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주메뉴

본문 영역

뉴스룸

크리넥스 클린케어, 아쿠아프레쉬 메가롤 출시

2022-09-02

크리넥스 클린케어, 아쿠아프레쉬 메가롤 출시

 

- 크리넥스 최초로 도톰한 3겹 클린엠보싱을 물로 결합시켜 더욱 깨끗

- 포장지 재생플라스틱 사용으로, 신규플라스틱 사용량 33.5% 절감

 

크리넥스 클린케어 아쿠아프레쉬 메가롤

▲크리넥스 클린케어 아쿠아프레쉬 메가롤

 

생활혁신기업 유한킴벌리가 마이크로 픽셀 공법의 더블케어로 더 세밀하고, 소프트쿠션으로 부드럽고 깔끔한 ‘크리넥스 크린케어 아쿠아프레쉬 메가롤’ 신제품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3중구조 에어쿠션엠보싱을 적용하여, 도톰한 쿠션감이 특징이다. 특히 크리넥스 최초로, 3겹의 화장지를 물로 결합시켜 풀 사용량을 저감하는 동시에 기분까지 더 상쾌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신제품 ‘크리넥스 클린케어 아쿠아프레쉬 메가롤은 100% 천연펄프로 만들어진 친자연 제품으로 피부에 닿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깔끔한 무색무향으로 깨끗한 제품을 선호하는 고객들이 선호할 것으로 예상된다. 독일의 권위있는 피부과학 연구소 더마테스트 피부자극 테스트에서 엑설런트 등급을 받아 자극이 적어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다.

 

신제품은 지구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배려도 담았다. 제품 패키지에 재생플라스틱 30%를 사용하여 신규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였으며, 패키지에 사용되는 잉크사용량을 저감하고, 3겹화장지를 물로 붙여 화학물질 사용을 최소화했다. 또한, 50미터 길이의 메가롤 패키지로 기존 제품 대비 2배 정도 오래 사용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사용되는 포장지의 신규플라스틱 사용량도 현저하게 줄였다. 기존 자사 일반 포장 제품(크리넥스 클린케어 25*30R) 대비, 화장지심과 포장재 사용량도 각각 50%, 33.5% 절감됐다.

 

유한킴벌리는 1974년 뽀삐 출시 이후 한국 화장지 시장을 이끌어 왔으며, 1980년대 평판화장지 시대를 거쳐 1990년대 엠보싱과 프린팅이 들어간 화장지 시대를 이끌었으며, 2000년대 이후로 생활수준의 향상과 함께 크리넥스 브랜드로 3겹 화장지, 마이크로데코 엠보싱, 로션을 첨가한 화장지 등 부드러움과 도톰함을 갖춘 제품을 잇달아 출시하며, 화장지 시장을 이끌고 있다.

 

크리넥스 관계자에 따르면 “그동안 크리넥스는 지속적인 혁신과 제품 향상을 통해 한국의 건강위생용품 시장 발전을 이끌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신제품 ‘크리넥스 클린케어 아쿠아프레쉬 메가롤’ 출시를 통해 ‘생활, 건강, 지구환경을 위해 행동합니다’라는 유한킴벌리의 비전 실천을 위해 안전하면서도 지구환경에도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제품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