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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2021 온라인 ‘생명사랑 신혼부부학교’ 참가자 모집

2021-06-15

유한킴벌리, 2021 온라인 ‘생명사랑 신혼부부학교’ 참가자 모집

 

-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 부부심리상담 전문가 최성애 박사 멘토로 참여

 

유한킴벌리와 서울YWCA가 ‘건강한 부모되기’를 주제로 신혼부부들과 함께 진행해온 생명사랑 신혼부부학교(이하 ‘신혼부부학교’) ‘이론’편이 올해에는 7월 3일 토요일 온라인으로 열린다. 이번 신혼부부학교는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 부부심리상담 전문가 최성애 박사가 멘토로 참여해 건강한 소통과 평등한 부부의 의미를 나눌 예정이다. 신혼부부 모집 인원은 총 150쌍으로 서울YWCA 홈페이지에서 6월 2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참가자에겐 기념 티셔츠와 유한킴벌리 친환경 제품도 제공된다. 참가비는 무료.

 

2021 생명사랑 신혼부부학교

 

올해 신혼부부학교 이론편은 심리적인 부분은 물론 과학적 근거에 기초해 부부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특징이다.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는 ‘뇌과학으로 부부 소통을 성찰하다’를 주제로 배우자의 감정과 행동을 뇌과학적 관점에서 풀어서 제시할 예정이며, HD 행복연구소 최성애 박사는 ‘갈등에 대처하는 우리 부부의 자세’를 주제로 부부간의 존중과 세심한 배려의 중요성을 이야기 나눌 예정이다. 이론편에 이은 실천편은 하반기 9월에 개최된다.

 

한편, 신혼부부학교는 정규 프로그램에 앞서 기후위기에 대한 공감대를 환기하기 위해 ‘쓰담걷기 온라인 챌린지’를 진행 중이다. ‘쓰담’은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주워 담는 행동을 뜻하며, 부부가 함께 6만보 쓰담걷기를 실천하고 인증샷을 게시하면 선착순 500쌍의 이름으로 나무가 심겨지게 된다. 코로나19로 직접 심을 수는 없지만 유한킴벌리와 산림청, 생명의숲에서 조성하고 있는 국내 1호 탄소중립의 숲(용인 석포숲)에 심고 가꾸어 질 예정이다.

 

유한킴벌리는 저출생에 따른 인구문제는 무엇보다 소통을 통한 행복한 부부생활이 출발점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사회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2009년부터 서울YWCA와 함께 13년째 신혼부부학교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400여명의 신혼부부가 참가하여 가족과 생명의 소중함과 부부간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고 실천하기로 다짐했다.

 

유한킴벌리 담당자는 “세계 최하위권의 출산율의 개선은 제도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남녀 사이의 차이를 인정하고, 배려를 통해 소통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신혼부부들에게 소통의 기회와 방법을 제시하고 실천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행복한 부부소통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신혼부부학교 프로그램의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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