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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스, 친자연유기농 순면커버 ‘네이처메이드 오가닉 코튼 커버’ 팬티 출시

2020-08-11

하기스, 친자연유기농 순면커버 ‘네이처메이드 오가닉 코튼 커버’ 팬티 출시

 

- 100% 오가닉 코튼 커버, 100% 유럽산 흡수소재 적용

- 유한킴벌리 직영몰 ‘맘큐’에서 판매 시작

 


▲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오가닉코튼커버 팬티 제품 이미지

 

유한킴벌리는 자사몰 ‘맘큐’의 8월 ‘하기스 허그박스’ 신청이 지난 1일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생활혁신기업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최규복)가 100% 유기농 순면 안커버와 100% 유럽산 안심흡수소재를 적용한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오가닉 코튼 커버’ 팬티 기저귀를 출시했다. ‘네이처메이드 오가닉 코튼 커버’는 자연에 가장 가까운 ‘건강함’과 ‘편안함’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의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기저귀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한 ‘수퍼프리미엄’ 급 제품으로,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입고 벗기기 쉬운 팬티형이다.

 

유한킴벌리 하기스 사업부는 시장분석을 통해 소비자들이 친자연 기저귀 속성으로 ‘천연 성분’과 ‘원산지’에 관심이 큰 것을 반영하여 기저귀 안쪽 커버로 유기농 순면을 채택했으며, 흡수소재 또한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유럽산’을 핀란드, 덴마크, 스웨덴, 독일에서 공수했다. 특히, 피부에 직접 닿는 안쪽 커버는 ‘오가닉코튼 함유’가 아닌 100% 오가닉 코튼으로, OCS 유기농 인증을 통해 수퍼프리미엄 제품의 차별화를 실현했다. 신제품에는 기존 하기스 네이처메이드의 천연 사탕수수 원료가 그대로 적용되었으며,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의 피부자극테스트 엑설런트 등급도 획득했다. 더불어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판테놀과 천연유래 시어버터를 함유한 로션이 안커버에 적용되어 민감한 아기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오가닉 코튼 커버’ 담당자는 “소중한 아기에게 더 편안하고 건강한 기저귀를 사용하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담아 자연에 가장 가까운 기저귀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더 좋은 제품으로 부모님들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신제품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오가닉 코튼 커버’ 팬티 기저귀는 현재 유한킴벌리 직영몰 '맘큐'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8월 이후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도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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