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이 궁금해~병원에서의 유한킴벌리의 모습은?
2018-08-27
안녕하세요? 유한킴벌리 대학생 기자단 4기 송윤지입니다.
오늘은 평소 사람들이 잘 모르던, 유한킴벌리의 새로운 모습을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바로 하루 24시간이 늘 바쁜 병원 속의 유한킴벌리입니다.

아무래도 유한킴벌리하면 휴지나 물티슈, 유아용품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유한킴벌리는 현재 가정용품, 여성용품, 유아&아동용품, 시니어용품 뿐 아니라
B2B사업의 일환으로 헬스케어사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의 주인공인 헬스케어사업에 대해 먼저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유한킴벌리 홈페이지
유한킴벌리 헬스케어는 수술포, 가운, 글러브, 마스크, 수술용 장비 등 안전한 의료환경을 위해
다양한 의료용품 개발 및 생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2016년 매출액 구성과 매출 비중>

출처: 유한킴벌리 2017 지속가능성보고서 - 소비자중심경영 특집호
2016년을 기준으로 B2B사업은 전체 매출의 약 13%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유한킴벌리의 다른 사업 군과 비교했을 때 적지 않은 비율을 차지하며,
우리의 삶에 없어서는 안 될 꼭 필요한 사업 군입니다.
그렇다면 실제 병원에서는 유한킴벌리 헬스케어 제품이 어떤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을까요?
현재 병원 수술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은솔 간호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유한킴벌리의 새로운 모습을 만나보겠습니다.

Q.1 윤지 기자: 안녕하세요? 바쁘신 와중에도 오늘 이렇게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고등학교 선배님을 이렇게 인터뷰하게 되어서 굉장히 영광입니다. (웃음) 인터뷰를 시작하기에 앞서 간단히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A.1 이은솔 간호사: 저도 후배님을 통해 이런 자리를 갖게 되어 감회가 새로워요. (웃음) 저는 현재 김원묵기념봉생병원 수술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24살 신규 간호사 이은솔입니다.
Q.2 윤지 기자: 신규인데도 불구하고 수술실에서 근무 하고 계시네요. 대단하세요, 정말! 그렇다면 병원위생용품을 많이 접하실 것 같은데, 현재 유한킴벌리의 병원위생용품은 어떻게 활용하고 있나요?
A.2 이은솔 간호사: 저는 수술실을 꼭 가고 싶어 지원한 거라 힘들지만 만족하고 있습니다. (웃음) 우선 병원위생용품에서 유한킴벌리는 현재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수술복부터 마스크, 장갑 등 대부분의 병원위생용품에서 유한킴벌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제품은 일회용으로 사용되며 물품품목을 분류하여 재활용품, 손상성 의료폐기용기 등 사용한 제품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Q.3 윤지 기자: 그렇군요. 그렇다면 이은솔씨께서 생각하시는 병원위생용품의 필요성은 무엇인가요?
A.3 이은솔 간호사: 병원, 특히 수술실 내에서는 외과적 무균술을 철저히 지켜야 하는데요, 그래서 병원위생용품은 의료진에게 있어서 필수입니다. 물론 수술실 밖에서도 병원위생용품은 위생과 감염을 막기 위해 환자, 의료진 모두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입니다.
Q.4 윤지 기자: ‘무균’이라는 단어는 익숙한데 ‘외과적 무균술’은 생소한 개념이네요. 간단하게 설명해주시겠어요?
A.4 이은솔 간호사: 쉽게 설명 드리자면, 외과적 무균술은 멸균상태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사용하는 물품은 항상 멸균상태를 유지하여야 하고 아무리 멸균 용품이라고 해도 오염체에 닿으면 안되기 때문에 수술용 가운, 장갑 등을 착용하고 수술을 진행해야 합니다.
Q.5 윤지 기자: 네, 답변 감사합니다. 마지막 질문 하나만 하고 인터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은솔씨가 생각하시는 유한킴벌리는 어떤 이미지인가요?
A.5 이은솔 간호사: 제가 현재 수술실에서 매일 사용하고 가장 많이 접하는 용품이 바로 멸균장갑인데, 저희 병원에서는 유한킴벌리의 멸균장갑을 애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파우더 제품의 장갑을 사용하면 알러지 반응이 일어납니다. 하지만 유한킴벌리 제품을 사용할 때는 알러지 반응이 없어 항상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가 생각하는 유한킴벌리는 의료진의 안전까지 생각하는 배려라는 단어가 가장 어울릴 것 같습니다.
윤지 기자: 네, 오늘 이렇게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유한킴벌리 헬스케어 제품은 병원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미래의 훌륭한 의사를 꿈꾸는 학생들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본과 3학년에 재학 중인 김태현 학생은 어떤 방식으로 병원위생용품을 활용하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Q.1 윤지 기자: 안녕하세요, 김태현씨? 현재 병원 실습 중이라고 들었습니다, 바쁘실 텐데도 오늘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작하기 전에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 드려요.
A.1 김태현 학생: 안녕하세요? 저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본과 3학년에 재학 중인 김태현이라고 합니다. 저는 현재 본과 3학년 실습도 같이 돌고 있지만 연구소에도 소속되어 있습니다.
Q.2 윤지 기자: 그렇다면 다양한 위생용품을 접하실 것 같은데요. 현재 유한킴벌리에서 제조한 병원위생용품을 어떤 방식으로 활용하고 있나요?
A.2 김태현 학생: 실습 중인 재학생의 입장에서 말씀 드리면, 병원에서는 위생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병원위생용품은 필수적인데, 중환자실이 특히 그렇습니다. 환자분들과 대면하기 전 마스크, 장갑, 두건 등을 꼭 착용 해야 합니다. 연구소도 마찬가지입니다. 세포의 오염을 막기 위해 유한킴벌리의 장갑과 와이퍼 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Q.3 윤지 기자: 유한킴벌리 제품이 정말 다양하게 활용이 되고 있네요! 그렇다면 김태현씨가 생각하는 병원위생용품의 필요성은 무엇인가요?
A.3 김태현 학생: 병원에서 의료진들은 환자와 본인의 건강을 위해 병원위생용품을 사용합니다. 병원위생용품은 환자들 간 혹은 환자와 의료진 간 병원균이 옮지 않도록 막는 일종의 보호막과 같은 존재입니다.
Q.4 윤지 기자: 마지막으로 김태현씨가 생각하는 유한킴벌리는 어떤 이미지인가요?
A.4 김태현 학생: 제가 생각하는 유한킴벌리는 ‘위생에 대한 믿음’입니다. 병원에서 ‘위생’만큼 중요한 것이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소비자들에게 위생에 대한 확실한 믿음을 주는 유한킴벌리의 제품은 대체 불가라고 생각합니다.
윤지 기자: 오늘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기사 재미있게 보셨나요? 이번 기사를 통해 많은 분들이 유한킴벌리를 단순히 생필품을 판매하는 회사가 아니라
사람의 건강과 생명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으로도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는 더 유익한 내용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이상 유한킴벌리 기자단 무한킴벌리 4기 송윤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