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X 서울시 X 카카오 선물하기] 를 통해 여성용품 나눔 활동 시범사업 추진
2019-01-24

1월 10일, 유한킴벌리와 서울시, 카카오커머스가 모두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들이 왜 모였는지 다들 궁금하시죠? 바로, 나눔 전달식 개최를 위해서였는데요.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한 나눔 활동 시범사업을 추진하기로 한
유한킴벌리, 서울시, 카카오커머스!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지금 알아볼까요?

[패드로는 10만 패드, 비용으로는 4,500만원 상당의 1,500세트 지원이라니! 대단해~]
행복을 전달하는 나눔활동 시범사업
이번 시범사업은 기존의 일방적인 물품 전달 체계와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이루어진다고 해요.
청소년 시절은 그 누구보다 예민할 시기인 거 다들 공감하시죠?
기존 물품 전달은 여성 용품 수령 사실이 주변 사람들에게
취약계층으로 알려질까 두려워 주저하는 청소년들이 많았어요.
이번에는 청소년들의 두려워하는 심리를 최소화 하고 선물을 받는 행복한 느낌은 물론!
대상자의 선택권을 넓혔습니다 : )

[청소년들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지원해주신 멋진 분들, 왼쪽부터 카카오머스 부문장님, 서울시 부시장님, 유한킴벌리 고객사업부문 부문장님 입니다.]
신개념 나눔의 시작
물품 수령 방법은 관계 기관에 대상자 연락처를 받아 카카오톡을 통해 선물 메시지를 발송한 뒤
대상자가 수령하고 싶은 주소를 입력하면 끝! 택배로 배송됩니다.
물품은 카카오톡 선물하기 YELLOW GIFT 선물상자로 전달되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특별한 날 선물 받는 느낌을 물씬 느끼실 수 있답니다 ^^

[옐로우 기프트 박스 나도 갖고싶다~]
유한킴벌리는 2016년부터 한국여성재단과 함께 하는 ‘힘내라 딸들아’ 캠페인을 통해
매년 100만 패드 이상의 생리대를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기부해오고 있어
이번 협약식이 더욱 뜻 깊게 와 닿는 것 같습니다 ^^
이번 나눔을 위해 유한킴벌리와 카카오는 생리대와 교육 책자로 구성된 선물 박스를 공동으로 제작했어요.
이날 전달식에서는 서울 강서 지역 청소년 1500명을 위한 여성용품 박스 나눔이 이루어졌습니다.
약 4500만 원 상당의 여성용품을 청소년들에게 선물할 수 있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