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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생분해성 프리미엄 물티슈,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밤부’ 출시

2020-04-28

유한킴벌리, 생분해성 프리미엄 물티슈,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밤부’ 출시

 

- 6개월 내 90% 이상 자연생분해 되는 원단으로 환경 영향 최소화

- 대나무 수액 추출 천연유래 성분으로 여린 아기피부에도 안심

 

생활혁신기업 유한킴벌리가 자연에서 생분해 되는 친자연주의 프리미엄 물티슈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밤부’를 출시한다. 신제품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밤부’ 물티슈는 자연 생분해 되는 원단을 사용해 6개월 이내에 90% 이상 생분해 될 수 있게 설계되었다. 배변 후 아기 엉덩이를 닦아주거나 손, 발에 묻은 이물질과 땀 등을 닦아주기 위해 매일 물티슈를 사용할 수밖에 없는 영유아기 부모들이 환경적 부담을 덜고 개념 소비를 실천할 수 있게 도와줄 것으로 기대된다.

 

 

신제품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밤부’ 물티슈는 여린 아기들의 피부에 미치는 자극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나무수액 추출물을 활용, 여린 아기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신제품에 사용되는 전 성분은 환경보호와 건강을 위해 설립된 세계적 비영리 환경 단체의 화장품 안전 등급EWG Skin Deep의 1~2등급을 의미하는 그린 등급만 사용했다. EWG Skin Deep은 화장품 성분별로 안전성 등을 평가, 1~10까지 분류한 등급으로 숫자가 낮을 수록 안전하다는 의미이다.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밤부 관계자에 따르면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밤부 물티슈는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 초기부터 친환경성과 제품 안전성에 중점을 두었다.”며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기저귀가 가장 많은 부모님들이 선택하는 친자연주의 프리미엄 제품인만큼, 네이처메이드 밤부 물티슈 역시 한 차원 더 높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신제품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밤부 물티슈는 쿠팡 및 유한킴벌리 직영몰 ‘맘큐’ 등 에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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