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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하기스, 이른둥이 응원 이벤트 전개

2021-11-17

유한킴벌리 하기스, 이른둥이 응원 이벤트 전개

 

- 이른둥이 관심 확산 위한 하기스 ’한 뼘 더 사랑해’ 캠페인의 후속 이벤트

- 8월까지 333만 패드 무상제공, 현재까지 캠페인 수혜자 2만3천여명에 달해

 

이른둥이 기저귀 이미지

 

11월 17일 ‘세계 이른둥이의 날’을 맞아, 유한킴벌리 하기스가 이른둥이와 이른둥이 가족을 응원하는 소비자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이른둥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 확산을 위해 지난 8월부터 진행된 하기스 ’한 뼘 더 사랑해’ 캠페인의 후속 활동으로, 새롭게 편집된 영상공개와 함께 이른둥이 성장기를 함께 나누며 응원하는 소비자 참여로 진행된다. 11월 24일까지 하기스 인스타그램에서 해당 영상을 시청하고 이른둥이 응원에 동참한 소비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커피 기프티콘도 제공된다.

 

지난 8월 공개된 ‘한 뼘 더 사랑해’ 영상은 현재 유튜브 조회 수 13만회를 기록 중이며, 튼튼하게 성장한 이른둥이와 가족들의 모습을 통해 감동과 힘을 얻었다는 소비자 반응과 응원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유한킴벌리 하기스는 이른둥이들에게 맞는 작은 크기의 기저귀가 없다는 소비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초소형 기저귀를 개발했고, 2017년부터 종합병원 및 대학병원 신생아집중치료실(NICU)과 유한킴벌리 자사몰 맘큐 사이트를 통해 무상으로 지원해왔다. ‘하기스 이른둥이 캠페인’을 통해 지난 8월 18일까지 총 333만 패드 무상제공을 달성했으며, 11월 10일 기준 수혜자는 2만 3천여명에 달한다.

 

유한킴벌리 하기스 담당자는 “이른둥이 가족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이야기를 통해, 이른둥이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배려가 더 커지기를 희망한다”며, “이른둥이가 더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하기스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기스는 이른둥이용 초소형 기저귀 지원사업과 함께 미개봉 된 사이즈 교환 기저귀 제품을 유한킴벌리 사원들이 손수 재포장하여 지역사회에 제공하는 희망뱅크 프로그램 등을 통해 현재까지 800만 패드가 넘는 기저귀를 이웃과 나누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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