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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50% 얇아져 티 안 나는 ‘디펜드 라이트핏 언더웨어’ 출시

2020-04-22

유한킴벌리, 50% 얇아져 티 안 나는 ‘디펜드 라이트핏 언더웨어’ 출시

 

- 요실금 언더웨어 신규 투자를 발판, 신개념 제품 출시

- 일반 언더웨어 표시 날까 사용 망설이던 10명중 7~8명, 라이트핏 사용할 것

 

유한킴벌리가 가벼운 요실금에 최적화된 초슬림 제품 ‘디펜드 라이트핏 언더웨어’을 출시했다. 자사 언더웨어 라인업들을 통틀어 가장 얇은 이번 신제품은 씬테크 코어 기술을 적용해 50%나 얇아 (자사 제품 대비 흡수층 두께, 자사시험법 기준) 티 나지 않으면서 압축파워 흡수층으로 샘 걱정까지 덜어준다. 또한, 화사한 라벤더 색상과 낮은 허리선으로 속옷 같은 편안함을 더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라이트핏 출시로 삶의 질 향상과 신규 수요 창출 기대
디펜드 라이트핏의 출시로 요실금을 겪으면서도 전용 제품을 선뜻 선택하지 못하고 불편을 감수하거나 사회활동이 위축됐던 여성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실제, 디펜드가 35세 이상 요실금 경험 여성 3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2019)에서 약 80%는 착용감이나 겉옷에 표가 난다는 염려 등으로 요실금 제품대신 생리대를 대용하거나 아무 조치도 안 하는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유해환경으로 붉게 자극받은 피부(RED)에서 밝은 피부(RAD)로 전환시켜준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 레드 투 래드는 ‘스위치를 끄고 켜듯이 피부 걱정을 끄고 밝고 건강한 피부로 전환하는 데 도움을 주겠다는 바람’을 담고 있다. 전 제품에 미세먼지 관리에 최적화된 포뮬라와 원료가 배합된 유한킴벌리만의 독자적인 R.A.D Protection 기술 력이 적용되었으며, 피부 개선 효능으로 국내외 특허 받은 원료인 킹스허브 성분을 함유,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데 효과적이다. 킹스허브는 몽골 고산지대의 극한 환경에서 생존하는 전통 약용 식물로 피부장벽 강화와 진정 및 보습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 만큼, 이번 신제품 출시가 기존 비사용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며 신규 수요를 창출해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를 반증하듯, 출시 전 사용자 조사에서 생리대 등을 대용했던 10명 중 7~8명이 ‘속옷 느낌의 얇은 두께와 부드러운 재질이라 좋다’는 평들과 함께 신제품 사용 의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널리 알려진 데로 점성질의 생리혈에 특화된 생리대는 소변 흡수에 적합치 않아 샐 염려가 클 수밖에 없다.

 

디펜드 라이트핏은 기존 사용자들에게도 희소식이다. 요실금 라이너/패드를 사용하기에는 양이 많고 기존 언더웨어를 사용하기에는 남들에게 티 날까 부담스러웠던 상황에서 얇고 적절한 흡수력을 갖춘 초슬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빈틈을 채웠기 때문이다.

 

디펜드는 요실금 1위 브랜드로 스타일 언더웨어와 패드/라이너, 안심플러스 언더웨어 등 다양한 제품을 국내외에 공급하고 있으며, 특히, 요실금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변화 속에 매년 두 자리 수 성장을 지속하는 디펜드 언더웨어의 성장세를 잇고 국내외에 보다 혁신적인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키 위해 지난해에는 충주공장에 요실금 언더웨어 생산시설을 추가 투자하기도 했다. 디펜드 라이트핏 언더웨어는 이러한 투자의 결실이기도 하다.

 

한편, 유한킴벌리는 우리 사회가 당면하고 있는 고령화가 위기가 아니라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인식 하에 ‘디펜드 시니어 일자리 기금’을 기탁해 왔으며, 함께일하는재단 등과 협력하여 고령화와 시니어비즈니스 기회 확장을 연계한 공유가치창출 활동을 2012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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