이 함께 제작한 한정판 '오늘의 표어' 스티커도 증정한다. 스티커에는 '좋아하는 좋은느낌을 계속 찾아 나가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녹기 전에 박정수 대표는 "'좋은느낌'이라는 말은 좋아하는 맛을 먹는 순간, 마음이 편안해지는 순간, 별일 없이 지나가는 하루까지 다양한 매일의 감정을 담을 수 있는 표현"이라며, "'좋은느낌' 아이스크림 역시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을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이어 "한글날에 만나는 이번 협업이 소비자들에게 더 좋은 기분과 더 편안한 하루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좋은느낌X미도리작업실 한글날 기념 콜라보 한정 스티커(앞, 뒤)

 

유한킴벌리 좋은느낌 담당자는 "자주 사용하는 '좋은 느낌'이라는 말에는 편안함과 즐거움, 그리고 스스로를 아끼는 마음이 담겨 있다"며 "한글날을 맞아 우리말이 가진 가치를 색다른 브랜드 경험으로 풀어내고, 소비자들이 각자의 '좋은 느낌'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 앞으로도 좋은느낌이 추구하는 편안함의 가치를 보다 친근하게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식으로 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