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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맘큐, ‘하기스 피팅룸’ 기저귀 사이즈 추천서비스 런칭

2022-08-05

100만명 이상의 고객경험+알고리즘
유한킴벌리 맘큐, ‘하기스 피팅룸’ 기저귀 사이즈 추천서비스 런칭

 

- 고객경험강화, 아기의 편안함, 지구환경 보호까지 3박자 갖춘 서비스

 

유한킴벌리가 기저귀 사이즈에 대한 고객의 고민을 해결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소비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아기에게 잘 맞는 기저귀 사이즈를 추천해주는 ‘하기스 피팅룸’ 서비스를 상시 오픈했다. 해당 서비스는 자사몰 맘큐 사이트 및 앱에서 운영되며, 맘큐 회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하기스 피팅룸

 

‘하기스 피팅룸’은 빅데이터와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소비자가 아이의 월령과 성별, 키, 몸무게, 체형, 내복/신발 사이즈 등을 입력하면 비슷한 정보를 가진 아기들이 어떤 사이즈의 기저귀를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는지 알려주는 차별화된 기저귀 사이즈 추천 서비스다.

 

기저귀 사이즈는 모든 소비자에게 적지 않은 고민거리였다. 구입한 기저귀가 맞지 않을 경우 아기가 불편한 것은 물론, 기저귀 샘 등도 발생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제품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처분하거나 교환해야 했다. 더욱이 교환된 제품은 판매처나 제조사에서 재판매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자원 낭비까지 초래되기 일쑤였다.

 

유한킴벌리가 솔루션으로 떠올린 아이디어는 바로 기저귀 추천 서비스였다. 유한킴벌리는 30년 이상의 기저귀 연구개발 노하우와 2만여명의 소비자 데이터를 토대로 지난 해 파일럿 차원의 “하기스 피팅룸” 베타서비스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그 동안 축적된 맘큐 회원 147만명 이상의 데이터를 알고리즘에 추가하여 정교화한 끝에 “하기스 피팅룸” 서비스를 정식 오픈하게 됐다.

 

소비자의 고민을 해소하고 행복한 육아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하기스의 혁신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하기스는 앞서 IOT를 활용해 ▲대소변 구분 알람 ▲대소변 빈도 및 패턴 분석 등이 가능한 제품을 선보인 바 있으며, 아이와 부모가 가까워지면 서로의 모습을 촬영해 행복한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한 해피 모멘트캠 등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왔다.

 

하기스 담당자는 “하기스 피팅룸 서비스를 통해 현재의 불편을 해소하는 것 뿐 아니라 사이즈가 맞지 않아 버려지거나 교환되는 기저귀를 최소화해 지구환경 보호에도 기여할 나갈 계획”이라며, “맘큐 플랫폼을 중심으로 육아에 도움과 안심을 주는 서비스를 지속 개발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한킴벌리는 오는 2030년까지 지속가능한 소재를 사용한 제품 매출비중을 95% 이상 달성하여 지구환경에 기여하겠다는 목표를 실천하고 있으며, 사탕수수 바이오매스 소재, 오가닉 코튼 커버, FSC 인증 펄프, 바이오 원료 함유 고흡수성수지 등을 이미 하기스 기저귀에 적용하고 있다. 더불어, 이른둥이용 초소형 기저귀 무상 제공사업 등을 통해 약 800만 패드가 넘는 기저귀를 배려와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과 나누는 등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진정성 있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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